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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1.28 13:44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우하하하하하~ 특히 마지막께 압권이네요 ioi
배경음악 잠간 멈추고, 재생 버튼 ▶ 눌러서 보세요. 으흐흐흐~

꽃님이 2003.01.28 09:38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13
오늘 많이 춥죠 윗 지방분들 ...
여기도 오늘은 춥구만요

오늘 오후 기차타고  해운대 가요
울 애들 상어보여주러요
저번에 함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다 대리고 갑니다

기차안에서 뭐 먹어면 맛나지
김밥. 삶은계란. 아님 초코렛...

좋긴 좋은디 셋 대리고 갈려니 가마득합니다
몇일 전쟁 많이 하고 올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 2003.01.28 10:24
    바다..가고 싶네요. 광안대교 한번 타러 가야겠습니다^^...
  • 멋찐 지오 2003.01.28 11:07
    핑로님은 쪼금만 아주 쪼금만 가믄 바다 나오잔아염.. ㅡ.ㅡ;; 좋으시겠담... 근데 바다 좋아 하믄.. 우울쯩 쉽게 걸린다는데.. 다들 산으로가죠~~~ ^0^;;
  • ---<@ 2003.01.28 11:23
    맘만 먹으면 늘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가..오히려 더 잘 안가지네요^^;
  • 멋찐 지오 2003.01.28 11:49
    웅.. 그럴수 있죠.. 그럼. 오늘은 자갈치로 와서리.. 통통배 타서 영도 다리까지 한바퀴 돌구 오세염~~ ^0^;;
  • 꽃님이 2003.01.28 12:46
    나 부산 못가게 생겼다요 기차표가 없다네요 언니가 흐미 울애들 삐지겠다ㅡ.ㅡ.;;;; 뭘로 꼬셔놓치 피자로 아님 뭐로 흐미
  • 자라 2003.01.28 13:21
    평일인데도 사람 많나봐요.
  • violeta 2003.01.28 13:26
    구정전이라서.... 표가 없을수 있겠네요. 게다가 기차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던데...^^
  • 인주라~™ 2003.01.29 00:42
    기차여행한지 언제던가...가고프다 기차타고 계란까묵으면서 사이다 빨구...내려서 회 한접시~ 캬~
  • 빗소리 2003.01.29 04:39
    날씨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춥네요...내 빗방울이 얼었어.....꽁!
  • violeta 2003.01.29 10:10
    따스한 온실이라서 저 아직은 말짱.... 하지만 빗방울이 얼었다니...흑!
  • 멋찐 지오 2003.01.29 11:29
    빗방울 얼면 눈 되는거 아닌가.. -_-a
  • 자라 2003.01.29 11:36
    그렇담 우박의 정체는...?
  • 인주라~™ 2003.01.29 13:20
    눈의 결정이 낙하 도중에 많은 수의 과냉각된 구름 알갱이가 충돌하여 얼어붙고, 점차 더 성장하여 낙하속도가 커짐으로써 지상에 이르게 되는데, 이것이 우박이다 -_-v 네이버지식검색

자라 2003.01.28 10:17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오늘은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날!
잠깐 나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춥네요.
쓰레기 버리고 양지바른 곳에서 자판기 커피 한잔 + 담배 한모금... + 광합성
해운대는 97년에 무박 3일로 다녀온게 마지막 기억이네요.
요즘엔 기차에서 구운 달걀만 파는거 같던데....
달걀은 머니머니해도 삶은 달걀이 ... + 사이다 까지 하면 더 바랄게 없죠.
구경 잘 하고 오세요~

---<@ 2003.01.28 09:27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6
잘 계셨죠?^^

HTML 사용키는 있는데 첵이 안되네요..

재즈님이 세 놓으면서 선을 뽑아버렸나??흐흐..

어제 들렀을 때 마침 '박화요비-어떤가요'가 나오더군요..

제겐 사연이 많은 노래죠^^;;;

박화요비가 부른 것도 괜찮네요..

자라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 자라 2003.01.28 10:57
    손님모드로 연습해봤는데 잘 되는걸요... HTML
  • ---<@ 2003.01.28 11:25
    음...나만 안되는건가?? 자라님이 막아놓으신거 아니에요?흑흑..
  • 자라 2003.01.28 12:40
    막아 놓긴여... 혹시 특수 태그 쓰신거 아닌가요?
  • 인주라~™ 2003.01.29 00:44
    음...어떤가요는 이정봉이 불렀을때도 좋았지만 박화요비가 부를땐 거의 부르다 돌아가실듯 부르던데여 ^^; 가사를 음미해보면 상당히 찡한 노래죠~ 그런 사연이...왠지...
  • 빗소리 2003.01.29 04:26
    작사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거 같네요..사랑의 경험이 많거나..아니면 상상력이 풍부하거나..
  • ---<@ 2003.01.29 09:04
    으하하...부르다 돌아가실듯이^^;;; 박화요비의 목소리가 더 애절하네요^^...

