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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emy 2004.07.07 19:00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5
ㅎ ㅔ 헷!!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자현이랍니다... (--)(__)꾸뻑!!
오빠 홈피 제 핸펀에 저장해주었잖아여~
근데, 회사 첫출근때 잃어버린후로... 오빠 홈피주소 주라오빠가 갈켜줘서 함 와봤어염...

묘뉘가 하두 오빠네집 음악이 쥑인다해서...
근데, 아쉽게도... 제콤이 워낙 꼬져서 스피커가 고장난걸 잊은거예염...ㅡㅜ;;;
그래두... 위에 제목이 띄니... 상상으로 듣고 있습죠~

언제쩍 기억인지 모르겠으나, 다리는 괴안으신지..
저두 여기 아뒤를 언제 만들었는지 모르게 아뒤가 존재하네요... (넘 불성실하죠??)

여튼!!
비도 오는데, 오빠의 할일이 조금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장마엔 화재발생이 안날것같은 저의 짧은 예견을...

오늘부터 장마시작이래요~
나름대로 장마철(r)을 즐기시길....

  • 인주라™ 2004.07.08 09:23
    음악청취는 인주라닷컴! 620곡에 달하는 방대한물량 최신곡업데이트도 꾸준히~ 음질도최고~ 어여오세요~ -범민족인주라닷컴홍보위일동-
  • violeta 2004.07.08 16:12
    주라집은 너무 어렵고 너무나도 가족적인 분위기라~ 끼여들기가 좀 어색해~ 도대체 어디쯤에서 안녕~?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 음~ -_-`
  • 인주라™ 2004.07.08 18:19
    음...그런가요? 가족이라봐야 그가족이 이가족+몇분인데 -ㅅ-;; 안그래두 가을오기전에 리뉴얼계획중입니다 ^^;
  • 늘네곁에 2004.07.13 16:53
    바이오언니두 참~ 눈치볼꺼 뭐이떠염~ 늘이처럼 ~ 안녕~ 하면서 나타나면 되지~ 헤헷..그치 주라오빠? ㅋ
  • 인주라™ 2004.07.13 18:07
    응 늘이얌~ 물론당근이지~ 하지만...이제는 싸이땜시 그나마도 점점없어진닷 -_ㅜ

자라 2004.07.09 13:4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기억못하긴... 사진도 올려놨는데 ㅋㅋㅋ
첫출근이라... 일 잘하고 있나?
언제 아이콘 달아줬는지 모르는데 있었네(나도 불성실하지??)
물난리만 안나면 비오는날엔 화재출동은 거의 없는데
구급출동이 많아서... 암튼 비오면 좋다 ^-^
자혀니도 즐거운 여름 보내라~

영화 2004.07.06 16:16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4
이쁜 홈이네. 천천히 구경할려구 했는데 애들 청소 감독해야되서ㅠㅠ..
인제 주소도 알았으니 자주 놀러오께
나도 요즘은 학교일이 바빠서 도통 들어올수가 없었거든
방학만 손꼽아 기둘리고있음~
난중에 맛난 밥이나 사다고..ㅋㅋ
  • 인주라™ 2004.07.07 10:56
    아직 방학전인가? 흠...당췌 학교 다닌게 언제였던가? -_ㅜ 쓰읍...
  • 킨짱 2004.07.08 14:18
    ㅋㅋ 방학해도 도서실은 개방이라서 출근은 하쥐 단지 그나마 애들이 많지 않고 도서실이 조용하거던 ^^
  • 자라 2004.07.09 13:56
    작년 이맘땐 매일 도서관 다녔었는데...
  • 인주라™ 2004.07.09 18:00
    영화는 에휴 공부를 넘 좋아하는거 아녀? 후훗

자라 2004.07.07 15:05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안녕~ 반갑다. 다음주쯤 방학 시작인가?
방학~ 나도 방학 좀 있었으면 좋겠다 ^-^;
휴가~ 도 벌써 써버렸으니 -_ㅜ
담에~ 만날 수 있으면 맛난거 먹자.
그럼~ 방학때까지 잘 지내셔~

김다영 2004.06.29 17:1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9
드디어 방학을 하고... 방학 3주째가 되어갑니다... ^^
와... 근데 너무 지루하네요~
방학만 하면 무조건 좋을줄알았는데.. ㅋㅋ  
이제 그만 놀고 뭔가를 해야할텐데... 아고, 몸이 움직이길 싫어라 하니 원...
자격증 공부한다고 책은 사다놓고 매일 컴하고 놀고있네요.
아, 그나저나... 날씨는 왜이다지도... 꿀꿀스러운지..

