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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4.07.16 10:57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30
어제 과음해서..
오늘처럼 푹푹 찌는 더위에 고생좀 하겠네..
격일째 휴무라..주말이라고 따로 없겠지만..
자라오빠 왈 : " 봉사정신으로 살아가는 직업이라..그런것쯤은 괜찮아~"
아무래도 왜 이제서야 소방자라오빠가 된건지..
천직이다 싶었는데..ㅋ
일찍이 소방자라 되었으면 또 마음이 달라졌을수도..
힘들다공 .. 궁시렁 했겠지?
자라오빠 음주 후에 나오는 레퍼토리
" (호프1500cc 마시고 취해서...)아유~~ 괜찮아~~ 인생뭐있어? 다 그런거지머~헤헤헤"
음주 후에는 말도 더 많아지공..웃기도 더 많이 웃고..ㅋㅋㅋ
늘이가 본 자라오빠는 그랬다...^^v
가끔 괜한 고집으로 쉬운길도 돌아가긴하지만..
"자라"라는 별명은 정말 잘지은거 같다..누가 지은건지..상줘도 될듯!!
요즘유행하는 다섯글자로 표현하기!! 해볼까염?? ㅋ

※ 자라오빠를 다섯글자로 표현해보셔요!!




자라 2004.07.18 00:13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컥... 내가 그랬었나? 으흐흐~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는데 왜자꾸 들어가는지...
암튼 그날은 백세주 → 맥주 → 양주
택시타고 집에 온 기억은 나는데... 3차에서 기억이 쫌 -.ㅜ
나중에 사진을 보니 자고 있더군 -_-zZZ
술! 조! 심!

꽃님이 2004.07.14 17:44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7
오늘 너무 엄청난 이야기을 들었습니다
한 복지 재단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다들 그런식으로 운영하겠지 하면서도
여긴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 하겠지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기도 그런식으로 운영한다는 소릴든고 너무 흥분되고
서럽고 세상이 왜 이런가 싶고....

간판은 사회 복지재단이라고하곤 약자들을 이용해서 자기들
먹고 살기위해서 복지하나 싶어 화가 나네요

나 아닌 사람들도 이용 당하고 나역시도 당하는것 아닌가 싶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신들 상대로 이것이 뭔가싶고
당장이라도 뛰어가서 따지고 싶지만
한판 하면 모르는 사람들은 날 욕 할것이고
가만 있잖니 화나고.......

우리나라 기부문화가 문제가 아니고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단체가 문제니까
너나 할꺼 없이 기부을 실천 안 하겠구나 하고 생각도 들고

때가 되면 여기 살고있는 분들과 같이 밝히고 싶네요


  • violeta 2004.07.15 18:19
    어긋나서 잘못가는게 어디 거기뿐이겠습니까~ 총체적인 도덕불감증에 온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걸요... 온전히 우리아이들을 이땅에서 끝까지 키울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 violeta 2004.07.15 18:20
    이민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생각해보지 않은 저이지만 요즘은 어쩐지 자신이 없어집니다. 부모형제 버리고 떠나버린 큰형님이 아주조금은 이해가 될것도 같구요. 아무튼 요즘 살맛 정말 안나네요~
  • 꽃님이 2004.07.16 09:21
    맞아요 언니 더 심한것도 하고 나 잘낫다고 사는세상 한편으로 그 사람들이 불쌍하네요 자기보다 약자들 상대로 살아가는것이...
  • 꽃님이 2004.07.16 09:22
    자기보다 잘 사는 사람꺼 먹으면 몰라도 없는 사람들 덩처먹고 사는 인간들이 넘 불쌍하네요
  • 늘네곁에 2004.07.16 10:37
    홍길동은 불쌍한 백성 괴롭히고 돈긁어모은 부자들 돈뺏어서 가난한사람 나눠줬다는데..그 돈 긁어모은 나븐사람들이 요즘세상에도 있으니까..
  • 늘네곁에 2004.07.16 10:38
    어느나라를 가나 똑같겠지만..우리나라는 좀 더 심한거 같아염..-ㅅ-; 혼내줘야게써~ 그쵸?
  • violeta 2004.07.16 14:01
    자기보다 잘 사는 사람꺼 뺏어먹으려면 힘들고, 없는사람 맘 약하고 여린 사람들것 뺏기는 쉽다고 생각하니 그렇겠지. 그 죄를 다 어찌 받으려고들 그러는지 안타깝기만 하다네~

자라 2004.07.18 00:09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쩝~ 나도 얘기로는 들은적 있었는데...
OO도서관 자판기를 비롯한 많은 시설들 으~~ >.<
꽃님 화이팅 하세요!

