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01자라님..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ㅠㅠ
그동안 잘 계셨나요? ㅎㅎ
오늘은 비가 와서... 졸음을 마구마구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창은 밝은데... 비는 계속 오니... 맘이 싱숭생숭하군요...
이상하게 비만 오면 심수봉 아줌마의 노래를 자꾸 흥얼거린다는.. ㅎㅎ
트롯의 명곡이 많은듯... 가끔은 그런 시도가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것 같더라구욧..
지금.. 자라님의 홈에서 듣는 토이의 좋은사람을 들으니..
무언가 막 시작을 해야할듯... 시작 하고 프다는.. 후후
그럼 오늘 해피한 하루 보내시구...
자라님 비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네욧...
^^*
  • 미여니 2003.06.12 16:30
    미여니는 비를 조아한답니다... 어제도..비 맞다가 감기 걸려서.. 목이 따끔따끔 아프네염.. ^^;;
  • 2003.06.12 21:37
    비가 좋아서 비가 된 비,,
  • 인주라~™ 2003.06.13 09:16
    가수 비는 안좋아 하시는지? -0-;
  • 2003.06.13 14:10
    //////////////
  • violeta 2003.06.13 17:20
    .//////././//////./////.////,////.//////./ ^^;;
  • 꽃님이 2003.06.13 19:43
    난 비무지 싫은데 <갑자기 분이기 설렁해졌다 지송>
  • 인주라~™ 2003.06.14 13:39
    바이오누님 비는 먼가 돌맹이가 튀는건가여? 아님 우박인가? ㅋㅋ
  • violeta 2003.06.16 09:48
    빗방울...,.,.,.,.,./,./,////,.,. 토다닥투닥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 이녕스 2003.06.17 05:06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인주라~™ 2003.06.17 16:34
    네~ 이녕 스님도요~ ^^;
  • violeta 2003.06.17 17:21
    ..스님~ ^^;; 건강하세요~ 꽃보살 -_-
  • 인주라~™ 2003.06.18 13:13
    보살님~ -_-;; 건강하세요~ 꽃사슴 -_-
  • violeta 2003.06.18 15:25
    헛!! 사슴피가 정*에 좋다는데 언제 수혈좀...... 으흐흐흐흐~ ^ㅠ^
  • 멋찐 지오 2003.06.19 15:24
    헛... 누나가 드시면 안되죠.. -_-;; 제가.. 흠.. 쿨럭.... ㅋㅋㅋ

자라 2003.06.13 21:11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01엉~~~~
근데... 영주 떠나갔나?
나야 머 원래 감기라는걸 모르고 살지.
근데 지금 감기 걸리는 계절인가?
감기 걸리면 가까운 포장마차 가서 치료하면 되는데...
집에 오는길에 알았는데 오늘이 13日의 金요일이네.
어쩐지...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싫더만...
근데 갈 곳이 없네.

미여니 2003.06.12 16:33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10
01그냥 함 불러봐쏘염...

요즘.. 너무 조용하시길래~

자라오빠얌 부르니까.. 우리 영주가 보고시프군얌.. ㅡ.ㅡa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시지염??

요즘 감기... 아마도.. 무서울꼬에염...

그니까 감기 조심하구얌..

밥 마뉘 드시와염!~~~~ ㅡ.ㅡa


  • violeta 2003.06.12 17:26
    자라님 잠수탔어요~ ^^
  • 인주라~™ 2003.06.13 09:16
    자라...고진감래 中 지오는 작업 中
  • 2003.06.13 13:57
    ← 잠수,,
  • 인주라~™ 2003.06.13 16:58
    엇! 비님도...잠수? 비 그치니까 잠수하시네여~ 그럼 장마때나 다시금? ^^;
  • violeta 2003.06.13 17:19
    장마 이번엔 좀 빨리 올거라는데요? 올해는 비 많답니다. 비 님 자주뵐수 있을듯... ^^
  • 꽃님이 2003.06.13 19:42
    미여니님 올만이다요^^ 잘 계시지라
  • 자라 2003.06.13 21:34
    ← 숨쉬러 잠깐 나옴,,
  • violeta 2003.06.14 10:52
    숨 쉬는 장소가 나이트??? -_-
  • 인주라~™ 2003.06.14 13:38
    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여니 2003.06.18 09:39
    영주는 미국가서.. 송아지들과 뛰놀며 잘지내고 이꼬... 감기.. 걸리는 계절이지얌.. 미여니는.. 계절 안 가리고 감기 걸림다....