다들, 바쁘게 움직이고 계시겠죠? ^^  좋은 하루가 되셨기를~
  • violeta 2004.06.30 14:59
    으하하~ 하두 오랫만에 오니까 아는척하는사람 한개두 읎네~ 음흠~ 자주놀러오라는...(-.ㅡㆀ) 뭔일 있는줄 알았다우~ 잘지내져~?
  • 김다영 2004.07.02 23:15
    네~ ^^ 오늘은 인라인 타고 왔는데..... 넘 신났어요~ ^^ 타보세요~
  • 자라 2004.07.03 01:02
    중딩때 롤러스케이트는 쫌 타봤어도 인라인은...
  • 인주라™ 2004.07.03 10:08
    어려워어려워~ 넘어지믄 뼈도 이젠 잘 붙지 않는다는...-_ㅜ
  • violeta 2004.07.03 10:30
    퐈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나랑 똑같군... -_ㅜ
  • 늘네곁에 2004.07.10 00:25
    엉덩이에..몽고반점..ㅡ.ㅜ
  • violeta 2004.07.12 15:35
    .. 워케 알았냐~? o.O++
  • 늘네곁에 2004.07.13 16:51
    언니..늘이 경험담여염~ ㅋㅋㅋ
  • 인주라™ 2004.07.13 18:07
    혹시 둘다? 음...

자라 2004.06.30 19:18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벌써3주... 방학 일찍 시작했네요.
전 휴가 2일째랍니다.
휴가라 원없이 늦잠 자볼라구 새벽3시에 잠들었는데... 덴장 눈떠보니 6시네요.
일어난김에 그동안 미뤄왔던 포맷을 시작 했는데... XP번 만에 제대로 설치 했으나
저사양 컴터라 10분정도 사용해보고 다시 포맷시작.
쩝~ 오랜만에 하는거라 그런지 패치하는데 자꾸 에러나고 -.ㅜ
오후늦게까지 컴터 살리느라 애먹었네요 -_-;;
이제 3일 남았는데... 보람있게 보내야 하는데...
다영님도 보람있는 방학 보내세요~

