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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5.06.12 22:39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소주라...
주량이 어떻게 되냐? 결혼하고 나서 많이 늘었나?
애들이 다 바빠서 한꺼번에 보기는 힘들겠더군 ㅡ.ㅜ
그래도 머 언제 함 날잡아보자!

제비꽃*^^* 2005.06.01 08:35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6
모두 힘내세요..
아픈것두 훌훌 털어버리시구요..
글보면서..특히 자라님 답글 보면서..
오랫만에 활기찬거 같아서 좋긴한데....
이상스레 가슴이 아프네요..
힘든일 있어도..웃어넘기셨다는 자라님..
빨리 그때의 여유로움과..웃음 찾으시길..
간절히 바랄게요^^
새로 시작하는 날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재즈² 2005.06.01 16:25
    자라는 힘든일 있으면 답글 안다는데요.
  • 자라 2005.06.01 23:59
    그래도 술마시고 접속하면 딴지글이라도 단다는... 우하하하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은 좋다!
  • 자라 2005.06.02 00:00
    이렇게 딴지 남기고 내일 접속해보면 음... 내가 술을 많이 마셨군 하곤 하지요 ㅎㅎㅎ
  • 재즈² 2005.06.02 03:21
    취중답글은 무효!
  • 파랑 2005.06.08 16:33
    취중진담이란 말도 있음다... 취중이지만 자라님에 웃음을 볼수있어서 좋네요.. 잘웃던 자라님 웃음이 없어진거 같아 속상했더랬는데..
  • 인주라™ 2005.06.13 19:28
    요사이 자라는 취하믄 1차에서 뻗어 버리니 재/미/없/다. ㅋㅋ

자라 2005.06.12 22:34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잠시후면 또 한주가 시작하네요.
휴일 오후만 되면 항상 찾아오는 일요병.
쩝~ 하루빨리 하하하쏭을 신나게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석이엄마 2005.05.31 20:28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7
큭큭큭큭.....
웃는 소리가 아닙니다.
가심을 부여잡고 가슴 저 아랫쪽에서 올라오는 기침을 해대는 소립니다.
한달째 고생중~
어릴적에 홍역을 앓은 후
가슴통안에서 울리는 듯한 기침소리를 후유증으로 가지게 됐습죠.
결혼하고
엄마가 된 이후로 몸과 맘이 다 용감하여졌는지
조금 잠잠하였더랬는데 이번 감기가 악몽을 불러 일으키고야 말았습니다.
어른들이 편찮으실때
'끙~끙~' 대는 신음소리를 내시던 것에 몹시 짜증스러웠는데
글쎄~
제가 그러고 있더라...는 야그!!
그리고
더위를 못참고 추위는 아~주 강하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글쎄 그것도 지난겨울을 관통하면서 아니더라...는 체험했습니다.

나이든다는 것의 서글픔!!!
인내심이 사그라드는 것이라 말씀드리고싶네요.

못참겠어요 이제.
아픈 것도
일없는 것도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외로운 곳도
슬픈 것도
웃고있는 내얼굴을 느껴본지가 꽤 되는 듯 합니다.
웃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바요~ 자라~ 늘이~
아마 다들 만나서 마늘통닭 먹으며 떠들면 얼굴 가득 빈틈없이 웃을 수 있을것같은데....
  • 꽃님이 2005.06.01 11:56
    이방에 바이오 언니 부터 시작해서 아짐씨들이 왜이리 약한지여 다들 한번씩 고생하는것 같네요ㅡ.ㅡ;;;
  • 파랑 2005.06.08 16:35
    아픈소리 해도 다 들어주는 방분위기 탓도 있죠.. 마늘통닭과 함께 몽땅언니도 바요언니도 자라님도 웃는 얼굴을 보고싶습다..
  • 석이엄마 2005.06.08 17:44
    올라가자~파랑!!! 휴가를 서울서? 안내려오면 쳐들어가버리자~
  • 파랑 2005.06.09 17:11
    언닌 매일이 휴가믄서... 전 곤난해요.. 휴가때 얼매나 바쁜데..ㅋ 그래도 몽땅언니가 가자면 갈께요..-_-;;
  • 석이엄마 2005.06.09 20:37
    희안하게 부담되네~? 바쁜사람 흔든게 된겨 씨방? 매일 휴가란걸 알면서 날짜 함 안맞춰주는겨?? 맞춰봐봐봐!!!
  • 파랑 2005.06.16 15:22
    와~~어제 여기 티비에도 둘둘치킨 선전이.... 있지도 않은 가게 선전은 왜 틀어주는건지..짱난다..
  • 인주라™ 2005.06.17 17:17
    치킨 먹숩니까? 닭강정 먹숩니까? 둘둘 둘둘 다 먹어버리게따 우하하

자라 2005.05.31 21:32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지난 1월 7일 인사발령 이후 만취한때를 빼곤 웃어본 기억이...
전엔 그렇게 잘 웃고 다니고, 힘든일도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빨리 그날이 와서 잃어버린 웃음도 찾고, 죽어가는 연애세포도 살리고 싶은데...
정말 그날이 오면 달려보도록 하죠. 여름바다도 좋고, 가을바다도 좋고...

