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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4.11.02 21:12
조회 수 96 추천 수 0 댓글 49
후~~~~
이아줌씨 드뎌 원통안으로 들어 가게 됐씨유~~
교통사고 후유증이겠거니....
원래 어릴적부터의 꼬꾸장했던 드런 성질탓이겠거니....
아주 늘어지는 저혈압이래나 뭐래나~ 하는 탓이겠거니........
하여튼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며 치일피일 검사를 미뤄 왔더랬는데
요즘 아이들 시험이 코앞에 다가오니까
더 심해진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더욱 통증이 심해지고
밤잠까지 설치게 하는 이유가 되어
아침마다 눈이 퉁퉁 붓고 오후쯤 붓기빠진 눈두덩은 그대로 주름살내지는
쭈글밤탱이같은 껍질 일어난 흉칙스런 몰골.

그래서 결국
이유라도 알고 죽음에 당당하게 맞서보자....하여
내일로 날을 잡고야 말았습니다.
젤 나쁜거라 해봐야 혈관 하나쯤 퉁퉁 부어있겠죠만.......
신경성입니다....라는 말 사실 젤 듣기 싫습니다.

결과는 낼로 당장 알 수 있답니다.
동갑내기 아제가 울산서 좀 큰 신경외과 병원을 하거든요.
그 빽으로 일케 날짜도 맘대로 잡았고
결과도 그자리서 알 수 있는겁니다.
다녀와서 알려 드리쥬~~~
한시간느린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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