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꽃님이 2005.04.19 18:2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8
얼마 살진 않았지만
인생에서 넘 힘든 고비을 많이 넘겨서 인지
힘든 일을 당해도 좋은 일이 생겨도 무덤덤하네요.....

요즘 무척 부모와 자식 관계가 계속 머리에서 떠날질 않네요
부모는 좋은일 나쁜일 다 안가리고
자식 일이라면 불길 속이라도 들어가는데....

자식은 부모에게 무엇을 해주는지  새삼 다시 느껴집니다
부모와 자식은 영원이 풀어 갈수없는 숙제 인것 같네요

엄마의  어깨가 넘 무겁고 힘들고 삶에서 빠져 나갈 려고해도
빠져 나갈수도 없고...........

그래서 자식은 무엇인가 생각 해보았는데
자식은 나에게 희망이요 등불 인것같네요
희망과 등불을 버려야지만 이 힘든 고뇌도 버릴수 있을것 같아요

또 넘치지도 말고 부족 하지도 말고 적당선이 젤 좋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넘 올만에 글 남기면서 무거운 이야기을 한것 같네요
지송들해요ㅡ.ㅡ;;;;;
  • 파랑 2005.04.20 14:48
    흠... 자식의 입장에선 잘 몰겠네요.. 그럴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해한다면 넘 건방지겠죠.. 사실 저 자신도 엄마한테 잘 못하니까....
  • 제비꽃*^^* 2005.04.22 19:49
    아빠의 폭행을 못이겨..결국..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은 여중생의 기사를 보고..맘이 씁쓸하구 복잡햇는데...꽃님언니 글보니..정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 제비꽃*^^* 2005.04.22 19:52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결혼전에 엄마가 꼭 저같은 딸 낳아서 길러보라구 하시던데..아기낳구..부모가 되면 부모님의 심정을 좀 알라나...꽃님언니의 맘을 좀 헤아릴라나..
  • 제비꽃*^^* 2005.04.22 19:53
    저 역시 해드린거없이...받기만한 딸이었는데....
  • 파랑 2005.04.23 09:59
    제비꽃님은 그래도 결혼이라는 한단계 관문을 통과하셨으니 한걸음 그맘에 다가가신거네요... 늦지않게 언제나 잘 해드려야겠습니다...
  • 석이엄마 2005.04.23 14:15
    오늘 남편생일요~작업해야한다는 아덜자슥땜시 홍대근처서 가족상봉 저녁식사하기루..친구가족 초대했는데 거기까지 가게만든 아덜이 맘에 안드는건 어쩔수 없음!!삶의 희망이라니.....
  • 자라 2005.04.24 20:11
    삶이 희망... 맞는 말인것 같은데 왜이렇게 부담스러운건지... 너무 못해드리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 석이엄마 2005.04.26 13:26
    뭘 바라는 희망아녀요~신나게 잘~사는 모습 보여주는 것!!!그이상의 선물은 없을 듯~가만히 한번씩 불러드리는 '엄마~' '아버지~' 목소리가 희망이랍니다.

자라 2005.04.24 19:5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누군가를 그리워할 마음의 여유가 사라졌습니다.
이러다가 남아있는 연애세포가 모두 사라지는건 아닐런지...

깊은슬픔 2005.04.22 02:5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7
많은 슬픔을 알고 느끼기엔
많은 시간을 추억하는 과거의 한부분을 잊지못하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거
나 자신을 지우는것 보다 힘든 삶인데
오늘은 조금 더 성숙한 나를 기대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같은생각의 그 자리에
머물다 갑니다.
항상 좋은날 웃는날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픔②
  • 파랑 2005.04.23 09:58
    누구신지 아리까리 하지만.. 좋은 곳에 머물다 가셔서 다행입니다..^^ 깊은슬픔님도 웃는날만 계속되길.....
  • 파랑 2005.04.26 10:52
    신형원 노래중에 불씨(맞나?)라는 노래가 있죠... 사랑은 불씨처럼 남아있어요..언제든 확 불지를 사람이 바람처럼 나타나면 다시 피어오른답니다..자라님 넘 걱정하지 마세요..
  • 석이엄마 2005.04.26 13:24
    그리워함이란 살아가는데 필수불가결한 것인데 걱정마요~파랑님 말씀말마따나 보이지 않는 가슴속 깊은 곳에서 확-당겨줄 사람 기다리는 불씨 있어요.
  • 자라 2005.04.26 22:17
    기다리는 불씨, 불지를 사람, 피어오를 사랑... 기다리는김에 조금만 더 기다려주길...
  • 파랑 2005.05.06 16:21
    네~~~ -_-;;
  • 제비꽃*^^* 2005.05.06 19:41
    파랑언냐가 기다린다는 말씀...? ㅎㅎㅎ
  • 석이엄마 2005.05.12 17:53
    서로 기다리기만~~~언제 불지펴지려나~????흠...........