꽃님이 2005.05.31 18:31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6
선무도로 아주 유명한 절이 바로  골구사라는 절이거던여
3년전에 골구사을 처음 가 보았는데
그때는 겨울이라서 주변 환경이 좋은지 나쁜지 몰랐는데
오늘 가니까 나무들도 너무 많고 이름 모를 꽃들도 넘 많고
바람이 불때마다 향기가 내 코 끝으로.... 넘 오랜만에 기분전환을 했답니다
한 두달 동안 정신 없이 보내다가
넘 공기 좋은데 갔다와서  그런지 넘 기분이 좋으네요
  • 석이엄마 2005.05.31 20:05
    제친구가 선무도 2인자랍니다. 지금 안산에 요가학원을 하고있기도 합지요. 그러나 저는 혜택이 별로~
  • 제비꽃*^^* 2005.06.01 08:36
    저두 얼마전에 강원도에 사는 친구집에 다녀왔더랬죠..아카시아가 한창이던데..그향기를..다시 느끼구 싶네요^^
  • 꽃님이 2005.06.01 11:57
    자라씨 언제던지 환영하니까여 시간 나면 꼭 오시길........
  • 파랑 2005.06.08 16:37
    시간날때 가지말고 시간내서 갑시다..현충일에 감포 다녀왔는데..음주가무를 즐기면 안되는 날이래서 음주만 했음다..가무는 담에..ㅋㅋ
  • 꽃님이 2005.06.08 18:17
    흐미야 전화라도 한통하시지 그랬서요......
  • 파랑 2005.06.09 17:12
    전번도 안갈켜줌써요... 혹이라도 짐이 될까봐.. 혼자 놀다 왔어요..^^

자라 2005.05.31 21:1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언제쯤 떠나고 싶을때 떠날 수 있을런지요.
자유로울땐 몰랐는데, 보이지 않는 사슬에 구속받고 있다보니 뛰쳐나가고만 싶네요.
자유를 찾게되면 하고싶은 일, 가고싶은 곳들을 하나 하나 메모해 놓고 있지요.
진짜 할 수 있을지,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메모하고 상상할때가 좋아서요.
지난번엔 감포바다를 걸어다니며 구경했지만...
이번엔 그 멋지다는 드라이브코스를 달려보고 싶네요. 즐거운 상상 ^------^