인주라™ 2004.06.26 09:28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25
Life...라 넘 거창한거 아니냐? ㅋㅋ
그래두 저기에 글이라도 한줄 남길려면 에휴 짧은 문장력의 나로썬
어림없는 일이겠네...
나중에 정말 인생에 대해 논하고싶은일이 있다면 함 쓸지두...
그래두 아직까진 인터넷은 가벼운게 좋아~후훗
암튼 고생했다~ 근데 뻘건색은 -ㅅ-;;; 머냐
ps 아 김병장 일본계회사 합격했단다 오늘 소개팅도하고 신났어 ㅎㅎ
  • violeta 2004.06.26 10:21
    빨간색으로 한건 노인네들을 위한 배려.... 새로운 방을 알리는 홍보전략~
  • 석이엄마 2004.06.26 14:48
    그런가 봐여. 다른건 하나도 안보이고 그것만.....노인네들은 거기서만 놀라는 왕따작전인가?
  • 자라 2004.06.26 18:55
    왕따작전이라뇨 -_-;; 새로 생긴 메뉴 홍보인데... 곧 원래색깔로 돌아갈꺼에요.
  • 석이엄마 2004.06.26 19:56
    늘이님,나리님 요즘 안보이시네. 아픈건? 아닐거야. 회사가 많이 바빠서.. 집에 오면 쓰러져 자기 바빠서....장마에 더욱 밝은 색깔옷입고 잘 지내시길...
  • 자라 2004.06.27 06:12
    밝은색깔 옷이라면 알록이 달록이 ('-^)v
  • 석이엄마 2004.06.27 21:12
    기분 밝아지게. 얼룩이면 정신없잖아여? 안그래도 이랬다저랬다 변덕스러울텐데.....
  • violeta 2004.06.28 08:54
    그 예전의 알록이 달록이는 옷장속에 잘 있는지~ 올 겨울에 또 볼 수 있는... 흠~ -_-'
  • 나리 2004.06.29 00:53
    나리 등장^^ 나두 life에 글남기구싶지만서두... 헤헤
  • 나리 2004.06.29 00:57
    넘 더우니까 하지는 못하지만 수영이라두 하고잡다. 얼마전보고온 해운대바다도 그립공...
  • 인주라™ 2004.06.29 15:01
    알록이 달록이 혹시 아들넘에게 물려줄라는거 아니냐 -ㅅ-;;;
  • violeta 2004.06.29 17:12
    절대!! 그러지 마라~ 늦게 얻은 아들 가출할라~
  • 자라 2004.06.30 19:22
    20년을 입어도 변함없는 옷!
  • 석이엄마 2004.07.01 16:59
    해운대서 수영복입고 폼내면 타지사람이고 그냥 집패션대로 반바지차림으로 물에 잠기면 부산사람이래요.
  • 자라 2004.07.01 18:51
    큭... 난 부산사람 이었다 ^-^;;
  • 석이엄마 2004.07.02 08:36
    출신을 한번 자세히 알아 보시기 바람. 또 아나 뭐? 영화가 한편 탄생할지? '뿌리2" 라꼬....
  • 인주라™ 2004.07.03 10:08
    슈렉2 나왔어요 후훗
  • violeta 2004.07.08 13:16
    비됴 나오믄 알려주라~
  • 자라 2004.07.08 16:23
    다운 받으면 알려주라~
  • violeta 2004.07.08 17:40
    해결 된담에 보내주라~
  • 늘네곁에 2004.07.13 16:50
    보고싶은 바이오언니 석이엄니~ 주라오빠얌~ 자라오빠~ 나리언니~ 늘이 와써염~ ^^
  • 나리 2004.07.13 16:53
    에궁 어디갔던것이여... 한동안 외도라도!!! ㅋㅋ 암튼 무지반갑다는^^
  • 인주라™ 2004.07.13 18:08
    늘이 어디갔었냐? -ㅅ-;;; 난 자주봐서
  • violeta 2004.07.16 14:06
    늘이 요즘 싸이랑 바람피쟈녀~ 나두 좀 껴주라~
  • 인주라™ 2004.07.19 18:03
    늘이뿐만아니라 다들 싸이땜시 -_ㅜ 바쁘당께요~
  • violeta 2004.07.20 11:07
    싸이엔 인간적인 냄새보다는 인공적인 조미료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쩐지~ -_-

자라 2004.06.26 13:18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너가 짧은 문장력이라면 난 ……
일본계라면 평택 말하는건가?
암튼 주위에 일본계 회사 두넘이구만.
김병장도 드디어 그리운 백수생활 청산이구나.
게다가 소개팅까지라 -_-;;
쏠로부대에서도 탈퇴하는건가? 부럽~ 부럽~~

