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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2.18 20:15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꽃님이님~ 오랜만이네요 ^^* 잘 지내셨죠?
음... 또 안돼는게 아니라~ 원래 잘 안돼던건데 -_-;
혹시 도배방지에 걸리신건 아닐런지요 ^^;

디따 2003.02.17 10:56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1
이렇게 또 월욜이 되부렸네여...
금욜날.. 그니깐 발렌타인데이라고 하죠...
첨으로 솔로로 맞는 그런날이라... 그래도 머 나름대로 유쾌하게 보냈습죠...
옆동기가 남친이 야근이라서 어리버리 홀로 지내게된 터라...
잘됐다 싶어서... 둘이서 종로가서 저녁먹구, 인사동가서 녹차 동동주와 야쿠르트 소주와 굴전..
그리고 노래방 가서 2시간동안 발광하기... ㅋㅋ
아주 신나게 놀았습죠.. 둘이서..
남들은 먼 청승이냐구 구박이더만.. 우리만 잼있음됐지 머... ㅋㅋ

글구 토욜날은 이번주부터 시작해야할 특집땜시...
3시쯤 출근해서리 대충 시안 잡구... 확정하고....
6시쯤 나가서 홍콩음식 전문점가서리 이것저것 줍어먹구...
7시에 델라구아다 공연 봤습죠...
클럽프렌즈라고 무슨 사교 클럽 같은 곳에서 행한 이벤트인데... 홍보하기 위해서
각 매체 기자들을 불렀더라고요... 우리야 머 기냥 공연만 보러 온거니깐...
근데 생각보다 별루던데... 잘 못놀아서 그런가...
커플끼리 가면 기분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우리 정서랑은 좀...
거의 벗은 듯한 남자 연기자가 내려와 아무 여자나 붙잡고 허리 껴안구, 포옹하구...
위에서 날라다니면서 공연해서 목디스크 걸릴거 같은데..
내려와서 여기저기 연기자들이 휘저으면서 그러니깐 피하느라.. 무섭더군여..-.-
그래서 다 외국 연기자였는지도....
암튼 내 돈주고 5만원이랑 입장료를 내기에는 아까울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놀구 일욜날은 방콕...
동창넘이 하루 데이트 하기로 하고서는... 약속이 엇갈리는 바람에...
그래도 머 덕분에 하루는 쉬고....

오늘부터는 또 특집이 있네여...
월욜아침부터 시안찾느라 자료실에 왔다갔다...-.-
첨해보는 표지 진행인데... 엄청 걱정...
물론 선배 진행하는거에 꼬봉이지만.. 그래도....
시안 백만개 찾으라고 해서리..T.T
암튼 이번주도 모두 잘 지내시라구여...
자라빠 요즘 잘 지내시는지.... 잘 안보이는듯....
  • 인주라~™ 2003.02.17 21:58
    오! 간만에 보는 장문~ 이런곳에 흔적을 남겼군 ㅎㅎ 델라구아다 예고같은거만 봤는데 참 엽기적이더군 ㅋ 무섭다는거 동감! 타이트하게 놀꺼같더니 그래도 하루는 쉬었군~ ^^;

자라 2003.02.17 19:38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시간 빨리간다.
발렌타인날 난 부름받고 출동했었는데~ 차돌배기 + 소주
배고픈 상태라서 둑어라 먹을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못먹겠더만 ^^*
홀로 발렌타인~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무렇지도 않던데 -_-;

사교클럽? 놀곳이 없어서 그런것도 생겨났나?
내일(火)은 용무가 있어서 잠깐 수원에 들릴지도 ^^*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갈아타고 걷고... 생각만해도 귀차니즘이 ─.ㅜ
그럼 눈 크게 뜨고 O.O 시안 잘 찾으셔~

+ 난 안보이면 잘 지내는거다 ioi

대화니 2003.02.16 01:34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2
안녕 영주야.. 잘살고 있구나.
홈피 이쁘게 단장했넹..
행복하길 바란다..
  • 인주라~™ 2003.02.18 18:35
    안녕 영주야...<--- 이부분 상당히 어색하다...-_-a
  • 자라 2003.02.18 20:17
    오랜만에 내이름 들어보니까 나두 어색하다... -_-b

자라 2003.02.24 23:3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대뽕~ 오랜만이구나.
마지막에 본게 언제였더라?
잘 살고 있냐? 일은 잘하고?
행복... 다 같이 행복해야지!
그럴 날을 기다리며……

나리 2003.02.15 17:17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1
낼 난 혼자서 여행을 간다.
서른즈음해서 해외로 날라보고픈 맘이 있었는데, 그때가 지금이다.
남들처럼 멋지게 베낭메구 룰루랄라 하고 싶었지만서두, 이번엔 구냥~~~
몇해살진 않았지만 이번여행에서 난 얼마나 버리고 올수있을까?
또 얼만큼 담아올 수 있을지...


