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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105 사물 학교다닐때 쓰던 색연필 좋아하는 보라색! 지금도... 1 file 2003.02.10 85
104 사물 반지 1998년 비상용(?)으로 끼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책상서랍안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1 file 2003.02.10 123
103 사물 초크 언제였더라...? 새해 들어서 처음 친 당구 겐빼이 김병장이랑 편먹고 승리 (^_^)v 기념으로 초크 쌔거 하나 챙겨왔다. 그후로 계속 졌다. file 2003.02.10 100
102 사물 1달러 1998年 8月 12日 승남넘이 보낸 편지... 이때 1달러 짜리 동전이 있다는거 처음 알았다. 지금 다시 읽어봤는데...(^_^)乃 너나 나나 글씨 참 개성있다. 4 file 2003.02.10 99
101 사물 사랑의 밥그릇 1999年 노숙시절 착한일좀 해볼라구 모았었는데... 이게 왜 집에 있는걸까? 아직 안쨌으니까 유효! file 2003.02.10 120
100 사물 맨날 4처넌짜리 벌크 볼마우스만 쓰다가 청소하기도 구찮고 고장도 잘나서 큰맘먹고 구입! 지금도 책상위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光 마우스 file 2003.02.10 86
99 사물 자판 침흘릴까봐 껍데기 덮어놓은 지극히 평범한 자판! file 2003.02.10 87
98 사물 컴터 옥션 + 용산의 합작품 이정도면 내가 쓰기엔 딱~! 아니 이것도 감지덕지인가? 향후 몇년간 Upgrade 안할 듯 -_-; file 2003.02.10 101
97 사물 프린터 삐리릭~ 삐리릭! 삐삐삐~ 삐~~익! 아직도 잘 돌아가는 도트프린터! Epson LQ-578 H+ 93년 12월 말 ~ 현재 ~ 앞으로도... file 2003.02.10 81
96 사물 공중전화 - 동전 20원 → 30원 → 50원 → 70원 → ? file 2003.02.10 77
95 사물 공중전화 - 카드 전화카드 한장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때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 손에 꼭 쥐어준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한마... file 2003.02.10 93
94 사물 알록 달록 내 방93년 겨울... 2차 수능 끝나고 물감공장에서 알바해서 산 옷. 알록 달록... 꼭 담요 같아보인다는 (^_^) 처음엔 맨질 맨질 감촉도 좋고 디게 따뜻했었는데.... 4 file 2003.03.03 249
93 사물 표현불가 봄비가 내리는 날. 살며시 다가온 즐거움! 7 file 2003.04.18 300
92 사물 마음의 양식 굶주려 있던 나! 3 file 2003.04.23 246
91 사물 주인을 잘못만나면 두번의 결혼식을 다녀온 후... 이젠 한번쯤 풀어줄때도 되었는데 한번 풀어주면 다시 조일수 없기에 2년전 그상태 그대로... 앞으로도 계속~ 5 file 2003.05.11 210
90 사물 네스퀵 이거 애들이 먹는거 아닌가? 하면서 골랐는데 먹어보니 맛있네 ˘_˘)=b 2 file 2003.05.26 318
89 사물 성냥 [ match ] 나뭇개비 끝에 적린(붉은인)·염소산칼륨 등의 발화연소제를 발라 붙이고 성냥갑의 마찰면에는 유리가루·규조토 등의 마찰제를 발라, 이 두 가지를 서로 마찰시켜... 9 file 2003.11.19 179
88 사물 Qoo~ 대림마트좋아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쳐다본다. 맛있는데... 쿠우~ 7 file 2003.11.26 153
87 사물 담배 그가 돌아왔다. 폐인모드에서 끝날것인지... 폐품모드까지 갈것인지... 12 file 2003.12.30 181
86 사물 냄비 모란시장. 8 file 2004.01.11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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