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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4.07 22:29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아직 물에 들어가긴 좀 이르겠죠?
96년인가? 해운대는 그때 다녀온게 끝인데...
여기선 바다가 너무 멀어요 ─.ㅜ

미여니 2003.04.07 09:15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8
주말에.. 엄마랑 언니랑... 옆동네 꼬맹이랑 아줌니랑...

그 사람 많다는 여의도에 가써쮜얌...

꽃 주경하러... 나는.. 카메라 메고 찍사 해씀.. ㅡ.ㅡ;;;

사람이 넘 마나서 사쥔은 마뉘 못 찍어찌만..

미여뉘 눈 속에 콕!~ 넘 이뻐써염..

꽃잎이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면 더 이쁠텐데...

나중에.. 또 가야쥠.. ㅋㅋㅋ

오늘이 월욜이네염.. 일주일의시작..

모두 조은 하루 보내시구여... 조은 한주 보내시길 바람뉘다!~!~(f)

자라 2003.04.07 22:24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윤중로? 여의도공원? 고수부지?
우리도 여의도로 갈려고 했다가 서울대공원으로 바꿨는데...
동물구경하러 간건지... 사람구경하러 간건지...
봄이라서 그런지 동물들도 다들 잠만자고...
떡볶이, 순대, 옥수수, 햄, 뻔데기... 잔뜩먹고, 둑어라 걸어다니고 ^^;
그래도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 오니 기분 좋네 ^O^

자라 2003.04.06 12:5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소유와 무소유……

디따 2003.04.04 12:28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7
이번에는 아직 특집 얘기도 없어서...
아주 한가한 금욜을 맞고 있죠...
사실 방금 출근... ^^

금욜날 우리 삼실 점심은...
김밥, 쫄면, 떡볶이, 물만두, 컵라면, 우동......
항상 시켜먹는데.... 삼실로 들어올수가 없기에...
그쪽에서도 음식을 무슨 박스에 받아서 들고오죠... ㅎㅎ
지금 음식이 오기를 기둘리고 있답니다...

오늘 회사 오려고 나왔더니....
아파트 앞 벚꽃이 활짝 폈더라구여..
어제 퇴근할때는 기냥 지나쳐갔는데... 음..
여의도도 다 폈나..
언능 꽃놀이 가야겠다....

자라 2003.04.06 12:4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박스라... 하하하
작년 예비군 훈련 생각나는군.
중국집에서 볶음밥 수송작전 펼쳤었는데...
김밥, 떡볶이 부럽다! 만두는 물만두라 무효!
여의도에 벗꽃이 가득 피었다던데... 꽃구경은 잘 했나?
난 동물구경 < 사람구경 하고 왔는데...

violeta 2003.04.04 10:14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3

저두 문신했는데... 찾아보세여~  -o- ++ (자라 입 다물라~) ^^





자라 2003.04.06 12:39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입이 간질 간질...
어제 목욕탕에서 용 한마리 봤는데...

꽃님이 2003.04.03 18:51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20
술과 떡찬치 마지막 날이여서 애들과 갔다왔어여
근디 술은 경주 oo술밖에없고 떡도 생각보다 없더군여
술하고 떡 구경갔다가 더 놀라운거 보고왔어여
경주에 있는 호텔들이 다 나와서 장사하는것 같아서여 <밥 장사>
그래서 호텔밥 먹었는데 맛은 영~~~< 돈아까워>


자라 2003.04.04 09:58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경주 oo술은 어떤 술 이에요?
향도 좋고 맛도 끝장일것 같은데...

아~ 김밥, 떡볶이, 만두, 맥주 잔치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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