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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2.06 20:53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쇼킹한 일이라면...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척 춤을~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비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 오랜만에 멜 열어봤더니 스팸메일만 까득하네요.

꽃님이 2003.02.06 19:2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7
머 잼나는일 좀 없을까???
무지 심심하거...
따분하거....
잼없네....
잼나는 일좀 찾아야 될텐데....
먼가 쇼킹한걸 찾아야 되는디....
멀루 이 현실에서 도피 하징????

심심한데...메일이나 함 보까???
메일 보믄 무지 잼나는데....
특히..남의꺼....
ㅡ.ㅡ++
눈치부터 보궁...
두리벙 두리벙...쭈삣,쭈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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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게따...누구 멜인지 몰라도 무지 잼난다야~~~~~
너두 한번 바바야~~
넘 널래지는 말구...
푸하하하~~
조심스럽게 눈치보궁 어떤넘 멜인지 보장~~ㅎ.ㅎ<===클릭!!!
  • 봄비소리 2003.02.06 22:06
    신고해야징.....-_-
  • 꽃님이 2003.02.06 23:25
    나 소리님 멜 보러갑니다~~~~~~~~~ㅎㅎㅎㅎ
  • violeta 2003.02.07 15:15
    심심하구 따분하다고 했더니 친구가 성현아 누드집이랑 이상한 자료들 많이 보내줬는데 그거 함 보여드릴까요? 화끈하던데...으흐흐~ ^^;;;
  • 꽃님이 2003.02.07 16:00
    나보다 언니가 더 심심하죠 ㅎㅎㅎ다 함볼까나요 ㅋㅋㅋ
  • violeta 2003.02.07 16:38
    메일갈켜줘여~ 몽땅 보내줄테니... 쿠헤헤~
  • 멋찐 지오 2003.02.07 18:27
    geo@geocorea.com 입니다.. -_-;; 보내 주세염..
  • 멋찐 지오 2003.02.07 18:28
    심심할때는 자는게 젤~~~ 이죠..... 아웅~~ 좋겠담.. 으흐흐
  • 자라 2003.02.07 20:35
    19금 -_-;                                 근데 보구싶다 ^_^;
  • 인주라~™ 2003.02.08 09:48
    헐헐헐...
  • violeta 2003.02.11 14:07
    아프다니까 친구가 또 멋진걸 보내왔네요. 기운내라구...^^;; ....뭐냐구요... 에~ 고추로 피아노 치는거... 헐헐헐.... 이야아!!!!!! 병이 더 도진다~~ 아으아으~~~
  • 인주라~™ 2003.02.11 18:38
    -_-;;; 고추중엔 청양고추가 잘친다던데...
  • 자라 2003.02.11 21:05
    음... 혹시 꾀병부리시는거 아닐런지... ^^;
  • violeta 2003.02.12 13:11
    ♨( -"-)♨활활....뭬야????.........으음~ 오래 알고 지내니 별걸 다 눈치채는구운...헥~<(-_-;)..
  • 멋찐 지오 2003.02.12 15:47
    헉.. 목욕탕에서두 인터넷 하시다니.. ㅋㅋㅋ
  • violeta 2003.02.13 15:38
    헉.. 지오님계신곳 켐두 있나봐여... 잘 보이나요? ㅋㅋㅋ
  • 자라 2003.02.13 20:57
    O.O 우왕~ 나는 왜 안보이지?
  • violeta 2003.02.14 13:11
    걱정마라~ 원한다면 직접보여줄테니...-_-;;; 푸힉~ 올 여름에 바닷가로 수영하러 가자는 말이었따~ ....음~ 별루 보구싶지않타꼬오? 칫칫칫!!! 싫으면 시집가라~

자라 2003.02.07 20:46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으~~~~아~~~~악~~~~~

메아리~

멋찐 지오 2003.02.07 20:21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9
으~~~~아~~~~악~~~~~

