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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5.05.06 19:46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7
주룩주룩도 아니구....부슬부슬...
가랑비에 옷젖는다구...꽤 내리네요..
신랑이 뭐 두고 갔다구 해서...신랑 회사에 왔는데...
이런이런 이렇게 뻘쭘할데가...;; 다덜 일하구..저만 이렇게 놀구이써요
9시 퇴근이라구..기다리라는데...정말 뻘쭘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부랴부랴..챙겨서 달려와보니..(집에서 1시간 30분도 더 걸려요ㅠㅠ)
낼 가져와두 되는걸...
하지만...알면서도...속아주는 쎈쓰~~
그덕에..매일매일 방콕만 하다가...
바람한번 쐬러 나왔네요..
모두..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9시까지 뭘해야하나...심히 고민입니다~

인주라™ 2005.05.03 20:43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2
회사 옮긴후...

회사 출근 3일째...
그 3일중
회식 2일
야근 1일

현재 야근中
주라 최근 근황 -_-;

자라 2005.05.03 22:00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나도 21:30까지 야근하고 지금 집에 들어왔다.
야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업무를 누가 대신 해주지 않으니 일찍일찍 들어가란 소리가
한귀로 들어오기도 전에 사라져 버린다.
잠깐 잠깐 잠깐 자고 또 출근해야지.
요즘 출근하기 위해 퇴근하는 기분. 영~ 안좋아.
게다가 머리모양때문에 말도 많고... 자라 최근 근황 -_-;

재즈² 2005.05.02 15:29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8
매달 엄청난 할부금을 내며 타던 차를 팔아버리고..
정말 저렴한 차로 구입...
2년 계약이니 열심히 타며 돈도 절약 해야겠다.
한달에 10만원.. 2년동안 계약.
2년 후엔 차를 돌려줘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새차 몰며 10만원은 괜찮은 것 같아서뤼..


자라 2005.05.02 20:51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지난달에 보험 갱신했는데...
내 차 89만원 인정해주더라 ㅋㅋ
보험료는 10% 할인혜택 받아서 41만원
쩝~ 주말에 비온다해서 자동세차 할라고 밖에다 세워놨는데
비는 안오구 먼지만 쑹쑹
멋진차 잘 타구 다녀라.

착한남자 2005.04.30 11:57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요즘 자라가 뒤집어 져서 바로 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 자라를 어떻게 해야 바로 세울 수 있을까요? 정답은 자라만이 알고 있을텐데...

노동자의 날을 앞두고 토요일도 근무해야 하는 모든 한국의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화이팅..!!

자라 2005.05.02 20:47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그래 정답은 나만 알고있지.
주말에 드라이브 잘 다녀온거냐?
크~ 이번주는 당직이다. 어린이날 실컷 쉬어야겠다.

제비꽃*^^* 2005.04.29 18:49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7
집에 컴터 한대가 더 생겼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달려하니..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요..
한달에 6만원이라니...
지금 쓰고있는 선으로 어떻게 두대 안되나요?
허브인가 먼가를이용하면 된다는데...;;
컴에는 영~~~~깜깜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원태연 -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中
*난, 안돼요


그렇게 듣고 싶던 목소린데
막상 걸려온 전화에는
수험생보다 더 긴장돼
기껏 한다는 말이
"웬일이야"
그리고 끊고 나선
또 안 오나 전화기만 뚫어지게


너무나 보고 싶던 얼굴인데
마주 앉은 자리에선
꾸중하는 교장선생님처럼
농담도 근엄하게
그리고 돌아서선
웃기려고 준비해 왔던 말 중얼중얼


기껏했던 말
"나 잘지내"
끊고나서 얼마나 후회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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