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얘기는 구냥 해본 소리고... 삑~ 소리 들어볼라구 집에와서 접속 했는데 에고~ 감동 한아름 (┬.┬) 그래두 멜 보낸 사람 저 밖에 없죠? (⌒.⌒)v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 뚝!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멍청이가 되어.. 뭐든 즐거워하는 바보가 되어.. 괴로움과..슬픔과..아픔.. 모두 잊고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에게 안겨.. 내 자신을 그에게 반성하며.. 하룻동안을 그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침에..일평생 살아오며 잘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고.. 오후에..일평생 살아오며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하고.. 저녁에..일평생 잊지못할 달콤한 꿈을 꾸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