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140 사람 오피스텔 JazJaz 오피스텔97年 가을...맞나? 지금은 물건너 먼나라에 살고있는 JazJaz 오피스텔에서... 이때가 제일 재미있던 기간이었다. 아무걱정없이 국방의 의무(?)를... 3 file 2003.02.10 188
139 사람 놀라지 마시길... 인주라 방가발 아닙니다. 2년 정도 기르다가 밀었죠. 이런 엽기류의 사진은 안올릴라 했었는데... 은근히 좋아하는 사람드이 있어서 -_-)=b 중·고딩 내내 빡빡이... file 2003.02.10 304
138 사람 교복(?) 인천 공항2002年 12月 24日 공항으로 지오 마중 나가서... 이날부터 폐인생활 시작! 겨울내내 입고 다니던 교복 1 file 2003.02.10 202
137 사람 집으로... 김포행 시외버스돌아오는길은 항상...... 외롭다. 영등포 → 김포 file 2003.02.10 140
136 사람 발그스레 영등포발스스레... 쑥쓰럼 탔나? 함께 할댄 언제나 즐겁다 (^____^) file 2003.02.10 143
135 사람 출동 영등포행 시외버스술마시러 출동했었는데... 술이 나를 마셨다! 지오와 함게 계속되던 폐인생활. 도대체 그 끝은 어디쯤에~ file 2003.02.10 179
134 사람 화장실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 화장실아무도 없길레... 찰칵! 중간에 사람 들어와서 무안해짐 -_-; file 2003.02.10 210
133 사람 왜? 피맛골 - 지상천국피맛골... 지상천국 물그릇을 덮어쓰고 (^____^) 그냥... 잼있을꺼 같아서... 호기심에... 3 file 2003.02.10 240
132 사람 무슨 생각 하고 있을가? 내 방아~ 목살은 어떻게 빼야하나? file 2003.02.10 205
131 사람 자신있는 포즈 내 방목이 안보인다는 친구넘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ㅠ.ㅠ file 2003.02.10 206
130 사람 혼자 놀기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약속시간은 한시간 남았고 시간 죽이러 겜방에 갔더니 웜바이러스! 결국... 아무말 항상 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환영해주는 공원으로 ... file 2003.02.10 216
129 사람 앞 과 뒤 서울대공원앞 과 뒤 5 file 2003.04.07 375
128 사람 슬픈 현실 예식장맨 윗단추가 안잠긴다 ─.ㅜ 셔츠가 줄어들진 않았을테고…… 1 file 2003.05.05 440
127 사람 선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진짜 닮았네. 고마워 늘... 6 file 2003.11.21 137
126 사람 바다와 자라 방어진사람들은 모두 빨간등대 근처에서 월척의 꿈을 꾸고 있었다. 이렇게 바람맞으러 온 넘은 나 혼자인 듯... 날씨탓인지 물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 4 file 2003.11.24 151
125 사람 10년 13년 대림동 - 세이렌 10년된 알록이 옷과 13년된 친구! 1 2003.11.29 221
124 사람 웃기 연습 방웃기지도 않은데 웃을려니까 어색하다. 3 file 2003.12.05 204
123 사람 꾼내와 함께... 노량진한참을 망설이다 들어간 호프집인데... 뻥튀기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 4 file 2003.12.06 234
122 사람 '99년 새터 준비중... 학생회의실순돌이 홈에서 찾은 추억 한장! 가발쓴 순돌, 무표정한 창병형, 긴머리 자라... 다신 저 머리 할 수 없겠지? 7 file 2004.02.12 214
121 사람 아침 공기를 가르며... 집앞 뚝방길아침운동 시작! 10년 넘은 알록이 달록이. 따스함은 좀 약해졌지만 -.ㅜ 눈에 잘 띄여서 사고(?) 예방에 좋다. 12 file 2004.02.13 2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