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3.05.21 21:04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전 98%에 남아있을께요.
금붕어 주인 나오면 알려주세요 ^^;

제비꽃*^^* 2003.05.21 12:03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9
다음의 퍼즐은 아인슈타인이 생저에 직접 출제한 문제로 전 세계 인구의 98%는 풀 수 없다고 단언했다는 문제입니다..울 가족여러분...세계 2%에 도전해봐요~
1. 5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2. 각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3. 각 집주인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다른종류의 차를 몰고,
다른종류의 애완동물을 기른다.
4. 영국인은 빨간색 집에 산다.
5. 스웨덴인은 개를 기른다.
6. 덴마크인은 홍차를 마신다.
7. 녹색집은 흰색집 왼쪽에 위치해 있다.
8. 녹색집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
9. 벤츠를 모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
10. 노란색 집 사람은 BMW를 몬다.
11. 한가운데 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
12. 노르웨이인은 첫번째 집에 산다.
13. 포드를 모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의 옆집에 산다.
14. 말을 기르는 사람은 BMW를 모는 사람의 옆집에 산다.
15. 포르쉐를 모는 사람은 맥주를 마신다.
16. 독일인은 폭스바겐을 몬다.
17. 노르웨이 인은 파란색 옆집에 산다.
18. 포드를 모는 사람은 물을 마시는 옆집에 산다...
문제....금붕어를 기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다 아시는 문제인가요....^^;;?
  • violeta 2003.05.21 17:55
    -_-;;;;; 머리에 쥐나고 있어요.
  • 멋찐 지오 2003.05.21 23:19
    에이... 쉽네.... 넘 쉽다... 조넘이 기르고 있네염.. 뭐~~~ 우 헤헤헤
  • 꽃님이 2003.05.22 10:23
    차 광고같아여 금붕어 기르는 사람이 기르죠 ,<넘 답이 이상했나 ㅡ.ㅡ;;;>
  • violeta 2003.05.22 11:27
    저~ 금붕어 기르는데... ^^;;
  • 꽃님이 2003.05.22 11:55
    금붕어 그거 청소 자주 안하죠?
  • violeta 2003.05.22 13:12
    헉~ 무신소리.... 보름에 한번 어항 청소하는데 정말 시부모님을 그렇게 극진하게 모셨다면 효부소리 들었을게요~ 금붕어 키우는건 좋은데 사실 청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오~
  • 꽃님이 2003.05.22 15:35
    보름에 한번씩요 넘 자주하면 안죽나요 옛날에 나도키웠는데 울집 고기들은 더러워서그런지 그렇게하니가 다 죽던데 ㅡ.ㅡ;;;
  • 꽃님이 2003.05.22 15:36
    관상어는 다키워 보았는데 보긴 좋은데 청소하려면 짱나죠
  • violeta 2003.05.22 17:00
    날도 덥고 게다가 잉어도 두마리 키우는데 그놈들이 흙과 모래를 헤집어 놓는 바람에 물이 자주 흐려진답니다. 에구~ 물 갈아줄때마다 제 허리가 다~ 휩니다요.

자라 2003.05.23 00:38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01디따 오랜만이네.
춘천 다녀오고나서 처음인가?
바쁘게 살면 좋은건데...
그동안 뒤돌아 볼 시간이 없었나보네.
바다~ 좋지! 재충전의 기회로 잘 다녀오셔~
난 산에 다녀와야 하는데...

디따 2003.05.22 20:57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1
정말 간만에 자라빠 홈에 흔적 남기기...
회사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그러다보니 스스로도 어수선하고...
이제 막 원고 마감을 했네요...
물론 디자인팀에서 교정지가 나오려면 한참 걸리겠지만...
담주 원고를 팀장을 벌써부터 쪼아대고 있는데...
좀 쉬었다 낼 할 생각...ㅎㅎ

요즘은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여행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먼가를 얻고자 하면 산으로 가고...
먼가를 버리고자 하면 바다로 간다고 하죠...
조만간 바다를 함 다녀와야할 듯 싶네요...
버릴것만 너무 산더미처럼 많네요...
분리수거를 잘 해서 버리고 싶네요...
  • 제비꽃*^^* 2003.05.23 10:21
    저두..며칠전부터..바다가 넘 그리웠는데....탁트인.....바다.......

자라 2003.05.23 00:49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01여긴 그래도 시원한편... 아침 저녁으론 춥다.
작년 여름엔 선풍기 없이 버텼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계속 시원해질수 있는 방법!
더위에 익숙해지기 -_-;;

+ 근데 "내더위 사셔~" 이건 언제 말하는거지?

나리 2003.05.22 23:3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3
아직 5월인데 넘 덥다. 헉~~~
진짜 여름이믄 어케 살라구.
여긴 다른동네보다 더 더운거 같다.
잠시 한겨울이 그리웠다. 아주 잠시
근데 다시추운건 더 힘들다.
냉동실에 얼굴함 디따 밀구 왔다
좀시원했다.
계속시원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리가 맛이 쪼매씩 간다. 이상한 말만한다.ㅋㅋ
정신차리자!!!

  • 제비꽃*^^* 2003.05.23 12:32
    정월대보름날~~~해요~~~
  • 멋찐 지오 2003.05.23 15:53
    니 더울때 해라.. -_-;;
  • violeta 2003.05.23 17:43
    더위는 제가 살테니 제 추위나 좀 사가세요~ 추운건 정말 싫어. 더울땐 걍~ 막 벗어제끼면 되는데... 옆 후배직원 괴롭다고 저 빨리 데려가라는데요~

01성장하긴요 -_- 두발짝 뛰어갈라고
지금 잔뜩 움츠리고 있는중입니다.
아래 아래 글을 보면 비우러갈땐 바다라던데  ^^
암튼 수양(?) 잘 하고 오세요.

37어쩐지 쭈우욱~ 성장하고 계신것 같네요. ^^;
저도 힘내서 화!이!팅!

저는 요즘 기분이 계속 ↓

주말에 성지순례법회 참석차 강원도로 갑니다.
주지스님 말씀 듣고 참선하며 마음을 비우고 오겠습니다.
  • violeta 2003.05.23 10:46
    헉~ 강원도가 아니라 충남지역 순례라더군요. 나 총무 맞아? -_-
  • 인주라~™ 2003.05.24 01:16
    ㅋㅋ 강원도였으면 잘하믄 저랑 우연찮게 만날수도 있었을텐데여~ ㅎㅎ 잘다녀오셈~
  • 제비꽃*^^* 2003.05.24 11:48
    지금...한참 참선중이신가요`?? 몸조심하시구..잘다녀오세요~
  • 자라 2003.05.24 19:27
    토욜 오후... 모두들 좋은 시간 보내구 있겠군요. 난...

자라 2003.05.23 09:59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01'너무' 잘 어울린다. -_-;)v

인주라~™ 2003.05.23 09:28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6
28우째나랑어울려서 함골라봤따 -_-;)v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