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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Geo 2002.10.13 17:54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2
오늘 같은 날... 친구가 옆에 있었음 한다...
오늘 같은 날... 친구와 술한잔 기울렸음 한다...
오늘 같은 날... 친구와 같이 길을 걸었음 한다...
오늘 같은 날... 친구와 두서 없이 얘기 했음 한다...
오늘 같은 날... 친구와 담배한대 피면서 하늘을 봤음 한다...
오늘 같은 날... 친구가 그립다...

자라 2002.10.14 19:02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크~ 지오야 기운내라
니곁엔 "까라커뮤니티"가 있자나.
정말 기회되면 전국 배낭여행이나 함 가자.
자연을 벗삼아 노숙하면서...큭~!

나리 2002.10.12 20:55
조회 수 65 추천 수 0 댓글 16
친구가 있다는 것은 - 용혜원

친구가 있다는 것은

세상이 아무리 달라지고
변하여 간다 하여도
친구 사이에 필요한 것은
우정과 사랑입니다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도
영혼까지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일생토록 동반할
고귀하고 아름다운
멋진 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용혜원님의 시가 오늘따라 가슴찡하네요. 나에겐 이런친구가 얼마나있나 손가락으로 헤아려봅니다. 그냥 옆에만 있어도, 생각만으로도 맘이 흐뭇할수있는 친구. 그런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l)(l)

자라 2002.10.13 16:17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변하지 않는…
힘들때 생각나는…
좋은 일 생기면 자랑하고 싶은…
애인보다 더 좋은(?)
그런 친구들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는…….

큭… 그래서 & 이 없나?

┏parang┓☆ 2002.10.12 19:00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3
궁금한게 있는데여....

시의 큰 제목들을 알고 싶거든여...

책 한권에 이 시들이 다 들어있는건 아닐꺼구...

책표지의 제목을 알구 싶어여...

용혜원님의 '책읽기'가 들어있는 책의 표지; 제목은 뭔지 갈켜주세여...(w)

자라 2002.10.13 16:09
조회 수 60 추천 수 0 댓글 0
큭.. 시인 이름으로만 구분이 되어있어서
어느 시집에 있는 시 인지는 모르셨죠?
용혜원 님의 '책읽기'는
2001年 에 니온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에 있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i n j u r a 2002.10.12 11:45
조회 수 99 추천 수 0 댓글 12
┏(メ`皿´)┛저늠!승남넘 자바랏!~...┏(˚_ ˚;;)┛헉!져땟다!텨텨

머 사과까지 했는데 이해하마...담부턴 이런일이 없도록...-_-v

자라 2002.10.12 11:55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큭... 승남이가 잘~ 챙겨 줬는데 그만 내가 날려버렸다.
정말이지 클릭 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해야 할꺼 같어 ^^;


자라 2002.10.11 23:05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자정무렵에 접속하셨나보네요.
오늘은 제가 늦게까지 여기 붙어있었는데...
기쁨과 위로가 되었다니 뿌듯하네요.
앞으로는 위로받을 일들은 생기지 마시고...
기쁨 가득한 일들만 생기세요 (a)

참... 아이디를 보니까 빗소리가 생각나서 (비내리는 소리 참 좋은데~)
빗방울 모양 아이콘으로 올려봤는데... 이상하면 알려주세요.

mad12 2002.10.11 08:31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4
이정하시인의 시를 보려고 들어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시인의 시가 많이 있어  좋으네요..

I.Q테스트도 하고 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좋은 시 많이 올려주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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