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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따구~ 2003.03.29 12:55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아주 오래전에 시 때문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들러보다가..ㅡㅡ;;
전에 글씨가 아주 작아서 읽기 힘들었었는데 키워주셨나?^^;;
좋네요~ 온 김에 시나 몇편 보고 가야겠습니다~

자라 2003.03.29 14:1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자라빠 = 나, 오빠 = ?
아직도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니...
그때 더 마셨어야 했나 -_-v
주말인데 머하냥? 마감도 다 끝났을꺼고...
괴질... 뉴스를 안보구 살기에 그런거 몰랐는데
어제 지오한테 잠깐 들었네. 무지 무서운거라고...
뉴스좀 보구 살아야 하는데... 시대에 역행하고 있으니 ─.ㅜ
참... Mac 으로 함 접속해바.
플레이어 바꾸고 나서 다운 or 이상 있으신분들이 많아서...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맨첨에 썼던걸루 다시 복구완료!
그럼 주말 잘 보내셔~

디따 2003.03.29 13:1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13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정말 좋아하는 노래...

오빠홈이랑 자라빠 홈은 기냥 글만 읽고 도망가려다가도..
좋은 음악이 나와서 꼭 발목을 붙잡히고.... ^^
다 작전인듯 싶으이....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네...
주말이군... 어느덧...
감기때문에 월욜을 기냥 보내고...
주간지에서 하루는 엄청 크기 때문에....
나머지날이 거의 죽음이었음...

감기들 조심하세여... 장난아님...
(혹자는 감기가 아닌 수원 괴질이라는.... -.-)
건강조심... ^^
  • 멋찐 지오 2003.03.29 13:59
    얌마.. 어기가 자라 홈피다.. 저 글은.. 아마두.. 주라 홈피에 써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
  • 멋찐 지오 2003.03.29 14:00
    흠~~~ 내 홈피는 노래가 없어서... 걍 간다 이거쥐..? 엥..?
  • 디따 2003.03.29 21:05
    앗... 실수를... 주라빠라고 써야했는데... 또 좋은 노래다..김현성...^^
  • 디따 2003.03.29 21:05
    마자..지오빠 홈은.. 노래가 없어서 썰렁해... 히..
  • 인주라~™ 2003.03.30 21:19
    ㅎㅎ 주라빠라는 이상한 빠이름보단 걍 오빠가 낫쥐 우하하하
  • 멋찐 지오 2003.03.31 14:58
    주라빠라 한표... -_-)=b
  • 인주라~™ 2003.03.31 23:09
    멀빠냐...O.o;
  • 자라 2003.04.01 14:05
    ◑━━━
  • 봄비소리 2003.04.02 03:11
    ㅋㅋ
  • 인주라~™ 2003.04.02 10:27
    그건...o.O; 곤봉아니냐?
  • violeta 2003.04.02 10:59
    여동생이 리본체조와 봉체조 했었는데.... 자라님이 봉 돌리는 상상하다가 갑자기....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정말 정말 너무 재밌네요~ 담에 함 돌려봐여~
  • 자라 2003.04.02 17:54
    봉이 저를 돌리는게 더 잘 어울릴것 같은데...
  • 인주라~™ 2003.04.11 13:12
    알았다...신봉이 한테 연락해두마

자라 2003.03.31 08:1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친한척...  친해지셔도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주인 빼고 다 좋음 ^^; (큭~ 개인적인 생각인가?)
다시 공부 하신다구요?
저도 늦은 나이에 다시 책 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이해 + 기억이 예전 같지 않네요.
차근 차근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ioi

처음처럼...
"한판 싸움이 다가올수록 우리 가슴은 처음처럼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듯 처음처럼 뜨겁게~"
학교 다닐때 저 노래에 맞춰서 마임 하던 기억이...
시간이 갈수록 많이 약해지는데...
시작할때 그 마음 다시 한 번 다짐해야 겠네요. 늘 처음처럼~

늘 처음처럼.. 2003.03.31 00:06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5
시도..보고... 음악도 듣고...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들과..
참 좋은 홈피인거같네요..^-^;

오늘 아까..가입해서.. 친한척하고 있는중입니다.ㅋ

사실.. 지금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심난함..

아! 저는 대학1년다니다가~ 때려치고.. 지금 삼수하고있는..
남친과는 헤어진지..약3주가되어가는..(맞나?)
무지발랄한..

지금..뭘 쓰고 있는건지~ -_-; 노래좋아요!

저도 닉넴옆에 그림 뜨고싶은데.. 디게 귀엽던데..ㅋㅋ

가끔.. 들를께여~ 삼수하느라..컴터자주하지는 못하지만..
들어올때마다..꼭.. 여기서 놀다갈께요. (8)
  • 자라 2003.03.31 08:18
    제목 ↑ 옆에 아이콘 보이시죠? "노란 병아리" 입니다. 처음처럼……
  • 인주라~™ 2003.03.31 11:48
    주인빼고 다 좋음에 한표 -_-)=b
  • 멋찐 지오 2003.03.31 14:54
    주인빼고 다 좋음에 두표 -_-)=c
  • violeta 2003.03.31 17:29
    죄송합니다. 자라님~ 지난번 저희보고 이 홈의 주인라고 하신적이...그런기억이 있사온데... 으~ 그럼 어떻게 해석이 되는건가요~ -_-;
  • 자라 2003.04.01 00:38
    큭... 해석불가! 자라 빼고 다 좋음 으로 정정합니돠! 쾅쾅쾅~

