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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1073 친구모임 신길동 주라 와 지오 1 file 2017.08.16 7
1072 친구모임 신길동 오랜만에 모였다 - 친구 file 2017.08.27 9
1071 친구모임 신길동 아이 보느라 정말 바쁜 지오넘과 겨우 약속이 되어 오랜만에 자라주라지오~ 까라 크로스! 1차 신길동 훈장골 지오넘 늦어서 우선 주라랑 돼지갈비 시켜놓구 소+... file 2017.10.20 94
1070 친구모임 서초동 양재역 지오네 회사근처 먹자골목 자라 주라 지오 크로스~ 까라! 내 불규칙적인 일상과, 지오의 육아(?) 때문에 오랜만에 모였다. 1차 : 지오가 얘기하던 먹자던... file 2017.11.18 78
1069 모임 친구 자전거 뜻하지 않은 급 번개 퇴근길에 승남이네 아.아 나 한잔할까 하고 승남이네 들렸다. 승남이차로 점프해서 주라네 들렸다. 또 점프해서 계양대교 아래 주차하고 셋... 1 file 2020.10.31 22
1068 모임 친구 영등포 2019 송년회 올해도 변함없이 영등포역 앞 올리브영에서 17시에 보기로 했다. 현호와 사우역, 병희와 풍무역에서 만나 김포팀 3명은 김포골드라인 + 5호선으로 ... file 2019.12.22 18
1067 모임 친구 영등포 맛있는 녀석들에 방영되었던 영등포동3가 전주전집! 입구가 작아 좁아보였는데, 2층 3층에도 자리가 있었다. 기본으로 주는 얼큰한 콩나물 국(?) 찌개(?)가 시원... 2 file 2018.02.23 27
1066 모임 친구 영등포 병희가 김포로 이사오고, 동근이가 서울로 이사가고, 현호도 김포로 이사오고...집앞 버스정류장에서 현호와 병희를 만나 영등포행 버스를 탔다. 당연히 앉아 갈... 1 file 2018.12.16 21
1065 모임 친구 역삼동 지난번 귀국했을땐 못봐서 이번엔 시간내서 강남으로 나갔다. 1차 먹고, 2차 먹다가 먼저 갔다. 그래서 사진엔 없네 ^^ - 역삼동 어느 술집 앞 승남 없는 승남 ... file 2017.08.27 10
1064 모임 친구 신길동 신길동 훈장골 영등포점 여름휴가 계획 사전모의(?) 병진네, 주라네를 제외한 신봉,철,동근,재익,길원네 휴가계획 얘기는 별로 못하고 마시기에 바빴다. 2차로 ... file 2019.05.27 16
1063 모임 친구 사당동 이명증으로 인해 한나가 귀국한지 거의 3달이 다되어 갈 무렵. 이제 곧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한다고 해서 간만에 모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최대한 자율적인 참... file 2020.07.30 20
1062 모임 친구 무의도 무의도 빨간지붕 펜션 2021. 3. 20. 1박2일 친구들과 떠난 무의도 여행 제주도 여행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취소 후 4개월 만에 가까운 곳으로 go go~ ... file 2021.03.22 21
1061 모임 친구 당진 원래 계획은 토,일 1박2일 이었으나 각자의 사저으로 당일치기로 계획변경! 일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간단히 준비하고 5:30 출발 6:00 파주 병진이, 6:30 신월 ... file 2019.04.08 31
1060 모임 친구 당산동 2021. 6. 19. 토요일 오후 4시 당산역에서 만나 1차 참새방아앗간: 돼지두부찌개 + 고등어연탄구이 / 난 콜라 2차 역전할머니맥주: 마른오징어 + 감자튀김 / 난 ... 2021.06.20 11
1059 모임 친구 노량진 자라 주라 지오 크로스! 이번 목적지는 노량진, 메뉴는 회! 아는 가게가 없어서 급하게 추천받고 1층 형제상회로 가서 모듬회 한접시와 그옆가게에서 새우와 키... file 2018.05.09 22
1058 모임 친구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2013년 3월 마지막 날... 축하해!!! file 2017.08.26 8
1057 모임 친구 가평 2019.08.03 ~ 08.04 가평 록키펜션 동네 친구 모임. 작년은 건너뛰고, 재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가(?), 이번엔 8가족 29명(어른 16, 자녀 13) 이다. 신봉, 길원, ... 2 file 2019.08.05 25
1056 사람 친구 블럭방에 다녀오면서 들리는 놀이터. 오늘도 친구가 있어서인지 집으로 안오고 참새 방앗간 들리듯 집으로 안오고 놀이터로 향했다. file 2019.06.17 18
1055 치아관리 드디어 앞니가 다 빠졌다. 내 이가 상태가 좋지않아 녀석들은 나름 잘 관리해줄려고 노력중. 치아는 정말 오복중의 하나! file 2017.09.02 9
1054 일상 치맥 교촌치킨 + 맥주 file 2017.08.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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