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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1.04 15:02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안녕하세요 ^^
"지구가 돌면서 음악을~~~"
요거 보구 지구 모양 아이콘으로 한건데 마음에 드실런지요?
이제 조금 바빠져야 할꺼 같아서 (아직까지는 남는게 시간 ^^)
조금씩... 서서히... 알게 모르게 Update할 예정입니다.
자주 찾아주셔서 반갑구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고마워 2002.11.04 14:21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5
안녕하세요
처음엔 안도현님의 시를 읽으려고 들렀는데
노래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글들이 많아서 거의 매일 들어오다시피 합니다.
좋은생각에서 발췌한 글들도 좋고...

저도 75년생이거든요
그래서 눈높이가 잘 맞는것 같더라구요

여긴 남원이예요
서울 살다가 작년에 이사왔는데
정말 좋아요 지리산도 매일 보구
글쎄 여긴 오늘 첫눈이 왔어요
새하얀 지리산 참 황홀하죠

첫눈이와도 별 감흥도 없네요
나이 탓인지 지금 마음상태 탓인지...

좋을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라 2002.11.04 14:54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남원이라면 춘향전의 배경인 도시인가요?
학원 다닐때 남원사는 형 있었는데...
무지 아름다운 곳이라고 듣기만하고 가본적은 없네요.
눈 많이 내렸나요?
첫눈은 보통 흐믈흐물 내린거 같지도 않게 오던데...
그래서 첫눈 오는날 만나기로 약속하면 애매모호 하기도 하죠 ^^;
전 어제 친구넘이랑 깨끗해 지고 ♨ 오면서
날아다니는 스치로폴 보고 첫눈인가 했었는데...
기대할껀 없지만 그래도 왠지 첫눈이 내리면...... (^____^)

'날춥고, 길미끄럽고, 옆구리만 시려지는건가......?'

i n j u r a 2002.11.04 09:03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19
오늘 자라는 주행시험을 보는날....

하지만 딜레마에 빠졌네...

물론 코스는 평상시보다 어렵다.

그러나 그간 연습의 결과로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녀를 만날수가 없다...

...

과연 일부러 떨어질것인가 눈물의 합격일것인가...

참...아이러니 하다...-_-;;;

자라 2002.11.04 11:57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0
일부러 떨어지다니... 그럴 실력이라도 있었으면~
떵밟았다.
예상은 했었지만 어렵다고 소문난 B 코스가 걸리고,
그나마 믿고 있던 신호등 마저 날 외면하고 (직진신호 :'( )
게다가 돌발변수까지...
안전지대 옆에서 가속 해서 차선으로 진입 해야 하는데
안전 지대 끝나는데서 하수구 뚜껑 까놓구 공사중.
안그래두 빨리 차선 바꿔야 한다는 생각만 가득했는데,
왼쪽에서 화물차가 한대 튀어나오더니 공사중인곳 옆에 서버리네.
나름데로 조심 했는데, 옆에 있던 경찰이 급브레이크 밟더니 내려서 뒤에 타라네.
말로만 듣던 강제실격.
한숨 한번 크게 쉬고 경찰관이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복귀.
아~~ 대전에 계신 고모한테 전화 하고, 열차 표 알아봐야 겠다.
오늘 붙었으면 편한 맘으로 대구 여행 갈라고 했었는데...
찹찹한 맘으로 대전에 내려서 면허 부터 따야겠네 ─.─;

지브란.. 2002.11.02 09:12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3
칼릴지브란의 보석들이 어디로 갔나요..흑흑..

내 어린시절의 등불이 되어주었던 지브란의 글들 제발 다시 올려주세요..

미리 감사..꾸벅..

자라 2002.11.03 13:27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에고... 미리 감사 인사를 받았네요.
정리 좀 해서 올려놓겠습니다 ^^;

미여니 2002.11.01 06:35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7
내 컴에 스피커가 안 나온다는게 너무나 속이 상해염...

참.. 조은 노래가 흐르고 있는것 같은뎀...

당췌!~ 들을수가 이떠야쥠.. ㅡㅡ;;

언넝 컴 뽀샤버려야 새로 놔주려나??

ㅇ ㅔ ㅎ ㅕ.. 스피카 고치도!~!~!~




자라 2002.11.01 07:06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예전에 주라네 남는 스피커 있었는데 ^^
아쉬운데로 이어폰이라도 쓰고 들으세요.
가을옷 입어보기두 전에 겨울이 온거 같네요 (c)

JazJaz 2002.11.01 05:43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18
졸립다. 아...

근데 접때 니가 판타 딸기맛 죽인다고 해서 한박스 샀다가 피 봤다.
넌 정말 희한한 맛을 좋아하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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