걍 소리 질러 보구 싶따....
  • ---<@ 2003.02.07 22:46
    앗 지오님이랑 자라님 사귀신다~~ 소문내러 가야지~~
  • ---<@ 2003.02.07 22:47
    앗 죄송-_-;; '보구 싶따'라는 말만 보고-_-;;; 밥보 핑로 끅끅.
  • JazJaz 2003.02.08 01:54
    사귀는거 맞습니다. -_-;
  • mercury 2003.02.08 17:48
    흠...오빠..머큐리가 포기할께요..흑T^T
  • 멋찐 지오 2003.02.09 00:25
    아~~~안되.. 머큐리를 놓칠수 없따.. 돌아와 머큐라~~~ -_-;;
  • 인주라~™ 2003.02.10 09:19
    이넘 양다리는 안된다~ -_-;
  • 자라 2003.02.10 17:48
    우린 항상 외나무 다리다 -_-;;
  • mercury 2003.02.10 20:24
    엄마가 시집가라는데 어휴...벌써 24세라닝..-_-;;;
  • 인주라~™ 2003.02.11 11:57
    24세면 좀 이르지 않을까? 한창나이에 발목잡히믄 억울하자노~ ^^;
  • violeta 2003.02.11 13:59
    무신소리.. 일찍가서 남편 발목잡으믄 되쟈녀~ 그저 결혼하구 남편이 착착 벌어다 주는 돈으루 골프도 치구, 수영도 하구, 남자친구두 사귀구...어때 남는장사 맞찌~(휴~ 무신소린지 당췌)
  • 자라 2003.02.12 07:06
    24세... 아직 피지도 않은 꽃! 너무 빨리 시집 가려는거 같아서 무효! 암튼 부럽다~
  • violeta 2003.02.12 14:26
    24세...예전 같으면 애가 두서넛..결코 일찍가는 나이 아니라오~주변에 잘 보시오. 잘 나가는 사람들은 그보다 먼저 다 꿰차구 살지않쏘? 늦기전에 확보해 두시는게 아마도 좋을듯 싶소만
  • violeta 2003.02.12 14:34
    참고로 저는 서른넷에 갔다오~ 안팔려서... 결국 "땡(헐값에 넘기다)" -_-; 쳤다오. 아흐윽~~ 남들 갈때 빨리들 가라~ 나중에는 입맛에 맞는떡 항개두 없다는...
  • violeta 2003.02.12 14:38
    급히 배고파 먹은떡 나중에 채하니 약도 없더라...고 우리남편이 요즘 장가 잘못 왔따구 매일 궁시렁~~"아! 뭐해요~빨랑빨랑 설겆이 끝내구 청소기 돌려여~ 굼뜨기는..으유~몬살아"
  • 멋찐 지오 2003.02.12 15:47
    24살....? 딱이네... 오빠랑 4살 차이다.. 으흐흐.. 머큐라 오빠 한테 와라~~~ 우헤헤헤~~~
  • violeta 2003.02.13 15:34
    옵빠아~ 나하구도 네살차이라구 했쨔너~ 정말 맛간지오 맞나봐~~ 핑~ -_-^
  • mercury 2003.02.13 18:31
    흠..남는장사 저거좋네..-_-;;
  • 멋찐 지오 2003.02.15 08:48
    헉... 누님이랑 4살 차이믄.. 전 40대인가. ㅠ_ㅠ;; 아니예염.. 전 아직두 20대 예염....
  • violeta 2003.02.15 13:33
    헉... 무신소리... 저 20대 맞습니다. 맞고요~ 지오님은 30대 OK??!!!....

자라 2003.02.09 01:50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계절은
그렇게 변해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그대로 있으니...

자라 2003.02.10 17:33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난 접는 우산으로 해야게따 -_-;
근데 이넘 '자리 비움' 해놓구 머하구 있는거냐?
램딸려서 '자리 비움' 에서 '온라인' 상태로 못오는거냐?

멋찐 지오 2003.02.10 11:2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9
선물 받았따...
  • 멋찐 지오 2003.02.10 11:32
    이넘... 또 팝송 넣었네... -_-;;
  • 멋찐 지오 2003.02.10 11:32
    이넘 MSN 로긴 안하냐..?? 오늘 월요일인지 다 알구 있따...
  • 인주라~™ 2003.02.10 12:50
    누구한테 받은거냐? 걸? 군? 불어라...아무래도 군일듯...ㅎㅎ
  • 멋찐 지오 2003.02.10 20:08
    둘다 아니다.. 형이다.. ㅠ_ㅠ;;
  • violeta 2003.02.11 13:51
    형? -O-??? ...이 있으셨군요. 진즉 말씀하시지... 으음~ 먼저 전화번호부터 갈켜주시구.. 그 담엔...........^^ 우헤헤헤~ 또 병이 도졌네유~ 지송혀유~ -_-;
  • 자라 2003.02.11 20:26
    그 담엔........... 장난 전화를 ^O^
  • violeta 2003.02.12 13:13
    뭔 소릴.............. "부동산에 관심 있으시죠?" 요따위 소리는 아니니 걱정놓으시게나~ (요즘 집전화 받기 무섭따~)
  • 자라 2003.02.13 14:00
    집에 있으면 부동산 전화 가끔오는데... 그럴땐 ① 관심없는데요! ② 돈 없는데요! 하면 알아서 끊던데...
  • violeta 2003.02.14 13:30
    그럴땐 도에 관심있으십니까? 이러면 알아서 끊지 않을까?? 함 시도해 봐야겠네~

자라 2003.02.10 17:30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0
13번이나 타다니...
최고급자 코스 갔었냐?
근데 카빙턴은 머냐?
직할강은 내가 저번에 했던거 아닌가?

