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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2.13 21:18

부추전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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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N5428.jpg


주라넘과 양촌리 정육식당에서 삼겹살에 소맥으로 1차하고

딱히 갈만한 곳이 없어 만만한(?) 서가네 빈대떡으로 향했다.

배는 불렀기에, 막걸리 한주전자와 부추전, 동그랑땡으로 2차하고 헤어졌다.

여기와서 녹두전 안먹기는 처음이었다 ^^


밀린것들이 빨리 잘 해결되었으면 한다.

힘! 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