자라 2005.04.24 19:48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근ː황(近況)[명사] 요즈음의 형편. 근상(近狀).

잘하면 무더운 여름이 찾아와야 마음에 여유가 생길듯해요.
그 전까진 조용히... 근신하며... 은둔생활을... 즐길듯해요.

석이엄마 2005.04.22 09:16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2


하루에 한번 이상은 들어오는 곳인데
할말이 너무 많아서인지..... 절실하지 않아서인지.......
어차피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인지를 너무 잘~알기때문인지

이곳 주인장도 헤매는 모습이라
누구에게 기댈 수도 없고
사는 일이란게 세상에 있는 것중 젤~헷갈리는 일 같아서리.........
다른 누군가를 헷갈리게 하는게 마안하기도 하고

혼자 쓰는 일기같은 말은
늘~심각해지기마련
하는 일없이도 시간은 진짜 잘 가고있음이니
제할일에 아무 생각없이 충실한 것은 세월같더라...........

애들 자라서 세상속으로 게워내는 일이고
나 늙어서 죽음의 문앞으로 쉬지 않고 걸어 가는 일이더라........

집안에 가장 쓸모없다 생각한 한사람이 죽었습니다.
아까운 우리아버진 47 채 되자마자 가셨는데 참 오래도 살았습니다. 70이니깐

오늘 또 서울갑니다요.
이젠 시간 좀 내라고 떼쓰기도 미안하구만요.
하지만 계속 떼쓰고싶습니다요.

5월 두째주쯤 다시 올라옵니다.
그때 함 보입시더예~
살면 얼마나 오래 살거라고 인연맺은 사람들 자주 몬보고 살겁니꺼?
  • 제비꽃*^^* 2005.04.23 07:48
    집안에서 가장 쓸모없는 사람은 누구에요?
  • 파랑 2005.04.23 09:56
    쓸모없다고 생각한 사람?? 어째 별로 표현이 맘에 안들어요 언니..넘 솔직히 쓰셔서 그런가?? 누구예요??
  • 파랑 2005.04.23 10:00
    근데 요즘 바요언니가 통 안보이시네...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 전부들 넘 조용하다... 쥔장부터해서..주라님..도
  • 석이엄마 2005.04.23 14:10
    작은 아버지~알코홀릭!!집안에 꼭 한사람씩은 있더라 이런 사람!욕먹는사람 오~래 산다더니 맞는 경우에 해당함!!!
  • 석이엄마 2005.04.23 14:12
    진짜루 바요동상 감기에 쓰러지셨나? 아하~내가 대신 아파준대니껜~??체면이고 뭣이고 던지슈~해운대루!!
  • 자라 2005.04.24 19:42
    날씨 좋은 주말... 봄나들이 가신게 아닐까요?
  • 제비꽃*^^* 2005.04.26 08:22
    자라님..은둔 생활이랴뇨...무슨일 있으신건가요..??
  • 파랑 2005.04.26 10:51
    글게..일 그만두신거예요?? 왜 은둔?? 궁금타...
  • 자라 2005.04.26 22:11
    자라가 우물에 빠진 날. 다시 우물 밖으로 나오는 날. 조심하세요. 언제 찾아갈지 모른다는~ 파하하하하하
  • 늘네곁에 2005.04.28 13:44
    여전히 guest룸을 화기애애하게 만드시는 분들~ 잘계시죠?
  • 파랑 2005.05.03 10:31
    조심은요.. 자라님과 술한잔 하게될 영광의 그날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읍니다..
  • 석이엄마 2005.05.03 20:37
    지도 불러줘유~어제도 대구사는짐 실어다주고 왔어요~고속도로를 씽씽 달리는 기분 쥑여줍디다요. 스트레스를 창문열어 휙-

