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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피스텔

    JazJaz 오피스텔97年 가을...맞나? 지금은 물건너 먼나라에 살고있는 JazJaz 오피스텔에서... 이때가 제일 재미있던 기간이었다. 아무걱정없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철모르던 시절. 군복이나 주고 갈 것이...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3 Views1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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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놀라지 마시길...

    인주라 방가발 아닙니다. 2년 정도 기르다가 밀었죠. 이런 엽기류의 사진은 안올릴라 했었는데... 은근히 좋아하는 사람드이 있어서 -_-)=b 중·고딩 내내 빡빡이여서 절대 안어울린다고 해도 무시하고 길렀던 머리죠...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3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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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교복(?)

    인천 공항2002年 12月 24日 공항으로 지오 마중 나가서... 이날부터 폐인생활 시작! 겨울내내 입고 다니던 교복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1 Views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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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집으로...

    김포행 시외버스돌아오는길은 항상...... 외롭다. 영등포 → 김포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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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발그스레

    영등포발스스레... 쑥쓰럼 탔나? 함께 할댄 언제나 즐겁다 (^____^)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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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출동

    영등포행 시외버스술마시러 출동했었는데... 술이 나를 마셨다! 지오와 함게 계속되던 폐인생활. 도대체 그 끝은 어디쯤에~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1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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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화장실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 화장실아무도 없길레... 찰칵! 중간에 사람 들어와서 무안해짐 -_-;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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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왜?

    피맛골 - 지상천국피맛골... 지상천국 물그릇을 덮어쓰고 (^____^) 그냥... 잼있을꺼 같아서... 호기심에...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3 Views2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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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무슨 생각 하고 있을가?

    내 방아~ 목살은 어떻게 빼야하나?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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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자신있는 포즈

    내 방목이 안보인다는 친구넘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ㅠ.ㅠ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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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혼자 놀기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약속시간은 한시간 남았고 시간 죽이러 겜방에 갔더니 웜바이러스! 결국... 아무말 항상 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환영해주는 공원으로 날씨가 추워서인지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그래도...
    Date2003.02.10 Category사람 Reply0 Views2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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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앞 과 뒤

    서울대공원앞 과 뒤
    Date2003.04.07 Category사람 Reply5 Views3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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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슬픈 현실

    예식장맨 윗단추가 안잠긴다 ─.ㅜ 셔츠가 줄어들진 않았을테고……
    Date2003.05.05 Category사람 Reply1 Views4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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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진짜 닮았네. 고마워 늘...
    Date2003.11.21 Category사람 Reply6 Views1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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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바다와 자라

    방어진사람들은 모두 빨간등대 근처에서 월척의 꿈을 꾸고 있었다. 이렇게 바람맞으러 온 넘은 나 혼자인 듯... 날씨탓인지 물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다.
    Date2003.11.24 Category사람 Reply4 Views1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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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10년 13년

    대림동 - 세이렌 10년된 알록이 옷과 13년된 친구!
    Date2003.11.29 Category사람 Reply1 View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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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웃기 연습

    방웃기지도 않은데 웃을려니까 어색하다.
    Date2003.12.05 Category사람 Reply3 Views2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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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꾼내와 함께...

    노량진한참을 망설이다 들어간 호프집인데... 뻥튀기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
    Date2003.12.06 Category사람 Reply4 Views2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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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99년 새터 준비중...

    학생회의실순돌이 홈에서 찾은 추억 한장! 가발쓴 순돌, 무표정한 창병형, 긴머리 자라... 다신 저 머리 할 수 없겠지?
    Date2004.02.12 Category사람 Reply7 Views2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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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침 공기를 가르며...

    집앞 뚝방길아침운동 시작! 10년 넘은 알록이 달록이. 따스함은 좀 약해졌지만 -.ㅜ 눈에 잘 띄여서 사고(?) 예방에 좋다.
    Date2004.02.13 Category사람 Reply12 Views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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