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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1.08 15:46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남원낭자님 ^^
오늘(8日) 혹시 눈 안내렸나요?
눈 내린곳도 있다고 하던데...
여기는 잔뜩 흐린게 금방이라도 울듯 싶네요. :'(
아~ 그나마 학교 다닐땐 도서관 가서 책 많이 읽었었는데...
졸업하구나선 컴터 책 빼곤 읽은게 하나도 없네요.
반성하고 독서좀 해야쥐 ^^;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원 함 가보구 싶네요.
무지 아름다운 곳일꺼 같아요...

미여니 2002.11.06 13:48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11
오랜만에 들으니.. 참 새롭다는 느낌이 드네염...

나.. 중학겨 다닐때... 중3때던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이덕진이 한참 떴었는데..

ㅋ ㅑ!~ 그러고 보뉘....

내가 이케 나이를 머거꾸나.. ㅡㅡ;;

오래전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조키도 하구..

내가 나이를 머거따는거에 대해... 슬프기도 하넴....

그래도....

자라오빠 거마버여!~

옛날 생각 할수 있는 노래..... 흘러나오게 해줘서...

ㅎ ㅣ!~!~




자라 2002.11.06 14:30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미여니님 중3때면... 난 고딩때였나?
94年 편의점 알바할때 이덕진 본적 있는데...
그때 (x)님하고 같이 와서 스타킹 사갔었는데... ^^;
노래 참 잘했는데, 요새는 모하구 있을런지~

퇴근할때 되었겠네요 ^^
오늘 수능이어서 고3들 난리겠네요.
아~ 부럽다!

오늘은 정말 즐거운 날*^^*
나리가 넘 행복했던 날입니다
대구mbc에 텔레 콘서트라는 프로가 있거든요, 가수초대해서 콘서트하는거.
오늘 갑자기 표가 생겨서 갑작스레 계획을 바꾸고 가게되었죵.
근데 근데.....
오늘 난 보았습니다.  "부활" 그들을...
가슴이 터져 죽는줄 알았음다.
태원아찌의 그 넘치는 카리스마, 승철오빠의 감미로운 목소리, 신들린듯한 드럼, 베이스의 메아리...
스탠딩으로 혼자서 옆사람은 아랑곳하지않고, 소리지르고 헤드뱅, 흔들고...
난리도 아니었죠뭐.
아직도 그 음악소리가 들리는  것 같으면서 계속 흥얼흥얼^^
오늘밤 저 설레어서 잠이나 제대로 잘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번 정기 부활 콘셜하믄 저, 꼬옥~ 갑니다.
아~~~ 행복한 나리*^^*
(참고)로요 나리의 이벤트1은 지오홈에 가 보믄 있어요
가보세요, 꼭이요!!!!!!!!!!!!

좋았겠다.
직접가서 보다니... 난 Tv로두 못봤는데...
가끔 가요순위 알려주는 프로그램 보는데
높은 순위에 있는데 안나오더만...
우리또래의 사람들은 부활 다 좋아하자나. ^^*
등산에... 콘서트에... 잼있는 하루 보냈구나.
잘 쉬고, 좋은 하루 보내라~

사람들은 하루에 하나씩 벽돌을 선물 받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천사에게서 이던가... 요정이겠죠...

벽돌...
눈에 보이지 않는 벽돌...
그 벽돌로
어떤이는 집을 짓고, 어떤이는 탑을 쌓고...
어떤이는 다리를 놓죠.
혹여 어떤 사람은 그 벽돌을 다른 사람에게 되팔아 돈을 벌기도 하고,
한줄로 세워서 도미노 놀이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 사람으로만 통하는 다리를 놓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리가 끊어지고...
나도 모르는 사이 벽이 만들어 지고 있었나 봅니다.
결국 그 벽속에 갇히는건 나인데...
나인데...
...

자라 2002.11.05 20:19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다리가 끊기고, 벽속에 갇히게 되었다고 해도
결국 모든 일을 수습할 사람은 나 자신이겠죠.
매일 받는 한장 한장의 벽돌로 다시 일어나세요. (y)

+ 아~ 나는 언제쯤 벽돌 선물 받을려나......

미여니 2002.11.05 12:41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7
움하하하하!~ 노래 나옴니다...

컴터가 맛이 가서.. 그 컴은 가따 버리거...(수리 맡기거.. ㅡㅡ;;)

다른 컴으로 옮겨와씀다...

회계 프로그램... 다 날아가서.. 다시 입력하는데 시간은 걸려쮜만..

노래가 나옴니다!~

넘 넘 기뻐서.. 눈물이.. ㅡ.ㅜ

ㅇ ㅏ ㅆ ㅏ!~ 조타.... ^^



자라 2002.11.05 20:24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두.시.쿵!~ ...... 무슨 소리일까?
스피카있는 좋은 컴터로 옮겨가셨나봐요.
프로그램은 다 설치 하셨나요?
짭~ 내 컴도 포멧해줄 시기가 지났는데 ^^;
오늘도 보니까(?) 출근 디게 일찍하시던데...
감기 조심 하시고 따땃한 하루 보내여~!

비애래 2002.11.04 14:38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27
여기 나온글들 하나하나가 넘 좋구요...
시인 한분 한분두 모두 좋은데..
아쉬움이 있다면...
신경림 아저씨랑 강은교 아줌마가 빠진게 못내 아쉽네요...
요정도 유지하는것두 매우 어렵다는걸 알지만
두분의 글두 짬나는데로 좀 올려주시면 어떨런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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