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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3.09.04 06:40
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6
01요즘 지가 일을 합니다
13년 만에 처음으로요 ㅡ,ㅡ;;
무척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로 힘들어요
근데 힘들어도 잼나네요 ^*^
일꺼리가 있어서 넘 좋아요
하루하루가 덜 지겹고 사는것 같네요
일한지 2주일 정도 되어가는데
이제 몸에 좀 익숙해지고 좋아지고있네요
님들 첫 월급 받으면 순대국으로 한턱 날리겠소 ㅎㅎㅎ
바이오 언니 한테는 빨간 빤스로 ㅎㅎㅎㅎ <망사로>
이제 일하러 가야겠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시소
  • violeta 2003.09.04 13:10
    빤쮸 고맙긴 한데 싸쥬가 있을라나 몰겄네~ 모기장으루다 맹글믄 몰까~ 흐흑~ 그래두 역시 동상밖에 엄꾸마안~ ㅠ.ㅠ
  • 늘네곁에 2003.09.04 15:23
    팬티 큰싸이즈 찾으세요??? 저아시는분이 속옷 제작하시는분이라...^^:; 첨뵈올께요~ 안녕하세요~
  • violeta 2003.09.04 16:06
    히히~ 제가 좀 한 뱃살하거든요~ 요즘 더 심각해졌답니다. 반갑습니다. 자주 뵙게 되기를... ^^*
  • 제비꽃*^^* 2003.09.04 17:44
    꽃님이님~ㅊㅋ드려욤~^^ 글거...속옷말인데..거시기 한것도...가능하나요?풉~!!
  • 꽃님이 2003.09.04 18:49
    바이오 언니 거시기 빤쮸가 뭔지 아는교 난 순진 해서리 모르겠는디 ㅎㅎㅎ
  • 인주라~™ 2003.09.07 23:08
    난 안순진해도 몰겠슴돠 샘플을 올려주세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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