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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마차 #3

    영등포역 뒤 - 포장마차빛 고마워
    Date2003.02.10 Category장소 Reply0 Views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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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하비

    광화문 - 모하비천장과 벽면을 가득메운 영화포스터와 사진, 그림...... 흔적
    Date2003.02.10 Category장소 Reply0 Views1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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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경 백화점

    구로동 - 애경백화점연출된 사진
    Date2003.02.10 Category장소 Reply4 Views1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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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방썰렁한 벽 따뜻한 이불 그러나... 벽장속에 은혜는 없었다!
    Date2003.02.10 Category장소 Reply0 Views1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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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혼자 놀기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약속시간은 한시간 남았고 시간 죽이러 겜방에 갔더니 웜바이러스! 결국... 아무말 항상 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환영해주는 공원으로 날씨가 추워서인지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그래도...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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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신있는 포즈

    내 방목이 안보인다는 친구넘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ㅠ.ㅠ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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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무슨 생각 하고 있을가?

    내 방아~ 목살은 어떻게 빼야하나?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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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왜?

    피맛골 - 지상천국피맛골... 지상천국 물그릇을 덮어쓰고 (^____^) 그냥... 잼있을꺼 같아서... 호기심에...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3 Views2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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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화장실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 화장실아무도 없길레... 찰칵! 중간에 사람 들어와서 무안해짐 -_-;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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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출동

    영등포행 시외버스술마시러 출동했었는데... 술이 나를 마셨다! 지오와 함게 계속되던 폐인생활. 도대체 그 끝은 어디쯤에~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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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발그스레

    영등포발스스레... 쑥쓰럼 탔나? 함께 할댄 언제나 즐겁다 (^____^)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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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집으로...

    김포행 시외버스돌아오는길은 항상...... 외롭다. 영등포 → 김포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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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교복(?)

    인천 공항2002年 12月 24日 공항으로 지오 마중 나가서... 이날부터 폐인생활 시작! 겨울내내 입고 다니던 교복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1 Views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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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공중전화 - 카드

    전화카드 한장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때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 손에 꼭 쥐어준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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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공중전화 - 동전

    20원 → 30원 → 50원 → 70원 → ?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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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프린터

    삐리릭~ 삐리릭! 삐삐삐~ 삐~~익! 아직도 잘 돌아가는 도트프린터! Epson LQ-578 H+ 93년 12월 말 ~ 현재 ~ 앞으로도...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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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컴터

    옥션 + 용산의 합작품 이정도면 내가 쓰기엔 딱~! 아니 이것도 감지덕지인가? 향후 몇년간 Upgrade 안할 듯 -_-;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1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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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판

    침흘릴까봐 껍데기 덮어놓은 지극히 평범한 자판!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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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맨날 4처넌짜리 벌크 볼마우스만 쓰다가 청소하기도 구찮고 고장도 잘나서 큰맘먹고 구입! 지금도 책상위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光 마우스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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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사랑의 밥그릇

    1999年 노숙시절 착한일좀 해볼라구 모았었는데... 이게 왜 집에 있는걸까? 아직 안쨌으니까 유효!
    Date2003.02.10 Category사물 Reply0 Views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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