자라 2003.01.28 10:01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핑로님 이게 얼마만이에요 ^^*
HTML 첵 잘 되는데... 지역에 따라 다른건가?
아님 어쩜... 권한에 따라 다른건가? 손님 모드로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
노트 구경 빨랑 하고 싶은데... 언제 보여주실꺼에요?
                                                                       - 전국 핑사모 연합 -

JazJaz 2003.01.28 08:14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7
공부에 전념한답시고 업뎃도 없고 잘 못들어올것 같다더니..
단축키(작동 안됨 -_-) 스크립에 버튼도 입체화... 기타 등등..

What happend to u?
  • 인주라~™ 2003.01.28 09:27
    잠수함 만원이라 못탄다는 전갈이요~!
  • 자라 2003.01.28 10:23
    전엔 이만원 이었는데... 비수기라 그런가? 가격 내렸군. 만원 모아서 잠수함 타러 가야겠다.
  • 멋찐 지오 2003.01.28 11:05
    넌 만원 모으면.. 술마시러 갈꺼잔암.. ㅡ.ㅡa
  • ---<@ 2003.01.28 11:27
    잠수함 타러갈때 데려가줘요~~~ 바다를 좋아하는 핑로-
  • 멋찐 지오 2003.01.28 11:50
    잠수 <--- 술먹구 폐인되서 암것도 못한다.... 맞냐..? ㅋㅋㅋ
  • 자라 2003.01.28 13:25
    만원이면... 예전에 친구넘이랑 노가리 + 500cc 두잔씩! 즐겨마셨었는데...
  • 인주라~™ 2003.01.29 00:45
    지금은 조금 힘든 돈이구만....ㅋㅋ 지금은 닭똥집에 소주한병 정도 될라나? ㅋㅋ

자라 2003.01.28 08:28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나도 어제 그거땜시... 소스는 맞는데 작동을  안해서 ─.ㅜ  IE Toy 죽이고 해봐.
입체화 버튼 → 고마워 인주라~™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변화들... 잠수함 타기전에 발악 하는거야.

자라 2003.01.28 07:57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에고... 지오 갈때 배웅나갔어야 했는데...
잘 지내셨죠? 그러고보니 이번주가 설날이네요.
혹시 명절이 싫어지는거 酒 님 때문은 아닐런지요... ^O^
쩝~ 어느때부터인가 설날 부수입도 끊기고...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면
Q : "직장은 잘 다니냐?"  A : "예... 흐으으 그게~~"
Q : "장가는 안가냐?"  A "음... 그게~ 저어 #@$!"
맛있는 떡국이 기다린다해도... 영~ 불편해요.

+ 쪼니누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자라 2003.01.27 13:59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점심먹고 창밖을 보니 하얀세상이 되었네요.
내일부터 기온이 ↓
이번 겨울 마지막 추위가 되었으면~

+ 시린 겨울은 왠지......

별똥별 2003.01.26 22:51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3
순대랑 김밥먹고
맥주 6잔 소주 6잔?
마시니까 취하네요

안주 잔뜩 먹으면서//
나중에는 비틀거리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밥안먹고 맥주 두잔이면 잠이 슬슬 오던데...^^
  • 꽃님이 2003.01.26 22:54
    나도 한잔 먹고 잠 자서면 좋겠는디 ㅠㅠ 먹을수도 없고 지금먹으면 바로 저승갈것 같은 느낌
  • 빗소리 2003.01.26 23:20
    아무 생각도 할수없고,느낄수도 없는 시간. 잠자는 시간이 가장 행복할때가...힘들면 그냥 자버리세요,,
  • 꽃님이 2003.01.26 23:35
    신청곡요 웨스트 라이프=soledad
  • 인주라~™ 2003.01.26 23:44
    나를 지켜줘...원츄!
  • 자라 2003.01.27 00:24
    96. Soledad 완료! / 나를 지켜줘는... 주소를 못빼오겠네. 못지켜줘서 미안 -_-;
  • 꽃님이 2003.01.27 10:38
    자라님 감사요^ * ~
  • violeta 2003.01.27 10:53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터... 사무실 분위기는 음악을 듣지 못합니다. 목숨걸지 않는다음에야...제 짠밥으로도 안되는게 있네요... -_-;
  • 자라 2003.01.27 11:00
    분위기 화기애애 해지면 들으세요 (^_^) 쩝~ 눈길에 은행심부름 다녀오다 엉거주춤 했다는... 눈길조심
  • violeta 2003.01.28 13:30
    점심식사후 잠깐 스피커 켜놓고 파가니니 소나타와 월광 소나타 듣고 있는데.... 정말 너무 좋네요. 어쩐지 커피향이 더 깊게 느껴집니다.
  • 인주라~™ 2003.01.29 00:48
    예전에 캐논 죽어라 들었었는데...지금도 캐논 들으면 그녀 생각이...잘 지내는지...ㅎㅎ
  • 자라 2003.01.29 01:36
    여기서 말하는 그녀는......
  • 인주라~™ 2003.01.29 13:21
    야이야이야~
  • 멋찐 지오 2003.01.29 18:15
    미안해 나야..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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