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리 2003.05.30 09:32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3
26나리가 어제 진짜루 죽다가 살아났답니다.
으악~~~~
정말루 끔찍했던기억!!!
제가 태어나서 두번째루 치과에 갔답니다.

첨은 사랑니 빼러갔었구요, 그때도 진짜 마취하믄서 올매나 아프던지.
이번엔 어금니가 약간 깨져서 견적도 내보구 스켈링도 할겸 갔었거든요
근데 스켈링이 그렇게 아픈지 미쳐 몰랐던 나리...
다커서 아프다고 울수도 없고, 두손 주먹 불끈쥐고 쉼호흡하믄서 참았답니다.
근데도 눈물한방울 찔끔!!!

"아프지 않죠, 약간 시리구 개운할꺼에요"
웃으면서 말하는 치위생사의 말이 올매나 야속하던지...
난 아프다고 그랬더니, 엄살이 심하다나!!!
나참, 기막혀서.
그순간 빠라바밤~~~
나두 병원에서 주사놓고 링겔바늘꽂을때 아프지 않다고 엄살부린다구 맨날 구박이었는데...
이럼서 한번 반성하고.그래두뭐 무지 아팠답니다.

글구 보험도 안되믄서 견적이 많이 나와서 주머니 텅텅~~ 될듯^^
열분들 양치 열심히 해서요 치과랑은 절대 친해지지맙시다.
전 한동안 친해야될거 같네요.
아직도 입안이 욱씬거린답니다. 맛난것두 못먹구,
에구 오징어 질근질근 씹어먹구시포라~~~
암튼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l)

자라 2003.06.02 10:49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01아픔을 느꼈을땐 이미 늦은건데...
나도 복학하고 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여름방학때 치과 갔는데
사랑니 3개 빼야하고, 때울꺼 8개, 씌울꺼 2개 합해서 13개 치료했다.
그때 이후로 항상 치솔, 치약, 때수건(?) 휴대하고 다닌다 ^^*
치료 잘 받고... 치아관리 잘 하셔~

디따 2003.05.27 12:03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6
38방독면을 썼는데... 외계인 같다...
밑에 사진을 보니 더욱 바다가 그리워지네요...
먼가 버리기 위해 바다를 한번 찾으려고 했는데...
가게 됐네요...
목욜날 세부로 떠납니다... 물론 출장....
장작 8페이지나 되는 분량의 리조트 취재차...
이번주에 가야하는 취재를 월욜날 말하다니...
갑자기 쏟아지는 일때문에 거의 죽겠습니다요...

집에서는 사스때문에 안된다고.. 못간다고 말하라고 난리고...
울 선배는 거기 사람들 총들구 다닌다고.. 살아돌아오면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완전 목숨 내놓고 가는것도 아니고...
문제는 갔다와서가 거의 환상이죠...
장작 20페이 분량의 원고를 막아야합니다....T.T

사진기자랑 단둘이 가는 거라... 취재 일정도 빠듯할거 같네요...
그래도 바다를 보며....
비우고 와야겠습니다....
요즘 많이 혼란하고 심난하고 그랬는데...
정리할 기회가 생겼네요...

다 홀가분하게 버리고 와야죠...
근데 사스나 총이 좀 무섭기 하네... 음...

자라 2003.05.27 19:41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01세부가 어디쯤이냐?
난 총 얘기 나오길레 '서부' 의 오타인줄 알았는데... ^^
아~ 난 언제쯤 우물을 벗어날까나?
암튼 몸조심하구... 방독면(?) 마스크 좋은 넘으로 준비해가셔.
그럼 취재 잘 하고, 관광 + 휴식도 잘 하고 오렴.

제비꽃*^^* 2003.05.26 12:51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3
01
추암 형제바위


촛대 바위


"울기燈臺(울산 방어진)"에서 東海를 내려다본 모습


울기 공원(울산 방어진)..건너편에 현대중공업이 보임

    
울기 등대 앞바다



    
울기 燈臺 앞바다

    
울기 등대 앞바다



보고싶은 바다....
일케 사진으로라도....볼려구..올려봅니다,,~


자라 2003.05.27 00:53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01바이올레따님이 잠시 주춤하신사이 스크롤의 여왕 자리를 ^^;
이렇게 바다를 보니 헤엄치고 싶네요.
비록 2m도 못가지만 ─.ㅜ
바다는 날 부르는데... 난 못들은척 할수밖에...


16징짜.. 얼굴 귀엽네여..
일주일 뒤에 보겠지만.. 리플 기대할께요~^-^;
오늘 김건모- 난어떡하라고..처음들어봤는데..
가슴이 아프네요..ㅠ_ㅠ 너무 슬픈 노래야..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_<;;
이제.. 곧 6월이 오겠죠?
제 생일 6월 29일인데..ㅋㅋ 기억해주시는분 싸랑해드립니다~
참.. 저 월욜날 성년됬어요.ㅋㅋ
나도 이제 투표합니다!!
즐건하루보내세요~♡



01일주일에 한번씩 접속하시는군요 ^^*
저도 곧 그렇게...
일찍 알려주신 생일.
혹시 까먹을지 모르니 미리 조그만 (^) ioi
늦었지만 성년된거 축하드려요.
깨끗한 한표 포기하지 마시길...

제비꽃*^^* 2003.05.23 17:51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14
09가까워 오는 퇴근시간~~~~
저 오늘 야구장가요~~~~~
기아 : 삼성
열심히 응원해야지......
근데...솔직히 울팀이 이기면 좋지만.... 그거완 별도로....
소풍가는기분..이랍니다.......캬캬캬~^____________^

자라 2003.05.24 19:45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01야구장...
82년인가 83년에 아부지 손잡구 함 가보구
2000년에 친구넘 따라서 갔다오고...
아직도 기억나네요.
"우린 그런데 안간다" 하고 빼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동주 동주 김동주~ 우~~~~즈! 우~~~~~즈!" 목 쉴정도로 ^^*
스트레스 해소에는 딱! 이던데... 아~ 발산하고 싶다!

Board Pagination Prev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