날나리깽 2004.07.13 19:52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저번에 들렸을때 컴이 넘 흐물거려서
지대루 못보공..
오늘 지대루 둘러보네여~
우와~~ 정말 반한당..
난 언제나 이런거 하나 가져 볼라나??
내가 하는 싸이질은.. 새발의 피도 안되는....ㅡㅜ

노래도 좋고...
사진도 좋고...
시들은.. 더더욱 좋고...

우와~~정말 반한다~~

자라 2004.07.13 23:38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_- 성실! 왔구나...
요즘엔 하는 일 없이 바빠서 여기두 들어 올 짬이 별로 안나네.
출동많아서 잠도 많이 못잤을텐데... 체력도 좋으셔~
나두 오늘 일산 다녀왔는데... 사촌 누나 컴터 아웃되어서 OS 깔아주고 왔지.
오늘은 문서수발 들어가서 효주, 상현, 동수 다 만나고 왔네.
이제 동수도 문서수발 전담요원 되었다는 ㅋㅋㅋ
일주엘에 2~3번은 들어가니 퇴근 쫌 늦는 날이면 찐한커피 한 잔 하자고 ^-^
본서 커피 정말 찐해서 맘에 들어. 물 타면 맛과 양을 모두 충족시켜 준다는...

violeta 2004.07.10 12:44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19
지금 출발합니다.
온라인 가족동반 모임인데 바베큐 파티할거라~
다른사람들은 준비물 마지막 체크하느라
아침부터 게시판이 분주하더군요.
전 돈만 가져오라는데 겁이 나네요... -_-;

게다가 술마시고 노느라~
아이들은 모두 맡기고 온다는데
저와 두쌍만이 초등학생 아이들을 데려가는 바램에~
눈총을 받지 않을까도 걱정이 됩니다.
광란의 밤을 하얗게 새우는 평소의 모임 성격으로 봐서라도
낼 아침 제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랫만의 여행이라 정말 기분은 상쾌합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 석이엄마 2004.07.11 15:10
    비가 안왔으면....빌어드릴께요. 아이들이 크니깐 있던 모임들도 시들해지고 대학보내는 시기라 다들 잠잠해집니다. 어릴때 자주 데리고 다니시길....
  • violeta 2004.07.12 23:35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사람들과의 만남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운이자 행복입니다. 모처럼 즐거운 시간 나눴습니다. 님들도 그러하셨기를....
  • 나리 2004.07.13 16:51
    지난여름 저두 단양콘도에서... 별관이 완성되었나? 거기 아쿠아월드좋은디,에구 좋았겠다.다시가고프다는...
  • 늘네곁에 2004.07.13 16:55
    나리언니~ 늘이랑 같이 로그인 되어잇나봐염~ ^^ 리플이 같이 올라오네염..^^ 방가워염~
  • 나리 2004.07.13 16:55
    이번여름휴가는 8월말이나 되어야할듯~~ 에구 더운디 우째기둘리지... 여름의 끝을 잡고 아마 설악에서 야호야호할듯!!! 빨랑 휴가가 왔으믄...
  • 늘네곁에 2004.07.13 16:56
    바이오언니 부러워랑~ 우리두 거기서 모임만들어염~ 네~~ ^^/
  • 나리 2004.07.13 16:57
    앗 깜딱이야, 늘이랑 텔레파시가 통했나보네^^ 오호라~~ 잘지냈징^^
  • 인주라™ 2004.07.13 18:05
    후훗...1300리플...앞으로 700개면 자라 따라잡는닷...
  • violeta 2004.07.14 09:49
    그 별관에서 지냈는데 아직도 새집냄새가 나더라~ 아이들은 이방저방 다니면서 노느라 정신없고 어른들은 술마시느라 정신없었지~ 하여튼 모두 즐거운 여행이었어~ 우리도 여행한번 가자~ 진짜루~
  • violeta 2004.07.14 09:51
    리플... 누굴 따라잡겠다는건지~ 자세하게 말해조바봐바바아~
  • 인주라™ 2004.07.14 10:02
    ㅋㅋ 리플은 제가 현재2위 바이오님이3위 글은 그 반대~ 주인장리플 따라잡아야죠 후후
  • 늘네곁에 2004.07.14 11:00
    비가온다~ 홍홍홍~~ ^o^/ 넘좋앙~ 앗..깜따기야..>.< 천둥번개..ㅋ
  • violeta 2004.07.14 15:12
    무신소리~ 날만 좋구마~ -o-a?
  • 인주라™ 2004.07.15 00:00
    비가 너무 많이 와 -_ㅜ
  • violeta 2004.07.15 17:00
    여즉 비가 오락가락 하네~ 비 오는 거리....
  • 인주라™ 2004.07.16 10:14
    비오는거릴걸었어...노래가 생각나네요 ㅋ
  • violeta 2004.07.16 14:02
    그게 무슨 노랜데~? 불러줘바봐바바바아~
  • 인주라™ 2004.07.19 09:23
    만나줘바봐바바바바~yo~
  • violeta 2004.07.20 11:05
    시간만내바봐바바바바아~

