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님~ 안녕하세요. 여기선 첨 뵙죠 ^^* 맥주 마시면 화장실 자주가고 / 소주 마시면 취하고 섞어마시면... 화장실 가면서 취할려나요? 이렇게 소리없이 비내리는 밤이면... 소주 몇 잔 마시고 편히 자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죠 (^_^)
다들 올만이죠 이번에 울아들이 넘 아파서리 입원하고 지금 집에 도착하자말자 우리의 자라홈으로 출근 도장찍어요 울아들이 지금 유행하고있는 장염으로 입원을했다요 위로는 올리고밑으로는 막 싸고 표현이 좀 이상한가 아무턴 울아들 잡았다요 그날 감포 소주랑 과매기 전 맛보지도 못했다요 친구들끼리 먹고 울집 치우고 다들 갔더라고요 지금 울집 소주 6병 남아있다요 이소주 어카지 마트에 교환하러갈까 아님 이방 식구들 올때까지 모셔놓을까 고민중 이제 다들 자주 봅시다 이번주까지는 엄마집에서 .... 다들 즐거운 주말되시고 건강조심들하세요
酒님때문에 접속 못하시는줄 알았는데 -_-; 에고... 그런일이 있었군요. 안아픈게 최곤데... 이제 다 나은건가요? 감포두 C1 소주인가요? 오징어회 + 소주! 아흐~~~ >.< 마음은 벌써 감포앞바다에서 수영하고 있네요 ^^;
혹시 한글97 잘 쓰시는 분 있나요? 차트만들기에서 Y축 값이 0.0 으로 나와야 하는데 0.00으로밖에 안되네여. 쩝~ 낼 셤인데... 저렇게 나와있는 Y축은 첨 접해보는거라... 자료받기 : http://www.jazjaz.com/~zara/WP.HWP
여기선 이제 눈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길미끄럽겠구만~ 차 막히겠구만~ 이런생각만 하는데 ^^ 첫눈... 따뜻해지는 느낌... 좋으셨겠네요 (^____^) 첫눈 오는날 만나자 하고 잊고 살다 첫(____________)눈 오는날 만나면 잼있을꺼 같은데... 쩝~ 첫눈 오는날 만날 사람이 없네요. 酒님 밖에...
우리집에도 드뎌 컴퓨터를.... 좁은집에 아무래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하여 온갖 음란사이트를 섭렵하고자........ ....가 아니라~ ^^; 남편의 컴맹 탈출을 돕기위해 그리고 혜진이의 숙제때문에... 구입을 하려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도 있지만 컴터가 하두 빨리 변하는 세상이기에.... 어떤기종으로 어떤제품을 어떻게 사야할지 도대체 감이 잡히질 않네요. 겨우 워드나 하는 수준에 전문가급의 컴퓨터를 구입하는것도 우습고 유치원아이들 숙제나 남편의 기본적인 인터넷 수업과 저의 인터넷쇼핑 정도만 하려는데 기본적으로 어떤구성으로 사야하는지.... 업자의 말을 듣자니 집안 구석구석을 모두 컴퓨터 주변기기로 도배를 해야할것 같아서요..^^; 프린터, 스캐너, 팩스 이런것 다 되는 제품도 괜찮은건지... 삼성 제품으로 구입하고는 싶은데... 아~~ 저에겐 돈 버는것 만큼이나 돈 쓰기 역시 머리아프네요~ 요즘 내가 자주 머리가 아픈이유....는? 1. 뇌종양 -_-; 2. 머리가 나쁜데 머리를 자꾸 혹사시키니까... 3. 하라는 일에는 생각없구 머릿속에는 순~ 딴생각만 하구 있어서... 4. 꾀병 5. ....???????? 휴우~
바이올레따님 상황을 고려해보면... 음~ S사꺼 추천요. (쩝~ 대기업꺼 추천한적 한번도 없는데) >.< 아이들도 있고 하니... 아무래도 A/S 많이 부를꺼 같아서요 ^^* 본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스피카 정도만 있으면 지장 없을것 같은데... 프린터, 스캐너, 팩스 등... 주변기기는 나중에 필요할때 구입하시는게 나을꺼 같네요. + 참... 모니터는 다소 비싸더라도 LCD(15")로 구입하시길... (LCD15" ≒ 일반17") 전에 14" 뽈록이 모니터 쓰면서 느낀점 : 모니터는 바꿀수 있지만 눈은 못바꾼다!
100일 이여써염.... 저번주 목욜날이염... 진작 얘기해씀.. 다들.. 기저귀 사들고 왔을지도 모르는뎅.. ㅋㅋㅋ 진작 얘기 할껄.. ㅡ.ㅡ;;;; 영주.. 100일날.. 이쁜 드레스(?)입혀서.. 사진 욜라 마뉘 찍어씀다... 울 회사 스캐너가 되믄.. 스캔 해주련만... 한상 떡 뿌러지게 차려서.. 사진 디따 마니 찍고........ 선물은 안 줘씀니다.. ㅡ.ㅡ;; 돌 되믄.. 줄까 하는데.. 그때가 되믄.. 한국에 없지 않을까 싶으네염... 흠흠흠.....
호곡~ 제목보구 깜짝 놀랬다는... 나한테 '우리 영주'라고 부를 사람이 없는데... 백일때 모하는거더라... 백설기 해먹나? 스캐너 고장났어요? 우리 영주 함 보구 싶은데... ㅎㅎㅎ 백일때믄 아흑~! 머라 표현을 못하겠넹 (^____^) 늦었지만 백일축하!!!하고, 씩씩하고(?) 이뿌게 자라라~~~
이시간에도 손님들이 꽤 계시네요. 회사 다닐땐 일 제일 잘되던 시간이었는데... 쎄븐일레븐서 오뎅하나 삼각김밥하나 시간가는줄 모르며 졸릴때까지 일하다가 침낭속으로... 지금 접속중인 손님들... 모하구 계시는지 갑작스레 궁금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