자라 2003.06.13 21:18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01명희님 반갑습니다.
요즘 내부 사정 때문에
업뎃은 없고, 답글은 무지 늦어지지만...
종종 들려서 쉬었다 가세요 ^_^;

명희 2003.06.13 10:06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4
01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발견한 이 사이트,

가끔 시를 찾아 이곳 저곳을 떠돌다
어젠 이곳까지 오게 되었더랬습니다..

너무 멋진 집을 가지고 계셔서 우선은 부러웠구요..
좋은 사진..
좋은 시..
한참을 둘러봐야 다 볼  것 같네요..

가끔씩 들러도 괜찮죠??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자라 2003.06.13 21:24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01유xx가 더 심하다.

violeta 2003.06.13 17:09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9
14제가 가입한 다음까페에서

어느 재미교포가 유승준의 입국과 관련하여

한국사회가 너무 심하다, 정부도 너무 한다라는 논지의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술마시는 일과 요즘 키우는 토끼외에는 별 관심이 없는 저이지만

하도 말 같지 않은 여러가지 표현이 거슬려서

'심심하시오? 그럼 발 닦고 주무시오'  이랬더니...

'생각없는 사람이로군(이하 생략)...' 하더이다.

'생각이 없다.... 머리와 가슴이 없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소만... ^^;;;' 했더니

리플글들이 사정없이 올라오더군.

물론 저의 의견을 옹호하는 쪽이 거의 전부이지만

어쩐지 씁쓸해지네요~

제가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해가지고... 참을걸... -_-


사무실이 광화문이라 점심시간에 미 대사관 근처를 자주 지나가게 됩니다.

그때 정말 느끼게 되는 치욕이란....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예전보다... 의자도 생기고 그늘막도 생기고....

제 직업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기도 하는 순간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신다면

미 대사관 건너편에 서서 지켜 보세요~

물론 권하고 싶지않습니다만,

그들이 한국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짧은시간안에 느끼게 되실겁니다.


슬퍼지네요~

  • violeta 2003.06.13 17:10
    발 닦고 자야할 사람은 바로 저 인가 봅니다~ -_-
  • 꽃님이 2003.06.13 19:41
    난 개인적으로 미국넘들 재수없어요~~ 그래서 미 대사관 돈받고가라고해도 가기 싫어여
  • 인주라~™ 2003.06.14 13:36
    개인적으로 유승준을 넘 좋아했기에 넘 싫어진 나기에...정말...싫네여 -_ㅜ 양키고우 홈!
  • JazJaz 2003.06.17 16:15
    쩝.. 나도 시민권 따면 양키 되는건가.. -_-; 미 고우 홈?
  • 인주라~™ 2003.06.17 16:33
    응! 너두 따믄 양키다~ 안따믄 되지 머...하긴 주위에 시민권자도 꽤 많네...쩝..-_ㅜ 암튼 고우~
  • 미여니 2003.06.18 09:36
    흠..............
  • 자라 2003.06.18 13:01
    시민권 아직 안나왔냐?
  • 인주라~™ 2003.06.18 13:09
    켁...영주권이 나온단거였다...자라야~ 시민권은 따야하는데 별반 다를께 없는데 마지막질문이...사람 난감하게 한다던데...
  • 인주라~™ 2003.06.18 13:12
    만약 미국과 한국이 전쟁이 난다면 당신은 미국이냐? 한국이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문제가 나온다고 하네~ 그니까 미국시민권자는 울나라랑 전쟁나믄 우리한테 총쏜단거쥐 -_-;;

자라 2003.06.13 21:33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01앤 생겼으면 바로 공개 했죠 ^^;
도서관에서 65번 자리와 8번 자리를 오가며 졸고 있습니다.
오늘은 66번 자리에 아리따운…… (^_^)v

집 - 도서관 - 집 - 도서관 - 집 - 도서관... 바른생활(?) 하고 있습니다.

