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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0.11 09:08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방갑습니다.
좋은 詩 언제까지 올라갈진 모르겠지만...(?)
힘 닿는한(?) 계속 올라갈 꺼에요.
로긴 하시구 이용하시면 편하실꺼에요.
가을 햇살이 딱~! 이네여.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

보태기 : 로긴 안될땐 Poem 이나 '九四에 가서 하고 오셔두되고...
그래두 '안될땐 안될때도 있구나' 하고 이해해 주세여.
왜 그런지는... 며느리도 몰라여.

이환우 2002.10.11 03:04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5
좋은 음악, 좋은 시 감사합니다.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셔서 좋군요...

자라 2002.10.11 04:28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0
시원하게 느껴졌던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네요.
내일은 가을비가 예상된다던데…….
좋은 홈페이지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가끔 들리셔서 일상에서 찌든 때 훌~훌~~ 털어버리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네요.

자라 2002.10.10 19:23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9
이뎐... 유쾌한 꿈 꾸고 기억해낸 흔적~
스무살 시절로 돌아갔던 기억.
클릭 한번, Enter 한방!
온데 간데 없네 i(--)i

i n j u r a 2002.10.08 15:46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3
대신이거라도 먹고 기운차려라

  ))    
  ((      
(~~~) "보약"
┳━┳ 이야~♡
이거먹구힘내~^^

글구 접속안하니까 심심허다 ㅋㅋ

자라 2002.10.08 20:44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아니... 내 보약을~ 한발 늦었네.
잠깐 접속했더니
주라가 술한잔 하자고 해서, 혹시나 '이넘 무슨일 있나' 하고 걱정 스러버서
죽으라 기어갔는데... 알고보니 오늘 ({)(l)(}) 2년 되는 날이라고
덕분에 잘 마시고~ 서울 바람 시원하고...
주라야~ 2년 추카하고, 내 20주년 기념일땐 멋진 (g) 해줄께 ^^;

자라 2002.10.06 21:40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24
에거... 오늘은 간만에 헤롱 헤롱 할 정도로 마셨네요.
인사동 & 피맛골 에서 마셨죠.
누룽지 동동주 (식당에서 밥먹고 나면 나오는 누룽지 사탕과 맛 똑같음) & 참이슬~! 맥주가 마시고 싶었지만...
에고... 종점 까지 안가고 제대루 내려서 집에 돌아왔는데...
된장할~ 취기도 올라오구...
그동안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야지,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야지" 했었는데~
이제부터 "오늘은 어제보다 나야야지,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야지......"
쿠...... 아직도 누룽지맛 사탕 맛이 계속 나는걸 보면...
오늘 제대로 마신거 같네요.
이런날...
무지 무지 말이 하고 싶은 날!
친구 넘들 붙잡고 주정 하고 싶은 날!
길가는이가 담배 한대 달라하면 반가울꺼 같은 날!
기억이 희미해 지면서 생생해 지는 날!
원래 술 마시면 자는 편인데~ 오늘따라 잠도 오지 않는 날!
큭... 주정이 심했는지... 마음이 열렸는지...
우물에 빠진 돼지는 그 우물을 모두 마셔 버리고......

윤희 2002.10.05 06:19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32
새벽에 수영가는데 추워서 얼어 죽을 뻔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수강생이 20여명 중에서 겨우 9명...

허긴 토요일은 언제나 적지만...

겨울 수영장은 한가하죠. 사실 수영장 물은 겨울이 더 따뜻한데...

......

모두들 왜 주말이면 "즐거운 주말" 이라고 하죠?

주말은 꼭 즐거워야 하나요?

흥! 전 보람있는 주말을 보낼께요!

님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l)

자라 2002.10.05 06:48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0
우왕~ 부지런하시네여.
저는 일찍만 일어나는데...
몸은 운동이 절실한 상태인데,
머릿속에선 아직 괜찮다고 안심시키네요 :(
수영 잘 하시나봐여?
학교 다닐땐 요기 94게시판에 있는 몇몇분들과
"물방개"라는 수영 모임 만들어서 딱 1번 수영장가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었는데...
그때 자유형 숨쉬는거 전까지 배워서 지금도 수영하면
숨쉬기 전까지밖에 못 가는데 ^^;

웅~ 저는 따뜻한 주말 보낼려구요.
오늘 친구넘 장가가는데... 여름 양복 밖에 없어서 ㅠ.ㅠ

윤희 2002.10.04 06:05
조회 수 80 추천 수 0 댓글 15
어제는 가을산에 갔었어요.

가을색이 깊이 들지는 않았지만 가을을 느끼기에는 충분했고

갈대랑  야생으로 무리지어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정말 예뻤어요.

사람들 많은 이름있는 산보다는 인적이 드문 조용한 산을 좋아해요.

어제는 바람까지도 적당히 불어서 길위로 낙엽이 뒹굴더라구요.^^

아~~ 오늘 아침은 정말 상쾌합니다.

산에 가서 산의 정기를(?) 받았는 지 새로운 힘이 생기네요.

모두들 힘찬 하루 되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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