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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0.29 06:17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고쳤다니 다행이네요. 바이러스 걸렸던 건가?
에고... 요즘 밖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추운지 실감이 안나네요 (#)

혜란 ^^ 2002.10.27 21:08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30
오게 되었네요...

마음이 우울할 때, 싱숭생숭... 어찌해야 할지를 모를 때 찾아오곤 하는 곳이예요.

처음에 어떻게 알게 되었더라?? ㅋㅋ

참 좋은 곳이네요~ 멋져요... 저 시 좋아하거든요...

어찌할바 모를 마음... 시로써 정리한답니다... ^^

오늘 제 생일인데.. 이런 날 우울해지면 안돼는데... 그쵸??

이를 어쩌져..........

자라 2002.10.28 06:24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순수 Geo 2002.10.27 17:04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7
여행 댕겨 왔따.. 산으로 갔는데... 등산은 아니구..
살 림 욕 ..... 하러~~~ 으히히히.. 괜찮더라.. 쩝~~~ 그런데....
우리만. 남자였따..... ㅡㅡ;; 우리 남자 셋이 갔었거든....
역시..... 앤이랑 댕겨 와야 할데 갔더라~~~~
안개가 많아서 일출은 못 봤다... 정말 아쉽게..
새벽 4시에 일나서.. 올라 갔는데 말이지.. 으흐흐~~~~
암튼... 계속 바뀌는 홈피를 보니... 니가 무척 애쓴다는 생각이 드네..
음.. 낼 보자.. 아님. 이따라두~~~ 으히히히 물론 MSN 으로 말이지만
수고 하궁~~~

자라 2002.10.28 06:1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산림욕두 목욕인가?
원래 목욕은 (z)끼리 가야 잼있자너 ^^
담에 한국오면 같이 함 가자꾸나.
에거... 주말내내 집에서 '얼음' 이었다.
이제 '땡' 해야지.
그럼 마지막 수업 들어가야겠다.

JazJaz 2002.10.26 02:58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7
자라야.. 니 허락 없이 소스 약간 수정 했다.
이제 잘 될꺼다.
그럼..

자라 2002.10.26 07:09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대장~! 우리 사이에 무슨 허락이냐 ^^
어디 수정했는진 모르겠지만 고맙다 ty
새벽까지 저거 하느라 늦잠 잤는데
에고 또 주말이다. 나한텐 별 의미없는 주말이지만...

mad12 2002.10.25 10:33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23
점심 먹구..친구랑 산보를 했거든요...
소화도 시킬겸...날씨가 좋으면 종종해요..^^
어제랑 같은 코스로..근데..헉~~
뱀이..@.@ㆀ..잠시 놀랬음..
하지만 금새 가느다란 대나무 가지를 집어서
꾹~~찔러보았죠(살짝 찌르고 싶었지만 나도 모르게)..왕^겁없음...
~~~~꿈틀~~~~
대나무 가지끝으로 움찔하는 그 느낌..오싹%%했지만..
넘 스릴있었어요....
도망가는 넘을 끝까지 쫓아가서 괴롭히고? 싶었지만
친구가 말렸어요..
꿈에 나타날지도 모른다는...그말에..
아쉽지만...참았어요^^~ㅎㅎ:p
제발 꿈엔 안나타났음....

지금쯤 엄마..아빤 열심히 "벼"랑 씨름 하고있겠다...^^ㆀ(#)

크... 산보~ 좋으셨겠당.
전 오늘 5일만에 첨으로 밖에 나갔는데...
담배가 떨어졌는데...
버텨볼려다 도저히 못참아서 나갔다 왔죠 ─.─
너무 집에 오래 있어서인지... 10분간의 외출이었는데도 바깥세상이 새록새록 ^^
참... 지나번 비때문에 피해는 없으셨나요?
농사는 풍년이신가요?
쿠... 우리 벼베기 잘 하는데...남는건 힘뿐이라서요 :)
넘치는 힘 쓸곳도 없구 아~~~~~~~~~
잠도 안오는 새벽이네요 ^^

신은진 2002.10.23 12:50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38
우와...... 놀라워여........
감동.......
한 시간 봤는데 다 못봤어여.......
멋지십니다.(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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