인주라™ 2004.06.16 13:08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24
신장결석...발병 4일째...
많이 아프더군요 -_ㅜ
현재 회복中...
대략 암울 -ㅅ-;;
  • violeta 2004.06.16 14:03
    우와아~ 고거 무쟈게 아플낀데~ 아 낳는것 보담 더 아픈데~ 그동안 누부야빼고 니들끼리 논 죄를 받는것 같아 꼬시기도 하고~ 고통을 겪을 동상 생각하믄 마음이 쨘~하기도 하고...글타~
  • 인주라™ 2004.06.16 15:55
    -ㅅㅜ 쨘에 올인~ 술사주셈~ ㅋ
  • 늘네곁에 2004.06.16 16:40
    오빠 리플이 먼저올라왔네..ㅋ 아기 낳는것보다 아퍼요? 그게? 움..오빠얌~ 어서 완쾌해~♡
  • 꽃님이 2004.06.16 17:41
    어머니 주라씨 왜 아프고 그런데요~~ 얼른 빨리 회복하시소^^
  • 꽃님이 2004.06.16 17:42
    헉 오타나 ㅎㅎㅎㅎ
  • 석이엄마 2004.06.16 23:25
    엄청 아프다가도 상황종료되믄 언제 그랬냐는 병. 여자들 애기 낳을때와 거의 흡사? 어쨌든 그때는 세상이 깜깜하다는 것두 똑갚다고나? 고생하셨음.....딴지거는 대장이라더니 딴지걸다가?
  • 늘네곁에 2004.06.17 09:47
    커헉..주라오빠 다시 병재발할 말씀예요~ 딴지대장 아니예요~ 오해예염~ 딴지대장은따로있는데..-ㅅ-;;;ㅋㅋ
  • 인주라™ 2004.06.17 10:28
    -_ㅜ 회복 85% 캄사캄사 성원에 힘입어 어여 완쾌中 근데...전 대장은 아니구 한 병장정도 -ㅅ-;
  • 나리 2004.06.17 12:59
    에구 우째이런일이..돌은 그래 다꺼낸거야? 꽤나 아팠을껀데~~
  • 나리 2004.06.17 13:01
    서른즈음해서 경고하시는것인듯!! 언능나아라~~ 혹시 회복100%가 안되믄 전화해라, 주사준비해서 상경하마^^
  • 석이엄마 2004.06.17 14:00
    평소에 주님을 가까이하믄 예방(?)이 된다던가~라는 믿거나 말거나 방책도 있다던데..........
  • 자라 2004.06.17 14:02
    그러게요... 요즘 쫌 멀리 했더니... 그런가봐요 ^-^; 주라야~ 한잔 해야지. 팍스 사장님한테 안온다구 혼나겠다.
  • 인주라™ 2004.06.21 09:59
    ㅠㅁㅠ 응 지금 경과 보고있어~ 약은 다먹었는데 안아프믄 나간걸테구 또 아프믄 또 병원가야지 모 -_ㅜ
  • 자라 2004.06.25 20:07
    아프면 술집가서 주님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_-?
  • 인주라™ 2004.06.26 11:06
    이넘 술이나 한잔사고 그런말을 하시쥐~ 앙? --^
  • 자라 2004.06.27 06:14
    오늘 마시자꾸나. 내일 출근이지만 모레부터 휴가 ioi
  • 석이엄마 2004.06.27 21:13
    휴가가 너무 일러서 어째요? 남들 쉴때 꼼짝없이 지켜 봐야 할땐 어쩌쥬?
  • 자라 2004.06.27 23:55
    남들 안갈때 가지 않으면 어쩜 못갈것 같아서 일부러 일찍 잡았네요 -.ㅜ -신입직원의 슬픔-
  • violeta 2004.06.28 08:55
    슈렉보러가쟈~
  • 석이엄마 2004.06.28 12:18
    나도.....7월 1일부터 반수돌입한다꼬 집에서 책상에 앉아있는거 연습중인 딸내미랑 가야겠당. 설까지 가기는 무리니깐.
  • 석이엄마 2004.07.02 08:37
    바이올렛님 바뻐유? 님의 싸-한 필적을 뵙고싶은디.....
  • violeta 2004.07.02 11:56
    요즘 뭐에 푸욱~ 빠져서.... 헤헤~ 주접글이지만 제 사는이야기 곧 올려드립지여~
  • 자라 2004.07.02 13:03
    주님은 아니실테고... 뭐에 빠지셨을까 -_-? 혹시 우물?
  • 인주라™ 2004.07.03 10:09
    우물은 니넘이나 빠지지 하긴 빠지기 잊고산지 꽤 되었네 ㅎㅎ

자라 2004.06.17 06:1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신장조퇴... 정도만 할 것이지
대략 아직도 많이 아픈게냐?
그날 보니까 거의 회복한것 같더만...
주님을 못만나고 와서 그런가?
당신을 못만나고 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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