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람
2003.02.10 16:03

자신있는 포즈

조회 수 2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내 방목이 안보인다는 친구넘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24 사람 맥주집에서... 영등포 헐리우드원없이 마셨다 ─_-)=b 5 file 2004.04.24 259
23 사람 젓가락질 젓가락질 못하는게 아니라 방식이 좀 다를뿐인데... 젓가락질 좀 다르게 해도 밥 잘 먹어요 ^-^ 4 file 2004.04.11 194
22 사람 웃어요 큰집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사촌 조카들 ^-^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을텐데... 언제 잊어버린건지 -_- 2 file 2004.02.24 169
21 사람 혼자 놀기 교보문고나름대로 잼있다는 -_-; 5 file 2004.02.14 184
20 사람 아침 공기를 가르며... 집앞 뚝방길아침운동 시작! 10년 넘은 알록이 달록이. 따스함은 좀 약해졌지만 -.ㅜ 눈에 잘 띄여서 사고(?) 예방에 좋다. 12 file 2004.02.13 226
19 사람 '99년 새터 준비중... 학생회의실순돌이 홈에서 찾은 추억 한장! 가발쓴 순돌, 무표정한 창병형, 긴머리 자라... 다신 저 머리 할 수 없겠지? 7 file 2004.02.12 214
18 사람 꾼내와 함께... 노량진한참을 망설이다 들어간 호프집인데... 뻥튀기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 4 file 2003.12.06 234
17 사람 웃기 연습 방웃기지도 않은데 웃을려니까 어색하다. 3 file 2003.12.05 204
16 사람 10년 13년 대림동 - 세이렌 10년된 알록이 옷과 13년된 친구! 1 2003.11.29 221
15 사람 바다와 자라 방어진사람들은 모두 빨간등대 근처에서 월척의 꿈을 꾸고 있었다. 이렇게 바람맞으러 온 넘은 나 혼자인 듯... 날씨탓인지 물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들지 ... 4 file 2003.11.24 157
14 사람 선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진짜 닮았네. 고마워 늘... 6 file 2003.11.21 137
13 사람 슬픈 현실 예식장맨 윗단추가 안잠긴다 ─.ㅜ 셔츠가 줄어들진 않았을테고…… 1 file 2003.05.05 441
12 사람 앞 과 뒤 서울대공원앞 과 뒤 5 file 2003.04.07 376
11 사람 혼자 놀기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약속시간은 한시간 남았고 시간 죽이러 겜방에 갔더니 웜바이러스! 결국... 아무말 항상 없이 똑같은 모습으로 환영해주는 공원으로 ... file 2003.02.10 216
» 사람 자신있는 포즈 내 방목이 안보인다는 친구넘 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ㅠ.ㅠ file 2003.02.10 207
9 사람 무슨 생각 하고 있을가? 내 방아~ 목살은 어떻게 빼야하나? file 2003.02.10 206
8 사람 왜? 피맛골 - 지상천국피맛골... 지상천국 물그릇을 덮어쓰고 (^____^) 그냥... 잼있을꺼 같아서... 호기심에... 3 file 2003.02.10 241
7 사람 화장실 영등포공원(OB맥주 있던 곳) 화장실아무도 없길레... 찰칵! 중간에 사람 들어와서 무안해짐 -_-; file 2003.02.10 210
6 사람 출동 영등포행 시외버스술마시러 출동했었는데... 술이 나를 마셨다! 지오와 함게 계속되던 폐인생활. 도대체 그 끝은 어디쯤에~ file 2003.02.10 179
5 사람 발그스레 영등포발스스레... 쑥쓰럼 탔나? 함께 할댄 언제나 즐겁다 (^____^) file 2003.02.10 14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