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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20:41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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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녀석 기침하길레 감기인줄 알았는데...

2012년 새해 첫날부터 병원에 입원할 줄이야 -_-;;

 

집앞 소아과에 갔는데, 폐렴 의심 된다고 큰병원 가보라고...

다행히 폐렴은 아니고 모세기관지염 이란다.

꼬박 3일 입원하고 다낫진 않았지만 퇴원해도 된단다.

 

지금도 가래때문에 힘들어한다. 아이도, 아내도, 나도, 큰녀석도...

약은 먹고 있는데, 가래를 응가로 배출시킨다고(처음 알았다)

그런데 약속에 시도때도 없이 배고픔을 느끼는 성분이 들어있는건지

엄청나게 먹어댄다. 먹는거 까진 좋은데... 잠시 후 토하는게 문제다 으~~~

빨리 나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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