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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라~™ 2003.03.19 23:44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14
내 등 홀딱 까져따

실제로 보믄 더 잔인하다 세부분...

왼쪽어깨 오른쪽어깨 목덜미...

홀랑 까졌다...딱지 다지구...

담에 원수갚으리라 -_ㅜ

확인해보기

자라 2003.03.20 00:09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닌데 새삼스레...
며칠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싹~ 나을꺼다.

디따 2003.03.19 17:46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6
넘 졸려서 두리번두리번...

오늘은 <선생 김봉두>를 보고 왔습죠...
자전거탄 풍경이 와서 시사 시작 전 노래까지 부르더군여..
배우들 와서 무대 인사하구...머 그냥 구경하구...
혼자 구경하는건 영....ㅎㅎ
아는 기자들끼리 간단히 인사는 해도 머...ㅎㅎ
권상우도 영화 보러 왓는데...
일반 팬들도 몇몇 왔던데 사인 받느라 정신없더군여..
맘 같아서는 나두 받구 싶었지만... 차마....-.-

어제는 시사회 현장 스케치를 하느라 <데어데블>을 봤거든요..
메가박스에서 했는데...
9시 30분 늦은 시간이구..전관에서 동시에 해서 그런지...
15관에서 봤는데.... 저랑 사진기자, 그리고 같이 갔던 동생 2명이랑..
딸랑 4명이서 영화를 봤죠...
영화를 또 그렇게 보기는 첨...
신나던데여... 코미디 영화였으면 별루 잼없었겠지만...
근데 머... 영화 잼 없더만...-.-
워낙 배트맨이나 그런 맨 형님류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터라...음..

보실 분들 넘 기대는 하지 마시라구여...
에구구.. 졸려라...

자라 2003.03.19 20:51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오늘도 야근인가? 큭... 빤히 보구 있으면서 물어보는게 더 이상하군 ^^
보통 점심먹고 졸려야 하는건데... 맨날 늦게까지 일하니... 저녁이 점심화 된건가?
졸리면 한손은 마우스 한손은 키보드... 검색 하는척 하면서 잠깐 ─.─;
김봉두... 친근한 이름이네.
권상우... 는 누구지?

1년에 많이 가야 1~2번 가는 극장인데... 이젠 갈 이유도 없고...
문화의 혜택을 거부하고 살았더니... 이젠 그게 너무 익숙해져서
보여 준다고 해도 별로 안땡긴다. 다시 극장에 갈 수 있을까?

치어새 2003.03.17 20:10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5
김용택 시인 시는 없나요?
봄에 읽으면 좋은시가 많아서 읽어볼려구요
다른집들로 들락날락 ^.^
시인들은 뭘 먹고사나 궁금합니다
분명 봄에는 봄나물 먹겠져^^*
님들도 봄나물 많이 드세요~

자라 2003.03.18 11:13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상큼한 봄나물이 생각나네요.
이름도 모르고 밥 한그릇 뚝~딱 했는데 -_-;
풍요로운 봄 보내세요~ (풍요로운... 이건 가을용 인가?)

나에게 현재와 미래는 없어...

오로지 그와의 지난 과거의 추억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바램도 욕심도 접고

행복했던 지난 순간들만 매일 되새기며...
씁쓸한 하루하루를 견딘다...
가슴속에 울렁이는 슬픔을 모른체하기위해..
나는 오늘도 과거의 가장 행복했던 ..
영화속 한장면 처럼...
그냥 떠올릴 뿐이다.

왜냐면...
내게 지금의 현재와 미래는 아픔이며 고통이므로...
잊기위해....과거만 생각하려 애쓴다..처절하게.....

자라 2003.03.16 21:43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어제에 집착할록 내일이 안보일텐데……
기운 내세요~ ioi

디따 2003.03.14 17:14
조회 수 71 추천 수 0 댓글 27
자라빠 맨 앞페이지에 있는 장미꽃이 ....
참 이쁘네여...
오늘 디따가 받은 사탕은 3개..ㅎㅎ
29살 막내가 2개씩 돌리고...,선배가 1개씩 돌리고..
본부장이 케익을 하나 사서 먹구...
그래도 오늘이 무슨 날이기는 한가보네여..ㅎㅎ
자라빠... 화면상 말구.. 진짜루 줘여... ^^ 사탕...ㅋㅋ
낮에는 화창했던 날씨였는데...
좀 흐려지는거 같네여...

자라 2003.03.15 00:44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29살 막내라... 그럼 나도 막내 ^O^
오늘 받은 사탕 3개중에 추파춥스도 하니 있지 않았나?
문득 작년 이맘때 생각이 나는군.
멋쟁이 팀장님이 발렌타인데이때 쪼꼬렛을 한하름 주셔서...
점심먹고 편의점가서 사수형이랑 한참을 고민했지.
이거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이는거 아닌가? 하다가 결국은
질보다... 양을 노렸다는.... 사탕 한 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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