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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 2005.04.30 11:57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요즘 자라가 뒤집어 져서 바로 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 자라를 어떻게 해야 바로 세울 수 있을까요? 정답은 자라만이 알고 있을텐데...

노동자의 날을 앞두고 토요일도 근무해야 하는 모든 한국의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화이팅..!!
  • 나리 2005.05.01 01:03
    글게요~~얼마전에 통화했는데 예전의 자라가 아니더라구요. 웃지도않고 기운도하나도 없고...
  • 나리 2005.05.01 01:04
    날도 무진장 더운데 자폭해서 자라탕이 되지나 않을지 걱정된다는... 가까운친구들의 따사로운 위로와 관심(술은안됨)이 절실할듯하네요. 자라 아자아자홧팅!!!
  • 제비꽃*^^* 2005.05.02 07:53
    자라님 힘내세요~~~우리가 있잖아요~♬
  • 자라 2005.05.02 20:48
    지금은 술의 관심이 필요할 때! 이건만 주말에 겁나 마시고 사고치고... 술의 관심이 넘쳤던건지... 암튼 마실때 만큼은 좋다!
  • 인주라™ 2005.05.03 09:09
    담부턴 너의 좋은기분에 다친 사람 생각도 해주는 성숙한 자라가 되길...ㅋㅋ
  • 파랑 2005.05.03 10:20
    내가 기분 좋은건 좋지만 그땜에 주위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건 안되죠.. 글탐 술을 자제하는게 좋은일인듯.. 그치만 어째 모다 자라님을 몰아 넣는듯하다.. 자라님 화이팅요....!!
  • 꺼부기 2005.05.11 09:38
    자라야 적당히 마셔라 눈돌아갈라
  • 자라 2005.05.14 12:08
    그러게 조심은 하고있는데 당췌 통제불능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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