자라 2005.04.27 21:11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happy7977...... 행복한 79 77 커플이란 뜻인가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진 보니까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제비꽃*^^* 2005.04.26 20:4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4
놀러오세요~
다덜 싸이 접는 판국에....
늦장한번 부려봤습니다..
얼마나 갈지 잘은..모르겠지만..^^
하는데까지는 열심히 해볼라구요~~~
www.cyworld.com/happy7977 입니다^^
  • 인주라™ 2005.04.27 17:39
    호오~ 대단해요~ 메인사진 압박이오~ ㅋㅋ 암튼 잘봤구요 오늘은 좀 바빠서 안되고 음...이따봐여~ 슝~
  • 제비꽃*^^* 2005.04.27 21:59
    네..신랑이 79 제가 77..ㅋㅋ 남들은 저보구 능력있다구 하지만..전 아니라구..신랑이 땡잡은거라고 극구 부인하구 다닙니다~다녀가셨음 흔적이라두 남기시징~^^
  • 제비꽃*^^* 2005.04.27 22:00
    제아이콘 만큼이나..주라님 불그스레한 얼굴도 올만에 뵙네요~^^
  • 자라 2005.04.27 22:03
    불그스레해질만큼 취하고 싶은데... 주말까지 기다려야겠죠 ^-^
  • 늘네곁에 2005.04.28 13:43
    제비꽃언니~ 축하해~ 나랑 동갑인 서방님..좋으시겠엉~ 행복하겠다~
  • 제비꽃*^^* 2005.04.29 18:52
    밖에나가서 누나란 소리 듣기싫어서..영..신경쓰인다~ㅋㅋ 그래두 나이는 어디 안가나벼~ㅠㅠ
  • 인주라™ 2005.04.30 13:09
    음....그런말할 위치는 아니시자나여 -ㅁ-; 여기 대부분이 제비꽃님보다 연배니 ㅋㅋ
  • 제비꽃*^^* 2005.04.30 13:17
    허거덩;; 머..대충 그렇다는 얘기죠~~ㅎㅎㅎㅎ 언니..오빠들..죄송합니당~^^*
  • 인주라™ 2005.05.02 14:00
    크흐흐 죄송까지야~ 암튼 좋아보입디닷 ㅋㅋ
  • 파랑 2005.05.03 10:27
    지금까지 중에선 내가 나이가 젤 많으니 바요언니랑 몽땅언니 대신해서 한마디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구요..나이에 얽매인다는건 싫거든요...
  • 제비꽃*^^* 2005.05.03 19:31
    파랑언니세요? 몰라써요~^^ 언니~~~언니~~~파랑언니~~
  • 인주라™ 2005.05.03 20:38
    크하하하~ 누나~~~누나~~~파랑누나~~
  • 파랑 2005.05.06 16:20
    몰랐던 제비꽃님은 글타 쳐도 뒷북치는 주라님은 또 뭐여요.. 사회위계질서를 위해서 호칭은 그냥 들어줘야 겠지만..-_-;; 오냐,오냐~~요 어린것들....ㅋ
  • 인주라™ 2005.05.06 23:44
    -_-;;

기껏했던 말
"나 잘지내"
끊고나서 얼마나 후회했던지...

원태연 -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中
*난, 안돼요


그렇게 듣고 싶던 목소린데
막상 걸려온 전화에는
수험생보다 더 긴장돼
기껏 한다는 말이
"웬일이야"
그리고 끊고 나선
또 안 오나 전화기만 뚫어지게