자라 2004.07.13 23:2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휴가때 콘도 이용하고 싶으면 명단 제출 하라 했는데...
벌써 휴가도 끝나버리고, 명단 올려봤자 짬밥도 안될것같고...
바베큐파티 부럽 부럽 -_-;;
자연속에서 고기 구워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술도 안취하고~~
즐거운 여행 다녀오셧겠죠? (답글이 늦어져서 ^-^;;)

상현 2004.07.08 19:16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5
가끔들렸었는데 글남기기는 처음인거 같네요?
어제 새벽에도 화재출동 나갔다 왔는데.....역시아직 많은 경험이 필요한거 같아요....
어제도 실수만 넘 많이 하구왔네요....
요즘 다리는 어때요????괜찮어?
운동 조금씩하구 지내구요...나중에 쐬주한잔해야하는데....
참 내일 동수형 집들이 한다구 하던데....못가서 넘 아깝네요..
동수형한테 축하한다구 전해주구요 잘살라구 전해줘요......
그리구 형 사진좀 몇개 퍼가요~ 허락없이 가져가서 미안해요....
이쁜 사진이 많아서리...몇개 가지구갑니다....
몸조심하시구 나중에 또들릴께요~
  • violeta 2004.07.10 07:52
    음~ 제 사진도 많은데.... *.*
  • 석이엄마 2004.07.10 08:12
    어디? 사진을 샅샅이...찾아볼까나?
  • 심상현 2004.07.11 20:19
    형 다음달엔 언제쉬어요?? 다음달 나 이사갈지도 모르는데 그때 집들이 하면 놀러와요~!!
  • violeta 2004.07.12 23:36
    상현님~ 이 집에 쥔장말고도 사람들 많은데... 너무하심미당~ ㅜ_ㅠ
  • 늘네곁에 2004.07.13 16:54
    안녕하세요..성실 /^^
  • 인주라™ 2004.07.13 18:06
    성공 /^^
  • 자라 2004.07.13 23:22
    다음달 13일이 나 순번이니까 12, 13, 14일중 걸리면 좋겠군.
  • 인주라™ 2004.07.14 10:04
    음...그때 어디가야하는거 아니냐? ㅋㅋ
  • 늘네곁에 2004.07.15 11:37
    늘이는 15일부텀(일욜껴서 4박 5일) 일본도 취소하고..아딜가야할지..ㅡ.ㅜ
  • violeta 2004.07.15 18:42
    난 부산놀러가고 싶다. 해운대 한화콘도 1박에 180,000원 달라더라~ 차비 40만원에 하루에 20만원씩... 으음~ ㅜ_ㅠ
  • 인주라™ 2004.07.16 10:14
    비싸비싸~ 0ㅂ0;;
  • violeta 2004.07.16 14:05
    해운대 한화콘도 원룸이라네~ 방하나 창문쪽으로 침대~ 퍼런벽지에 작은 싱크대하나 작은 냉장고 하나 좁은화장실과 세면대가 전부. 문제는 1박에 25만원 넘게줘도 지금은 방이 읎단당~
  • 석이엄마 2004.07.19 21:34
    우리집 넓은께 방하나는 그저 줄란다. 누구 나보러 온다믄....
  • 석이엄마 2004.07.19 21:35
    진짜예요.
  • 석이엄마 2004.07.19 21:36
    해운대사는 우리는 오히려 방콕이란다. 사람들 무지 많은게 싫어서.....

자라 2004.07.09 13:56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로긴하고 남기지... 멋진 아이콘 달아줬는데 ㅋㅋㅋ
문서수발 전담요원이라 본서 자주 들어가서 잠깐씩 보는건 좋은데...
함께 못쉬니 술 한잔 할 시간이 없구나.
언제 순번휴무때 한잔 하자 /-_-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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