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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3.12 00:2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첫줄만 읽고 초스피드 리플 남긴다.

인삼차 쓰다 >.<

꽃님이 2005.03.11 14:18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20
오늘 날씨가 바람 난 아짐씨들
나 돌아 땡기기 좋겠네요....

비가 왔다가 갔다가 기분이 영....
그래서 친구 차타고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을갔다 왔죠
바다 보고 더 우울 할 뻔했네요
노래는 와 그리 서글픈지.......

친구가 맛 나는 점심 사 주길래
맛나게 묵고 커피도 한잔 하고 왔네요

난 요즘 허브에 푹 빠졌습니다요
허브 기르는 재미도 좋고 그 잎 따서 차 마시면 더 좋고.....




멋찐 지오 2005.03.10 11:07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9
왜케 울상이냐.....? 씁쌔.....
나두 꿋꿋히 버티는데 말이지....

자라 2005.03.10 22:51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너도 힘드냐?
으흐흐~ 힘내자!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내일만 근무하면 이틀 쉬는데 머할까나?

안녕! UFO에서~
경아가 박상현 아니 박평구에게 한 말이...
어쩐지 가슴에 와닿네요.

"목소리 만큼 솔직한건 없다"

...그냥 오늘의 제겐 너무 맘에 드는 말이네요~

전엔 다운 받을 시간은 있어도 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젠 다운 받을 시간도 없네요 -.ㅜ
퇴근 후 조조할인도 물건너 갔네요...

푸른비 2005.03.08 15:4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7
오랜만에 와도 정겨움이 있는 자라님의 홈피...
일할 기분이 아니라서 음악 들으러 왔는데... 쩝 -.,-
어제 너무 무리한 탓에 오늘은 편히 쉴려고요~ ㅋㅋ
아직도 속이 내 속같지도 않고...
앞으로 정말 자제해야된다는 생각을 확실히 했습니다!
에휴... 술이 웬수야! ㅋㅋㅋ

이제 부산에 내린 눈도 거의 다 녹아가고...
낮엔 따뜻한 햇볕때문에 봄날같기도 하고요.
곧 봄이 올 것 같애요.. ㅎㅎ

요즘 넘 바빠서 자구 못들렀어요.
회계감사도 토,일욜에 받아서 출근다하고... ㅠㅠ
피곤하당. 쉬고싶당. 자고 싶당.

오늘은 집으로 바로 직행합니다~~
빨리 퇴근시간 됐음 좋겠따^^;


자라 2005.03.10 23:1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푸른비님 오랜만이네요.
푸른봄비가 내려야 하는데 때아닌 폭설이...
전엔 바쁜게 좋은거라 생각했었는데
이젠 사생활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퇴근해도 신경쓰여서 잠못이루고
겨우 잠들어도 새벽녘에 깨어 신경쓰고...
한가할때나 바쁜 지금이나 하고싶은건 많았는데
한가할땐 안했고 지금은 못하고 있네요.

자라넘이 메인 페이지에 올려달라던 글..

사랑은...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선 안 된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

-오스카 햄머 스타인-

항상 기억 하거라.. (-_-;)

명심하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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