인주라~™ 2003.02.10 12:5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15
어제 성우 리조트 다녀왔다...동창넘들과~

사람도별로없구해서 리프트13번 탔다. 오옷~

결과는...

드뎌 나의 카빙턴과 베이직턴을 마무리했다.

꿈에도 그리던 직할강을 이룬것이다. T^T 훌쩍...



이런 모습 곧 보여주마~ 하하하하
  • JazJaz 2003.02.10 16:48
    보여줄려면 니가 와라..
  • mercury 2003.02.10 20:22
    먼말인지...암튼 머찐데....조심해서 타세요 오빠..안다치게..
  • --<@ 2003.02.11 11:22
    전혀 내가 모르는 말이다~흐흐.. 어쨌든..멋진 모습이 되겠는걸요.
  • 인주라~™ 2003.02.11 12:01
    자라야 니가 했던건 직할강이 아니라 걍 엣지잡아가며 내려온거다 -_-; 승남군 기대하라~ 머큐라 걱정마러 인제 필받았어~ 핑로님 정답 ^^)/
  • violeta 2003.02.11 14:01
    혹시 저 다음사진은 옆으로 자빠져서 -_-; 무릎이 깨졌다는...뭐 그런거 아닌감? 으흐~ 나이를 생각혀야지~ 나이를.. 올해 벌써 꺽어진 육십 아닌감~ 쯧쯧쯧..
  • 자라 2003.02.12 07:08
    아직 안꺽였어염 ^^*
  • violeta 2003.02.12 13:14
    그람 내가 대신 꺽어줄까???...무신소리야? -o-a???
  • 인주라~™ 2003.02.12 14:31
    헉...꺽어진 육십 -_-; 아직멀었는데...그럼...바이올레타님은 반백년 얼마 안남았다 ㅋㅋ
  • 멋찐 지오 2003.02.12 15:48
    주라야 조심해라.... 다리 뿌러지는 사람도 많단다.. -_-;;
  • 자라 2003.02.13 21:00
    어깨도 조심해라... 나 아직도 아프다.. -_-;;
  • 인주라~™ 2003.02.14 00:00
    -_-;;; 하하하 이넘들...붙들어매셔~
  • violeta 2003.02.14 13:39
    -_-;;; 하하하 기둥에...붙들어매달라구요? 으음~ 주라님? 혹시 뵨ㅌㅐ?? 우히히히히~ 아이~몰라몰라~
  • 멋찐 지오 2003.02.15 08:45
    -_-;;; 하하하 채찍은 내가 때려 주마...자라는 쇠사슬을 준비 해라...ㅋㅋㅋ
  • violeta 2003.02.15 10:56
    -_-;;; 하하하 가죽옷...준비는 내가 하마~
  • 자라 2003.02.16 11:44
    -_-;;; 하하하 쇠그물...준비했다. → 미리보기

자라 2003.02.11 21:08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사자성어 지하철버전

지하철이 도착할 때까지는 모두들 차례대로 줄을 서 있다 : 카멜레온
지하철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팽팽한 어깨 싸움이 벌어진다 : 용호상박(龍虎相搏)
경쟁자들을 뚫고 재빨리 뛰어들어가 빈자리를 차지한다 : 군계일학(群鷄一鶴)
그 자리에 오바이트가 묻어 있음을 발견한다 : 망연자실(茫然自失)
그 때 옆자리의 아저씨가 일어난다 : 각골난망(刻骨難忘)
하지만 선반 위에 있는 신문을 꺼내곤 다시 앉는다 : 호로시키
할 수 없이 포기하고 다른 자리를 찾아본다 : 절치부심(切齒腐心)
경로석이지만 빈자리가 있음을 발견하고 재빨리 가서 앉는다 : 안면몰수(顔面沒收)
앉고 보니 맞은 편에 예쁜 여자가 앉아 있다 : 명당자리(名堂--)
더구나 그녀는 짧은 치마를 입고 끄덕끄덕 졸고 있다 : 견물생심(見物生心)
정신없는 듯 다리가 점점 풀어지기 시작한다 : 일촉즉발(日觸卽發)
그녀의 나신을 그리며 별 상상을 다해본다 : 무아지경(無我之境)
그 때 옆 칸의 문이 열리며 한 노인이 건너온다 : 위기일발(危機一髮))
재빨리 눈을 감고 자는 척한다. 그러나... :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눈을 슬쩍 떠보니 주위 사람 모두가 나만 쳐다보고 있다 : 시민연대(市民聯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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