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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겨울연가 한번도 안봤는데...
그래도 웃기네요. 우하하하~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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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1.13 16:54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3
광화문 사막
그 오아시스의 주인장이
일루조바바님을 다급히 찾으시더군요.

주인잃고 헤메는 낙타가 가끔 보인다고...
혹시 잘 아는 낙타아니신지....
여쭤봐달라는....

02-723-4301


아참!!!
그 낙타의 모습이
헐리우드 영화속 주인공과 아주 흡사하다고 하더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슈렉~






히히

인주라~™ 2003.01.11 14:31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24
어제 자라넘이랑 지오넘이랑 디따랑 늦게까지 술을 먹었네여
한 3시간 자고 출근 했져 머~  ^^ 근데 생각보다 개운한데여...

술먹기전에 먹은 저녁이 소화가 안되서 소화제를 한병먹고
술집에 들어갔는데 온몸이 뻐근하고 으실으실춥고 머리아파서
감기초기증상이므로 종합감기약 먹고...

그러고 나서 백세주와 소주섞어서리 겁나먹는데...
이상한것은 다른사람은 취해가는데 난 점점 또렸해지더군여
왜그럴까여...음...약탓인가? 알고싶다~ 하하하
오늘또 동창모임이라 술이네 -_-;;;

자라 2003.01.13 11:03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똑같이 마시고, 똑같이 자고...
난 집에와서 또 자고, 그것두 모자라서 하루종일 시체놀이 였는데...
약효가 확실하긴 확실한가부다.
감기 약이 몸을 마취시키고, 소화제가 술을 술~술~ 넘겨버리는건가?

violeta 2003.01.11 11:50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반양장)

어제는 ebs에서 미녀와 야수라는 제목으로~
여러가지 유형의 영화를 보여주었는데...
그중 "슈렉"이라는 에니메이션이 있더군요.
이미 보았기도 했지만 좀 피곤도 해서
생각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법이 풀린후의 피오나 공주와 "슈렉"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출때의 모습이....
너무나도 낯이 익은 모습이어서....

실로 뱃속까지 시원해지는 웃음을
오랫만에 웃을수 있었답니다.



혹시 기억나시거나~
"팍"하고 다가오는 느낌은 없으신지...


흐흐~


자라 2003.01.11 13:18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야수는 항상 우리 역할 이었는데...
슈렉이 어떤 땐스를 췄는지...? (^_^)
문화생활의 혜택을 못받고 있어서... 안본게 넘 많네요 ㅠ.ㅠ
도서관에 DVD 보여주는곳 생겼는데...
슈렉 있나 함 찾아봐야겠네요. ㅋㅋㅋ
햇볕이 따사로운게 날씨 좋은거 같은데... 주말 잘 보내세염~!

CD한번에 두장 굽는방법(아주 쉬워요~~)

<-- [CD 굽는방법]





이딴게 왔따~


-_-;


시간나믄 청사앞에서 피켓으루다
그 칭구 머리한번만 때리주믄
내~ 식권 10장 줄께~

나는 니만 믿는다이~(y)




피에쑤:사식넣어주꾸마~

^^;;; 푸헤헤헤 넘 심했남?

크하하~ 저렇게 굽다가 뻑나도 바꿔줄려나요 (^_^)
청사앞에 피켓 아직도 있으면... 식권 10장 내껀데 헤헤헤~
아흐 ㅠ.ㅠ 해장국 먹고도 술이 안깨네여.
주말오후인데... 집에서 병원놀이나 해야 겠네요. 내 역할은 시체!

디따 2003.01.10 00:33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10
이렇게 12시가 넘어서까지 마감을 하는 날이면...
여지없이 생각나는 곳이 바로 찜질방....
몸도 찌뿌둥하고....
한동안 참 잘갔었는데... 요즘은 찜질방 갈 시간도 없었네여..
첨 찜질방 갔을때... 한동안 백수 생활을 하고 있었을 시기인데...
친구랑 찜질방 가서 땀 빼구, 낮잠좀 자구.. 그리고 7시 정도 나와서
친구랑 동네 투다리에 가서 맥주를 시켜서 마셨는데...
첨으로 맥주가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때였죠... ^^
오늘은 낮에는 소주 2잔, 저녁에는 중국집가서 이것 저것 먹는데 넘 느끼해서..
옆 선배들은 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마시고...
나와 2명은 맥주만 한잔씩... 1병 시키니깐 딱 3잔이 나오더군여...
깔끔하게 한잔 마셔줬는데... 한모금 마셨을때는 시원햇는데...그 담부터는 술이란
느낌이 들더라구여... 역시 술이였어.... -.-

일이 엄청 쌓여있는데... 당최 진도가 안나가네여...
에휴....언능 담주가 후딱 지나가길 바라는.....

자라 2003.01.11 12:40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솔직히 '솔이' 아니라 '술이' 였죠?
어제는 잘 들어갔는지... 아흑~
어제 술님이 안취했으면 아마도 내가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는 불상사가......?
주라 어머님께서 끓여주신 속풀이 콩나물 해장국도 먹었는데
정말 폐품된건지 머리아프고, 속쓰리고... 약먹긴 싫고...
지금 나오고 있는 자우림의 팬이야가 폐인이야로 들리고 ㅠ.ㅠ

+ 충전이 필요해~ 충전이 필요해! 그럼 다시 이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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