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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3.07.15 14:00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6
01< 화장실에서..>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 일을 보고 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 일 보면서 왠 인사람..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아.. 네. 안녕하세요"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그 남자.

"점심 식사는 하셨어요?"

화장실에서 왜 밥먹는 얘기를 하지..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대답을 한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항문-_-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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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 걸어서요..
  • violeta 2003.07.15 17:04
    아흑~ -_ㅜ
  • 인주라~™ 2003.07.15 20:06
    ㅋㅋ 왜 바이오누님이 울져? 혹시? 에이...아닐꺼야...그래두? 음...ㅎㅎ
  • herbsage 2003.07.16 02:33
    ㅎㅎㅎㅎㅎㅎㅎ 진짜..웃긴다..ㅎㅎ
  • 자라 2003.07.18 12:59
    ㅎㅎㅎㅎㅎㅎㅎ 정말..웃긴다..ㅎㅎ
  • violeta 2003.07.18 15:26
    ㅎㅎㅎㅎㅎㅎㅎ 정말..슬프다..ㅎㅎ
  • 제비꽃*^^* 2003.07.18 16:00
    흠,,,,바이오옹니가..아무래더...가슴이 많이 와닿는 모양이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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