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빠 = 나, 오빠 = ?
아직도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니...
그때 더 마셨어야 했나 -_-v
주말인데 머하냥? 마감도 다 끝났을꺼고...
괴질... 뉴스를 안보구 살기에 그런거 몰랐는데
어제 지오한테 잠깐 들었네. 무지 무서운거라고...
뉴스좀 보구 살아야 하는데... 시대에 역행하고 있으니 ─.ㅜ
참... Mac 으로 함 접속해바.
플레이어 바꾸고 나서 다운 or 이상 있으신분들이 많아서...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맨첨에 썼던걸루 다시 복구완료!
그럼 주말 잘 보내셔~
친한척... 친해지셔도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주인 빼고 다 좋음 ^^; (큭~ 개인적인 생각인가?)
다시 공부 하신다구요?
저도 늦은 나이에 다시 책 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이해 + 기억이 예전 같지 않네요.
차근 차근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ioi
처음처럼...
"한판 싸움이 다가올수록 우리 가슴은 처음처럼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듯 처음처럼 뜨겁게~"
학교 다닐때 저 노래에 맞춰서 마임 하던 기억이...
시간이 갈수록 많이 약해지는데...
시작할때 그 마음 다시 한 번 다짐해야 겠네요. 늘 처음처럼~
학교다닐때 만우절... 아고 이젠 기억도 안나네요.
학생부란 말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둑어라 그리면서 외웠던 한자들... 그거 나중에 다 도움이 됩니다.
만우절... 종일 집에있으면서 나우누리 대문 보고 한번 웃고 ^O^
아무 사고(?) 없이 보냈네요.
숙제(숙제랄 말도 오랜만)는 잘 하셨겠죠?
날씨가 예상외로 덥네요. 시원한 봄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