violeta 2005.05.31 10:16
조회 수 36 추천 수 0 댓글 16
지금쓰는 디카말구~ 전에 쓰던 디카... 아직 있어?
내가 가지고 있는 디카 배터리(디카속에 내장되어 있는) 충전기가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네.(사실은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아서 어떤건지 도통 알수가 없다는...)
달라고는 안할테니 찾을때까지 가끔 좀 빌려썼으면 하는데...
기종이 같으니 맞을것 같아서... 으음~ 이것도 혹시 무식한 말? ^^;;
집에 안쓰는(사용법을 몰라서 묵혀둔) 주인잘못만난 cdp, mp3 굴러다니고 있다. -_ㅜ
  • 인주라™ 2005.05.31 12:56
    자라 쓰던 조그만 그 디카? 크하하핫! 술먹고 필름끊겨서 누구 줘버렸다는...ㅋㅋㅋ
  • 파랑 2005.05.31 13:02
    ㅍㅎㅎ...그 누구누구는 좋겠다....나도 술마실때 옆에 있고프다.....
  • violeta 2005.05.31 17:24
    디카 주면서 충전기도 줘버렸겠지? -_-;; 디카안에 배터리가 들어있는걸 2년후에나 발견했다는...
  • 꽃님이 2005.05.31 18:32
    난 아직도 필름 넣고 사진 찍구만여 ㅎㅎ
  • 자라 2005.05.31 20:06
    큭~ 2년후에... 대단해요~ 바이오님 ^-^)=b
  • 제비꽃*^^* 2005.06.01 08:28
    결혼전에 여기저기 많이 다닐때..디카가너무 갖구 싶었는데..한동안 잠잠하다가 이제 아가 생길라니까..또 갖구싶네요..ㅎㅎ 자라님이랑 술마시구 싶다..^^
  • 석이엄마 2005.06.02 18:47
    사진 옮기는 프로그램을 찾을수없어서 놀고있는 디카 하나 있음!!필요한사람 요기요기 붙어라~
  • violeta 2005.06.03 14:33
    나 주라 언냐~ ^^ 내가 너무 속 보이나아~ -_-;;
  • 인주라™ 2005.06.03 18:39
    응? 나? 나두 주라~
  • 석이엄마 2005.06.04 11:51
    담번 서울행할때 환대해주는 분위기보고...ㅋㅋㅋ 일단은 들고가도록 해보죠~근데 아무도 관심없어하믄 우짜노?? 콧웃음까지 흘리믄 또 우짜노???ㅋㅋ
  • 인주라™ 2005.06.04 12:28
    어여오세요 자리 닦아놨음. -_-;;; 로비...
  • 파랑 2005.06.08 16:39
    말은 바요언니가 먼저 꺼냈는데 생뚱맞게 누가 끼이네... 저 주세요..바요언니주게..ㅋㅋ
  • 인주라™ 2005.06.08 18:58
    남 챙기는 척하믄서 은근히 속내를 드러내는 누구보단 좀 내가 낫지않을까 싶네 ㅋㅋ
  • 파랑 2005.06.09 17:13
    -_-;;..........
  • 자라 2005.06.09 20:20
    사진 옮기는 프로그램을 찾아드리면 다 해결될듯...
  • 석이엄마 2005.06.09 20:38
    맞어유~~~~~~~~~~~역쉬 자라가 최고구만유~ㅋㅋㅋ다들 좋다말겠네!!!

자라 2005.05.31 20:01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전에 전에 쓰던 디카죠. 그건 바이오님꺼랑 호환 가능한건데... 팔았어요.
전에 쓰던 디카는... 집들이에 갔다가 술이 거하게 취해서 아는 반장님 드렸어요.
고거 일반 건전지 넣으면 몇장 못찍어요. 충전지는 전용일듯 싶은데... 충전기는 알아봐야 겠네요.

재즈² 2005.05.28 00:46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3
신선한 공기좀 폐속 깊에 쟁여 넣고 올께..
도시공기를 정화시킬때가 된거 같아서뤼...
룰룰루~
  • 인주라™ 2005.05.28 11:21
    공기는 넣구 지방은 버리구 와라 크하핫!!
  • 파랑 2005.05.30 10:31
    공해물질 유출이다....
  • violeta 2005.05.31 09:50
    난 바다가 보고싶다...
  • 파랑 2005.05.31 12:56
    언니 전 토욜에 바다갔다 왔어요..구룡포 가니까..한집만 간신히 들어앉아있는 쬐그만 섬이 있더라구요..그집에서 먹는 회랑 쐬주 맛..아~바다가좋다..쐬주가 좋다..^^=b
  • 인주라™ 2005.05.31 12:59
    바다 갔다온게 언제던가...음 작년추석때 다녀왔군 -ㅁ-; 전어회에 쐬주한잔 곁들이구 싶다 컇~
  • 꽃님이 2005.05.31 18:33
    오늘 가족들과 물회 먹고 왔구만여 바닷바람 많이 맞고 왔네요^^
  • 자라 2005.05.31 20:04
    바다 갔다온게 언제던가... 당췌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군.
  • 석이엄마 2005.05.31 20:07
    해운대로 와여~다들!!!!여름휴가를 해운대로~방빌려드립니다. 청소만 하면되구요.입눈닫고있겠음!!!ㅋㅋ
  • 자라 2005.05.31 21:33
    휴가가 머에요? 당췌 눈치보이는것도 있지만... 휴가 끝나고 나면 밀려있을 일때문에... 서럽다~ 청춘!
  • 제비꽃*^^* 2005.06.01 08:37
    우리 자라님..필히 휴가가 필요하신듯..맘도 몸도..눈치좀 보구..휴가 떠나세요~~
  • 석이엄마 2005.06.04 11:52
    휴가란? 막상 닥치는것보다 계획하고 꿈꾸고 기다리는데 즐거움이 더큰 것같음!!!
  • 파랑 2005.06.09 17:15
    주라님 휴가땜에 화 난거예요?? 나만 생뚱맞게 만들어서 저도 지워요... 미운 주라님...ㅜ.ㅠ
  • 자라 2005.06.09 20:21
    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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