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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아름다움을 느끼게 됬습니다.

어느 날, 원태연님의 시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홈피를 찾다가 여기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여/...

시도 많고, 여러 시인들의 시도 있고...(용혜원님두 좋아하구요)

시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느끼고 있었지만, 이렇게 경험해본건 처음입니다.^^

제가 너무 감정에 젖어 제 얘기만 주저리주저리 했나봐요@^^@

하여튼 자주 들려서 시도 많이 읽고 그래야 겠어여....

그럼 이만 씁니다.:$:$

ㅈㅏㄹㅏ 2002.09.26 08:04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0
원태연님시...
누구를 좋아하게 되서 행복할때,
그 누구 때문에 맘 아프고 속상할때...
모두 자신의 얘기처럼 느껴지죠.
감정에 젖을수 있다는 것...
크~ 전 젖을 감정도 없는데...
그 감정이 생기는날!
또 방황이 시작하겠죠?
들려주셔서 방갑구여, 종종 들려서 편히 쉬었다 가세여. (d)

ㅈㅏㄹㅏ 2002.09.25 20:00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22
쿠쿠...
무심코 보면 하나도 안변한것 같지만 방금 Update 끝냈답니다.

상단메뉴 항상 보이게 해놨구~
그바람에 가운데 정렬 못했구~
내부적으로 중복되는 파일 정리했고~
800 * 600 에서도 최적화!
Design도 건드려 보고 싶은데......

ㅈㅏㄹㅏ 2002.09.25 22:04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0
한국시간 26日 0시 53분! 모든 상황 종료!

에거... 별루 바꾼것도 없는데 시간만 소비했네.
이상하게 보이시는 분들은 새로고침 하시거나
도구 - 인터넷옵션 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을 지워주세요.
그래두 이상하게 보이면... 신고해 주세염. :$

뿌니둥이 2002.09.25 08:11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26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들른곳인데.

좋은 노래랑 시두 잇구 참좋네여~

여기에 잇는 시제목으로  msn아뒤를 적어놓으니깐

다들 한소리씩하데여~ 사랑타령만한다구..^^

구경 잘하고 갑니다. (f)



ㅈㅏㄹㅏ 2002.09.25 10:29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0
우연히 들린 곳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뿌니둥이님 방갑습니다.
이름 참 귀엽네여 ^^
요즘 날씨 참 좋죠?
이런날은 사랑타령 하면 꼭 이뤄질듯 하다는...
종종 들려주시구여~ 좋은 오후 보내세요 :)

이번 추석은 집에서 남기로 했다.
시골 내려가면... 직장은 잘 다니냐? &은있냐? 장가는 안가냐?
에효~ 집에서 TV 보믄서 뒹굴러야겠다.
요새는 속이 :s 그래서 술 별루 못마신다.
활발 명랑 노래라...
반씩 섞어야 겠군 ^^ 하늘땅별땅은 필히 올려놓으마.
그럼 연휴 잘 보내라~
근디 송편은 먹은겨?

ㅈㅏㄹㅏ 2002.09.17 22:07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38
오늘 여행 갑니다.
예정에 없던거라서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네여.
아는 兄이 휴가라고 바다 보러 가자고 (m) 연락이 와서리...
암튼 내일일은 내일 생각하고 오늘은 여행갑니다.
넘 부러워 하시지들 말고 :p
좋은 하루 보내세염~

ㅈㅏㄹㅏ 2002.09.21 03:48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무작정 바다가 보고싶어 다녀왔네요.
졸업하고 처음으로 간 바다~
안면도로 다녀왔는데 비록 물에는 못 들어갔지만
기분전환은 되네여(h)
그제 올라와서 하루 외박하고, 하루 잠수타고, 목욕탕 다녀오고...
쩝~ 분명히 살 찐거 같은데... 몸무게는 오히려 빠졌다는...
injura : 근육이 비계로 바뀌어서 살은 쪘는데 몸무게는 줄어든다고 :(
이번 추석은 집에 짱박혀서 그동안 못보던 TV나 죽창 볼 계획입니다. ^^;
근데 집에 남아있는 밥이 오늘 하루면 끝날꺼 같은데...
쌀씻어서 손등까지 물붓고 추ㅣㅅㅏ누르면 밥 되는건가?

injura : (r) 빤쭈 거짓말
지오 : 담에 한국오면 바다보러 함 가자! ({)
violeta : 안면도 당일코스로 딱~! 이던데~ 물도 좋고여...(y)
하늘나리 : 꿀꿀한 모습은 NO. 이구... 살빼야 겠다.|)
mucury : 전 이제 10일째네요. 충전(?) 잘 하셔서 아름답게~~~(f)

하늘나리 2002.09.16 11:57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12
올만이다.
잘지내고 있는감? 아마 자라는 비도 오니까 엄청 잘지내고 있을꺼야
비도 오고 날도 춥고 집엔 아무도 없구...
영주는 뭐하고사나 싶어서 놀러왔다.
니 글보다는 딴지글 들이 더 잼난다 야아.
난 이제 외출할려구 한다. 비오는데 집에 있으면 넘 꿀꿀하자나
친구 만나고 서점에도 들렀다가 그럴려구.
가을인데 이제 정말 가을인데 책도 좀 가까이 해야쥐
요새는 친구들 전화 받기가 겁난다.
모두들 결혼한다는 말만하니 참나...
9월만 해도 벌써리2명이 아줌마가 되었단다.
다들 뭐가 그리 급한지, 뭐 한시라도 떨어져서 있기가 싫다나!!!
암튼 그래도 추카추카해줬다.

늘상 감기 달고 사는데 감기 조심하고 유행성결막염(아폴로눈병)의 비상상륙도 용서못한다.
에구 수다 쪼매 떨고났더니 낫다,
이제 화려한 외출을 해야겠다.

검 또 보자^^(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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