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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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 또 팝송 넣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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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 MSN 로긴 안하냐..?? 오늘 월요일인지 다 알구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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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받은거냐? 걸? 군? 불어라...아무래도 군일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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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아니다.. 형이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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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O-??? ...이 있으셨군요. 진즉 말씀하시지... 으음~ 먼저 전화번호부터 갈켜주시구.. 그 담엔...........^^ 우헤헤헤~ 또 병이 도졌네유~ 지송혀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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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엔........... 장난 전화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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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릴.............. "부동산에 관심 있으시죠?" 요따위 소리는 아니니 걱정놓으시게나~ (요즘 집전화 받기 무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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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부동산 전화 가끔오는데... 그럴땐 ① 관심없는데요! ② 돈 없는데요! 하면 알아서 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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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도에 관심있으십니까? 이러면 알아서 끊지 않을까?? 함 시도해 봐야겠네~
난 접는 우산으로 해야게따 -_-;
근데 이넘 '자리 비움' 해놓구 머하구 있는거냐?
램딸려서 '자리 비움' 에서 '온라인' 상태로 못오는거냐?
근데 이넘 '자리 비움' 해놓구 머하구 있는거냐?
램딸려서 '자리 비움' 에서 '온라인' 상태로 못오는거냐?
계절은
그렇게 변해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그대로 있으니...
그렇게 변해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그대로 있으니...
으~~~~아~~~~악~~~~~
걍 소리 질러 보구 싶따....
걍 소리 질러 보구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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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오님이랑 자라님 사귀신다~~ 소문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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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죄송-_-;; '보구 싶따'라는 말만 보고-_-;;; 밥보 핑로 끅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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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거 맞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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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오빠..머큐리가 포기할께요..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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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되.. 머큐리를 놓칠수 없따.. 돌아와 머큐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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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 양다리는 안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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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항상 외나무 다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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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시집가라는데 어휴...벌써 24세라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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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면 좀 이르지 않을까? 한창나이에 발목잡히믄 억울하자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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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소리.. 일찍가서 남편 발목잡으믄 되쟈녀~ 그저 결혼하구 남편이 착착 벌어다 주는 돈으루 골프도 치구, 수영도 하구, 남자친구두 사귀구...어때 남는장사 맞찌~(휴~ 무신소린지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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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아직 피지도 않은 꽃! 너무 빨리 시집 가려는거 같아서 무효! 암튼 부럽다~
-
24세...예전 같으면 애가 두서넛..결코 일찍가는 나이 아니라오~주변에 잘 보시오. 잘 나가는 사람들은 그보다 먼저 다 꿰차구 살지않쏘? 늦기전에 확보해 두시는게 아마도 좋을듯 싶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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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서른넷에 갔다오~ 안팔려서... 결국 "땡(헐값에 넘기다)" -_-; 쳤다오. 아흐윽~~ 남들 갈때 빨리들 가라~ 나중에는 입맛에 맞는떡 항개두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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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배고파 먹은떡 나중에 채하니 약도 없더라...고 우리남편이 요즘 장가 잘못 왔따구 매일 궁시렁~~"아! 뭐해요~빨랑빨랑 설겆이 끝내구 청소기 돌려여~ 굼뜨기는..으유~몬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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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딱이네... 오빠랑 4살 차이다.. 으흐흐.. 머큐라 오빠 한테 와라~~~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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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아~ 나하구도 네살차이라구 했쨔너~ 정말 맛간지오 맞나봐~~ 핑~ -_-^
-
흠..남는장사 저거좋네..-_-;;
-
헉... 누님이랑 4살 차이믄.. 전 40대인가. ㅠ_ㅠ;; 아니예염.. 전 아직두 20대 예염....
-
헉... 무신소리... 저 20대 맞습니다. 맞고요~ 지오님은 30대 OK??!!!....
으~~~~아~~~~악~~~~~
메아리~
메아리~
머 잼나는일 좀 없을까???
무지 심심하거...
따분하거....
잼없네....
잼나는 일좀 찾아야 될텐데....
먼가 쇼킹한걸 찾아야 되는디....
멀루 이 현실에서 도피 하징????
심심한데...메일이나 함 보까???
메일 보믄 무지 잼나는데....
특히..남의꺼....
ㅡ.ㅡ++
눈치부터 보궁...
두리벙 두리벙...쭈삣,쭈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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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게따...누구 멜인지 몰라도 무지 잼난다야~~~~~
너두 한번 바바야~~
넘 널래지는 말구...
푸하하하~~
조심스럽게 눈치보궁 어떤넘 멜인지 보장~~ㅎ.ㅎ<===클릭!!!
무지 심심하거...
따분하거....
잼없네....
잼나는 일좀 찾아야 될텐데....
먼가 쇼킹한걸 찾아야 되는디....
멀루 이 현실에서 도피 하징????
심심한데...메일이나 함 보까???
메일 보믄 무지 잼나는데....
특히..남의꺼....
ㅡ.ㅡ++
눈치부터 보궁...
두리벙 두리벙...쭈삣,쭈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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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게따...누구 멜인지 몰라도 무지 잼난다야~~~~~
너두 한번 바바야~~
넘 널래지는 말구...