자라 2003.04.01 00:32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O.O 우하하 19금 인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직접 보고싶은데... 모델도 옷도 ^O^
그런데 신협 호남향우회랑은 어떤 관계가 있는건지...

violeta 2003.03.31 17:55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3






-신협 호남향우회-  ^^;;
DOLCE&GABBANA 에서 만든 옷인데 앞으로도 디자인에 한글을 많이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저 옷이 얼마인지 아는사람 있나요? (주라님은 어쩌면 아실듯도 싶은데...)
  • 인주라~™ 2003.04.01 09:15
    모릅니돠~ 모르거여~ 전...경남향우회라...-_-;;
  • 꽃님이 2003.04.01 11:37
    ㅎㅎㅎㅎㅎㅎ 잼 나네여
  • violeta 2003.04.01 16:35
    봄비소리님이 잠잠하시네~ 보시면 한말씀 하실텐데....^^ 많이 바쁘신가요? -o-a
  • 봄비소리 2003.04.02 05:56
    안바뻐욤......^^////////////////////
  • 봄비소리 2003.04.02 06:05
    밤 새웠습니다....;; 자라홈 음악 들으면서.6시10분.. 아침 다 됐네요~
  • 자라 2003.04.02 08:04
    봄비소리님 계절이라서 좋으시겠어요 ^^ 요즘엔 밤새고 싶어도 체력이 ㅠ.ㅠ
  • violeta 2003.04.02 10:09
    -o-a??? 봄비소리님~ 밤을 왜 새우셨는지...*.* 고스톱 치셨어요? 아님 숙제가 밀렸나요? 사랑하시느라? 안동을 사수하시느라?...다~좋은데요. 건강은 꼬옥 챙기시기를~^^
  • 인주라~™ 2003.04.02 10:26
    봄비소리님...zam zam 하시다가 //// 비내려버리시네 ㅎㅎ
  • 봄비소리 2003.04.03 21:32
    밤새지 마세요~ 후유증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의 활기찬 어른이 되어야,,,^^;
  • violeta 2003.04.04 09:26
    저 새나라의 어른이야요~ 일찍자고(술먹느라 새벽2시에 자고) 일찍(술이 덜깨서 출근못한채 그날저녁 6시에) 일어나거든요. 여기 이쪽 볼에다 뽑뽀라두... 흐흐~
  • violeta 2003.04.04 09:28
    -_-;; 어제 마신 술이 아직 덜깨서.... 끄윽~
  • 자라 2003.04.04 09:36
    멈추지 않는 브레이크 ^^*
  • violeta 2003.04.04 10:12
    멈출수 없는 브레이크 ^^*

자라 2003.04.02 08:03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학교다닐때 만우절... 아고 이젠 기억도 안나네요.
학생부란 말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둑어라 그리면서 외웠던 한자들... 그거 나중에 다 도움이 됩니다.
만우절... 종일 집에있으면서 나우누리 대문 보고 한번 웃고 ^O^
아무 사고(?) 없이 보냈네요.
숙제(숙제랄 말도 오랜만)는 잘 하셨겠죠?
날씨가 예상외로 덥네요. 시원한 봄날 보내세요~

* 다혜 * 2003.04.01 22:23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10
또왔어요 .
한문숙제 하다가 생각나서 들럿어요 .

오늘 만우절이라고 학교에서 놀까 했는데
제길 ...
하루종일 공부만하고 괜히 담임선생님한테 혼만났어요 .

예전에는 만우절날 진짜 재밌었는데 ...
심하게 까불다가 학생부실로 끌려간적도 있었고 ...
윽 - .ㅠ ;;
진짜 그때가 그립다 .

확실히 고등학생 되니깐 많이 다르긴 다르네요 .
우리학교만 그런가 ??

암튼 ...

숙제하러 다시가요 ~~~

아령 ~~~~

  • violeta 2003.04.02 10:20
    전 학도호국단이었는데... 만우절날 장난치다 걸려서 반성문 10장에 한달동안 학생부실로 끌려가서 기압받았다는...학주보다 더 무서븐 선배님들...지금도 한두살 많은 선배가 더 어려워~
  • 인주라~™ 2003.04.02 10:25
    만우절 = 학교논다? 음...이상한 이론입니다...-_-a
  • 멋찐 지오 2003.04.02 19:43
    만우절=학교논다.... 맞다.... 울 학교 개교기념일이 만우절이였땀.. -_-;;
  • 자라 2003.04.02 21:23
    학생들한테 안당할려고 그렇게 했나부다.
  • * 다혜 * 2003.04.02 22:03
    만우절=학교논다 ..이거 맞는데 왠만한 선생님은 다 당해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래요 ..
  • 꽃님이 2003.04.03 11:13
    울 초등학교도 기념일이라 놀았는데
  • 인주라~™ 2003.04.03 18:53
    이상하네...거참...난 암울한 학교를 다녔나 아님 화산고를 다녔나 ㅎㅎ
  • 꽃님이 2003.04.04 14:38
    화산고 그람 어떤 능력이 있어요
  • violeta 2003.04.04 14:52
    초절정 슈퍼 울트라 캡짱 엑시터씨 나이롱 뽕 날라리 방구들만 다니는 핵교~ ^^
  • violeta 2003.04.04 15:14
    ↑ 주라님이 다녔던 학교~ 화산고 맞다는데 한표!!! ^^

자라 2003.04.02 17:37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하하하 짧게 다녀온 훈련소지만...
취사실습 나가서 양파 까던 생각나네요.
그때 옆에 있는 넘... 생양파가 X력에 좋다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 까고 하나 먹고...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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