꽃님이 2003.06.13 19:5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9
01요즘자라님 어데갔다요?

내가 못와서 그런지 통 안보이네요

월래도 안보였지만 ㅎㅎㅎ

답장이 많이 늦어서 질문함

앤 생겼나 아님 김포을 뒤지고 다니남

여자자라 구함이라고 외치고 다니남 ^^
  • 꽃님이 2003.06.13 20:02
    주라님 방이 바뀌었네요^^ 근데 제가 안들어가지네요 나 미워하지말아여~~~
  • 꽃님이 2003.06.13 20:03
    그때 자라님 방처럼 그런 현상이네요
  • 인주라~™ 2003.06.14 13:35
    꽃님이 님 비번이 안맞나? 꽃님이님 생일뒷자리4개로 바꿔놓을께여~ 아뒤는 asdg258 이거구요 그럼 함들려주세여~
  • 꽃님이 2003.06.14 14:29
    주라님~~~비번은 맞고 아뒤가 다르다네요 없는 아뒤래요
  • 인주라~™ 2003.06.17 16:34
    -_-)/ 유저불량 같은디요 ㅋㅋ
  • 미여니 2003.06.18 09:37
    넘 바른생활만 하시면.. 병 나시와염.. 가끔.. 타락도 하고 구래야짐.. 나처럼~
  • 자라 2003.06.18 13:00
    가끔 33번 자리에도 앉을때도 있다는...
  • violeta 2003.06.18 13:33
    여기여!!! 77번 있는데.... -o-a?? 나 부른거 아니였어요? ..ㅎ,ㅎ
  • 인주라~™ 2003.06.19 09:06
    -_-)/ 아니요 ㅋㅋ

미여니 2003.06.18 09:43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5
01글을 읽다보면.. 혼자 웃다가.. 혼자 울다가..

눈물도 찍!~ 나고...

나.. 사춘기 아닐까염???

요즘.. 굴러다니는 휴지에도 눈물이 난담뉘다.. ㅡ.ㅡ;;;

오늘도.. 간만에 드러와서 리플달린 글 보믄서..

혼자 낄낄거리고 웃다가.... 괜히 슬퍼서 눈물 찍 흘리다가...

그러고 감뉘다...

ㅎ ㅣ!~~ 내 주위엔.. 조은 사람들이 넘 마나서..

행복하기도 하구.. 넘 기분조은 미여뉘람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얌....

낼부터... 비가 온다지염?? 태풍땜시롱...

우산.. 잊지말고 챙기시와염...

글고... 다들 보고자픔니다...

언제.. 낮짝함 보구 인사해얌...

미여니.. 시긴 디따 많아얌.......  
  • violeta 2003.06.18 13:54
    거봐~ 시집갈때 된거라니까... 글쎄~ ^^*
  • 미여니 2003.06.18 14:16
    설마~ 아직 시집갈때 안됐는데.. ^^* 평생.. 혼자 살려고 노력중인데.. ㅋㅋㅋ 언냐.. 잘지내졈?? 보고파염..
  • 인주라~™ 2003.06.19 23:18
    하하~ 주위에서 가만 놔두진 않겠던데~ 잘 보니까~ ^^ㅋ
  • 멋찐 지오 2003.06.20 14:49
    가만히 냅둘껄.. -_-;; 망포야 노력 안해두 되....... 괜히 인기 많아 보이잔암.. 우 헤헤헤헤
  • 자라 2003.06.24 11:09
    미여니 인기 많은데...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