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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3.06.10 15:03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4
019일만에 집에 왔어요

아들 배에 훈장 달고여

어른되면 수술자국이 없어진다고하던데 ㅡ.ㅡ;;;;

자라 2003.06.10 15:41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01어렸을땐 그저 잘 먹고, 잘 뛰어노는게 최고인데...
하루 빨리 회복하기를 빌께요.

제비꽃*^^* 2003.06.10 11:17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4

자라 2003.06.10 15:35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0196年 봄...
혹시라도 들킬라 몰래 숨어 기다리다가
우연히 만난척 어색하게 "안녕~"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떨려 또 "안녕~"

제비꽃*^^* 2003.06.09 18:05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17
23마치네요~~^^*
3일동안..줄창 놀아서..앉아있느라구..좀이 쑤시더라구여~
일도..산더미처럼 쌓여있구....ㅋㅋ
쉬면서..."살인의 추억"봣거덩요....
참...많이 안타깝다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때 그상황이....
근데....그날 새벽에..영화에 나왓던....시체가..
그대로 꿈에 나오는 바람에...무셔 죽는줄 알았어요...ㅜ.ㅜ
그럴땐...진짜...누가 옆에(누구?? 냄푠.....ㅋㅋㅋ)있었음..하는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라구..글냄기는 건데...ㅋㅋㅋ
삼천포로 빠져붓따....^^;;
오늘..마무리 잘하시구요~~~
많이 더웟으니까..션한 맥주라도 한사발씩 하세요~~^^*
(b)(b)(b)(x)(z)(z)(b)(b)(b) <<----맘에안드는 직장상사..안주삼아서~~제가 쏩니다~ㅋㅋ

자라 2003.06.10 15:31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01이제 술은...
지난 목요일 저녁부터 현충일 새벽까지 하도 마셔대서
그때 심정으론 연말까지 금주! 할려고 했는데 ^^*
몸은 거짓말 안한다더니...
예전엔 그렇게 마시고 밤새 놀아도 끄떡 없었는데...

violeta 2003.06.09 14:24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4
04자라님이 워낙 깔끔시러버서
사용가능한 태그보다 안올려지는 태그가 더 많답니다.
저도 가끔 올리다가 땀 뻘뻘흘리고는 포기하죠~

거북이나 자라가 왜 오래사는지 알것 같다는...

자라 2003.06.10 15:26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01켁... 워낙 깔끔이 아닌데...
워낙 귀차니즘 이라고 할까요?
우하하하하하~
쩝~ 오랜만에 접속했더니 신나네요 ioi
큭... 사용시간 30분 남았네요. 후다닥~

미여니 2003.06.09 09:4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
08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염??

미여뉘는.. 잘 지내찌염....

주말에도 일을 하믄서.. ㅡ.ㅡ;;;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염??

오늘이.. 벌써 월욜이네얌...

즐건 월욜하루 보내시구얌....

즐건 한주 보내시길 바라옵뉘다.....

자라 2003.06.10 15:22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01난 현충일 오후 부터 월욜 저녁까지 한발짝도 안나가고 시체놀이 했는데...
너무 오래 누워있었더니 등, 허리 온몸이 욱신거리고...
정규방송, 유선방송 몇일동안 죙일 봤더니 눈도 아프고...
오랜만에 도서관 나왔더니 이렇게 좋은줄이야...
도서관 정기휴일 없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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