나리는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훌쩍  떠납니다.
새벽차를 타고 인천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그만 쉬어야겠네요.
즐거운 여행될께요*^^*(l)
  • 인주라~™ 2003.02.17 09:51
    이넘...혼자가는 여행이라...고생도 하구 재미도 있구 잘 다녀오구 돌아와서 또 보고하구 ~ 후기 남기구~ ㅋㅋ

자라 2003.02.16 11:19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몇일동안 가는거냐?
가고 싶을때 갈수 있다는거!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데... 부럽네 ˘_˘
건강히 잘 다녀와라~

violeta 2003.02.15 17:06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10




60년만에 한번 피는....

보는 이에게 행운을 준다는..대나무 꽃이랍니다....


보시는 모든분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 봄비소리 2003.02.16 18:48
    이쁘네요~
  • 인주라~™ 2003.02.17 09:52
    -_- 내홈에 있는거다 ㅎㅎ 바이올레타님 내홈에 안와보니 -_ㅜ
  • 봄비소리 2003.02.17 21:49
    주라님홈에 가보고 오는길~ 길 잃어 버리는줄 알았네,,-_-; 대나무 꽃도 못찾겠고,, 단순한게 좋아...^^;;
  • 인주라~™ 2003.02.17 22:00
    (º∼º)a 음....아무래도 내홈.. 개편해야 할려나 어렵다는 분이 여럿있네요 ^^;;; 에겅
  • 자라 2003.02.17 22:37
    리녈 언제 하냐고 물어보면 맨날 미루더만... 이제 짬좀 생기나?
  • 인주라~™ 2003.02.18 18:36
    짬은 없다...근데 컨텐츠는 좀 생각해 봤지 ㅋㅋ 회사 관두면 리뉴얼이나 할까나 ㅋ
  • 자라 2003.02.18 20:21
    어떤 컨텐츠? 혹시 19금? 으허허허억! 켁!
  • 인주라~™ 2003.02.19 00:19
    ( ` 皿 ´)==@) ´ Д`) 퍽!! 이넘 건전맨한테...무슨 오명이냐
  • 멋찐 지오 2003.02.19 16:51
    injura.com/etc/xxx.jpg , xxx.gif , xxx.avi 는 뭐냔 말이냐..??
  • 인주라~™ 2003.02.21 19:11
    그런건....all or nothing 이다

자라 2003.02.16 11:14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두번 봤으니까... 행운도 두배로 올려나?
근데 사진으로 말고 실제로 함 보고 싶네요.
시골 뒷산에 대나무 많이 있는데~

violeta 2003.02.13 13:31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14





헤~헤~헤~ ^^


  • 봄비소리 2003.02.13 15:05
    오징어와 비올레타님의 차이점... 오징어는 말려서 먹을수있지만 비올레타님은 못말린다는거..ㅋ
  • violeta 2003.02.13 15:24
    덜 말린 꾸덕꾸덕한 오징어~ 맛도 기찬데.... ^^;;;
  • mercury 2003.02.13 18:26
    아...머큐리 감기걸렸떠요..정말간만에 걸려보는군-_-..기침.콧물.재채기.목간질간질.열도나는것같구..끙
  • 인주라~™ 2003.02.13 19:12
    와하하하 이거 정말 원츄다~ 넘 재미있다 하하하
  • violeta 2003.02.13 19:33
    헉~ 이번 감기 정말 지독해요. 집에서 무조건 푸우욱~ 쉬세요. 제 경우에는 따끈한 찜질방에서 땀 흘리고 나니 좀 풀어지던데....
  • violeta 2003.02.13 19:36
    사실 감기는 외로워서 생기는 병이래요, 자라지오주라님!! 말씀만 매일 하지 마시고, 머큐리님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평소에 잘 좀 챙겨주세요. 네 +^o^+
  • 인주라~™ 2003.02.13 23:53
    마음은 머큘동생 옆에있지만 몸이 부산가기까진 ㅋㅋ
  • violeta 2003.02.14 13:18
    부산이라~ 광안리, 해운대 달맞이고개, 고개넘어 송정해수욕장, 조방앞, 광복동, 남포동, 백화점으로 올라가는 공원길, 자갈치시장, 그 많은 술집과 나이트들...다 잘있나? 아! 옛날이여~
  • mercury 2003.02.14 18:49
    마저마저..외로워서 생긴병마저..T^T 미워~
  • 멋찐 지오 2003.02.15 08:46
    에잉.... 우리 머큐리 어쪄냐.... 오빠가 가까운데 살믄...가서 간호두 해주고 그럴텐데.. 말이지.. -_-a
  • mercury 2003.02.17 09:14
    우앙~아직도 끙끙거리구 있옹 ㅡㅜ 며칠째고...
  • 자라 2003.02.17 19:43
    이구... 심하믄 주사 함 맞아보는것도 좋을텐데... 빨랑 회복해야지~ 물러가라 감기 ioi
  • mercury 2003.02.18 18:04
    병원가서 주사맞구왓떠요..ㅠ.ㅠ
  • 인주라~™ 2003.02.18 18:37
    엉덩이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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