너무나 보고 싶던 얼굴인데
마주 앉은 자리에선
꾸중하는 교장선생님처럼
농담도 근엄하게
그리고 돌아서선
웃기려고 준비해 왔던 말 중얼중얼

  • 늘네곁에 2005.04.28 13:42
    "형이다~ 잘지내냐? " 그게 끝이였지? -ㅅ-+++
  • 파랑 2005.05.03 10:23
    사랑도 연습이 필요하단 말이 생각나는군요... 비록 실패하는 쓴 사랑일지라도 사랑을 하세요.. 햇살드는 밝은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만 봐도 가슴이 싸아~해 집니다..꼭 사랑을 하는것처럼.
  • 인주라™ 2005.05.04 15:56
    사랑도 연습이 필요하고 쓴사랑도 해야하지만...대상이 없는데...쩝...
  • 파랑 2005.05.06 16:17
    아무나 덤벼봐요.....확~~
  • 인주라™ 2005.05.06 23:45
    음...자라는 그렇다치구 근데 왜 파랑님은 아직 쏠로 인거죠? -_-a
  • 파랑 2005.05.10 12:25
    음..결혼안하면 다 쏠로인건가?? 그런 주라님은? 아직 누군가를 책임질 준비가 안되어있나봐요.. 좀 두렵다는.-_-;
  • 인주라™ 2005.05.10 18:15
    음...동감 -_-;
  • 자라 2005.05.10 20:42
    가끔은... 누군가에게 아주 강한 구속을 받고 싶은데...
  • 인주라™ 2005.05.11 09:32
    자라를 구속할수있는건 공권력뿐 ㅎㅎ
  • 파랑 2005.05.14 09:28
    공권력도 아닌듯한데요?? 머리 빡빡 밀은거 봐...여자가 젤로 독한 약일껴 아마도...
  • 자라 2005.05.14 12:08
    연애세포가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제비꽃*^^* 2005.04.29 18:49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7
집에 컴터 한대가 더 생겼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달려하니..비용이 만만치가 않아요..
한달에 6만원이라니...
지금 쓰고있는 선으로 어떻게 두대 안되나요?
허브인가 먼가를이용하면 된다는데...;;
컴에는 영~~~~깜깜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자라 2005.04.29 21:21
    두 컴터의 운영체제가 어떻게 되나요?(98, 2000, XP...) 허브를 이용해도 되고, 랜카드 3개를 이용해도 된다는...
  • 제비꽃*^^* 2005.04.30 07:56
    네~~~ 좀 어렵긴 하지만..컴터집에가서 함 물어보께요~~
  • 인주라™ 2005.04.30 13:06
    2대라면 허브는 필요없구요 랜카드만 하나 더 달면 끝~
  • 제비꽃*^^* 2005.04.30 13:16
    그럼 랜카드는 몇원이나 해요? 저혼자서도 할수 있나요?
  • 자라 2005.04.30 13:53
    랜카드 만원정도 해요. 더 싼것도 있고요...
  • 인주라™ 2005.05.02 13:59
    랜카드한개랑 크로스케이블한개구입하시면 되구요 설치방법은 네이버에서 컴터두대로 인터넷연결 머 그런식으로 치시믄 자세히 나와있을꺼에요 ^^ㅋ
  • 제비꽃*^^* 2005.05.02 16:31
    네~~ 안글두..누가 허브준다구해서..혼자 할수있을지 걱정하구 있었는데..감사감사합니다^^
  • 인주라™ 2005.05.03 09:10
    허브가 있다면 랜카드랑 크로스케이블 없어도 되고요 그 대신 사이넷이라는 프로그램만 있으면 된답니닷!! ㅋㅋ
  • 제비꽃*^^* 2005.05.03 19:48
    저..인터넷들엇가서 설치방법 알아봤는데요..하나도 모르게써요..사이넷이라는 프로그램도 사는걸루 나왔는데..ㅠㅠ 아,,이 컴맹을 어찌하오리까...
  • 인주라™ 2005.05.03 20:36
    ㅋㅋ 머 대충 말로 설명하믄 복잡스럽구 그림 함 그려봤습니다. 클릭-> http://injura.com/etc/hub.jpg 사이넷프로그램은 제꺼 보내드릴께요
  • 자라 2005.05.03 22:04
    오호~ 친절 주라!
  • 제비꽃*^^* 2005.05.04 12:25
    허브랑 공유기랑 틀린건가요? 공유기라고 하네요..선은 제대로 연결 한거 같은데..(불은 다 들오거든요)컴터안에서 뭘 설정해줘야 하나요..? 방화벽은 사용안함으로 해야하나요? 아~~복잡
  • 제비꽃*^^* 2005.05.04 12:27
    와..그림은 정말 간단하네요~ㅋ 공유기 선연결하는거랑 비스무레 한거같기도 하구~암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인주라™ 2005.05.04 12:42
    헉! 공유기였구나 ㅋㅋ 근데 설치는 비슷하죠 허브자리에 공유기만 놓으면 되니까 ㅎㅎ
  • 제비꽃*^^* 2005.05.06 11:49
    컴터가게에서 선 연결하는걸 잘못 알려줬더라구요..자기들이 와서 설치해주면 2만원 받는다구 하던데.. 혹시 2만원을 노린게 아닐까..2틀정도 머리썩히다 안되면 오라구 하던데...
  • 제비꽃*^^* 2005.05.06 11:51
    공유기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다..성의없는 대답에 열만 받구..기어이 해내고 말았습니다..선만 바꿔끼우니까..되더라구요^^ㅋㅋ 주라님 자라님 감사했습니다~
  • 인주라™ 2005.05.06 23:44
    호오~ 추카추카! 다들 어렵다구 걍 맡겨버리는데 멋지십니닷!!

Board Pagination Prev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