푸하하하~~
조심스럽게 눈치보궁 어떤넘 멜인지 보장~~ㅎ.ㅎ<===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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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야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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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리님 멜 보러갑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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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구 따분하다고 했더니 친구가 성현아 누드집이랑 이상한 자료들 많이 보내줬는데 그거 함 보여드릴까요? 화끈하던데...으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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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언니가 더 심심하죠 ㅎㅎㅎ다 함볼까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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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갈켜줘여~ 몽땅 보내줄테니... 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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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geocorea.com 입니다.. -_-;; 보내 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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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는 자는게 젤~~~ 이죠..... 아웅~~ 좋겠담..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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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_-; 근데 보구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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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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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니까 친구가 또 멋진걸 보내왔네요. 기운내라구...^^;; ....뭐냐구요... 에~ 고추로 피아노 치는거... 헐헐헐.... 이야아!!!!!! 병이 더 도진다~~ 아으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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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고추중엔 청양고추가 잘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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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꾀병부리시는거 아닐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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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활....뭬야????.........으음~ 오래 알고 지내니 별걸 다 눈치채는구운...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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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목욕탕에서두 인터넷 하시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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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지오님계신곳 켐두 있나봐여... 잘 보이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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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우왕~ 나는 왜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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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라~ 원한다면 직접보여줄테니...-_-;;; 푸힉~ 올 여름에 바닷가로 수영하러 가자는 말이었따~ ....음~ 별루 보구싶지않타꼬오? 칫칫칫!!! 싫으면 시집가라~
쇼킹한 일이라면...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척 춤을~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비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 오랜만에 멜 열어봤더니 스팸메일만 까득하네요.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척 춤을~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비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 오랜만에 멜 열어봤더니 스팸메일만 까득하네요.
아무래도 이번 로또 700억의 주인공은 내가 아닐까 싶은데...-_-;
운세를 봤는데 토욜날 운세가 그걸 암시하고 있군...ㅎㅎ
그 동안 경제난에 허덕였던 분이시라면 이제 걱정 없습니다. 홀쭉하던 지갑이 어인 일로 이렇게 두툼해 진 것일까요? 모를 내고 김을 매던 시절이 지나 추수할 때가 온 것처럼 마음마저 풍요로운 시기가 되었습니다. 예상치 않은 돈 덕분에 여러 가지 계획이 고개를 들이밀고 그 때문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되겠군요
어떠냐? 내가 되믄 자라는 당구장 차려주고 지오는 단란주점채려주고
다른분들도 모두 다 골고루 나눠줘야겠다 ㅋㅋ
한달에 일억씩써도 60년을 죽어라 써야하니까 나혼자 쓰기엔 무리겠지~
근데 정말 이거저거 짱구 굴려봐도 당최 어케 다 쓸 방법이 없다. -_-; 내머리론...
운세를 봤는데 토욜날 운세가 그걸 암시하고 있군...ㅎㅎ
그 동안 경제난에 허덕였던 분이시라면 이제 걱정 없습니다. 홀쭉하던 지갑이 어인 일로 이렇게 두툼해 진 것일까요? 모를 내고 김을 매던 시절이 지나 추수할 때가 온 것처럼 마음마저 풍요로운 시기가 되었습니다. 예상치 않은 돈 덕분에 여러 가지 계획이 고개를 들이밀고 그 때문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되겠군요
어떠냐? 내가 되믄 자라는 당구장 차려주고 지오는 단란주점채려주고
다른분들도 모두 다 골고루 나눠줘야겠다 ㅋㅋ
한달에 일억씩써도 60년을 죽어라 써야하니까 나혼자 쓰기엔 무리겠지~
근데 정말 이거저거 짱구 굴려봐도 당최 어케 다 쓸 방법이 없다. -_-; 내머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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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돈만 나두고 나머지 나한데 사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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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이번에 두개맞췃어욤..머큐리는 1층이나 2층이 맘에들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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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솔이는 4층술집주고, 머큐리는 2층게임방주믄 되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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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럼난 지하1층 성인술집하고, 인주라는 1층오락실하믄 좋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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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말구.. 놀이동산을 하나 만드심이^^;; 핑로가 맨날 놀러갈텐데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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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때 동료직원이 인심쓰더라~ 복권 당첨되면 나 유럽여행 보내준다고..., 여하튼 행복하다고 해야할지 조금은 묘한 세상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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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젊은청춘 다 바치고 받게되는 퇴직금 고작(?) 1억 얼마정도... 떡볶이 가게?? 아님 포장마차?? 것두 모자라지 않을까 싶다. 공무원 말리고 싶다~ 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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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레따님이 성인술집 접수하시면... 아무래도 적자 날듯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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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은 옥상에 만들죠. 핑로님이 접수하시고... 쩝~ 난 사우나에가서 한숨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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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기를때도 주위에서 많이 말렸었는데... 말리면 말릴수록 말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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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하 1층 , 5층~9층 줘라.. 그래야 장사 잘 되지.. 또.. 싸우나를.. 바꾸자.. 안마루..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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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믄...주차장에서 내려서 지하2층 술한잔 하고 지하 1층 성인술집 에서 한잔 하구 1층 밥 먹구 2층 ~ 6층 한숨자구 7층 싸우나 갔따 8층 당구 한껨 치구 9층 경치 보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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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하구 10층가서 껨 한판 하구. 엘레베이터 타구 주차장 오믄 되겠담...
-
아니지 다 좋은데 마지막 엘리베이터 타구 13층 지오룸으로 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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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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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는데 환장한 마누라를 둔 덕분에 남편이 몰래 로또 10장을 샀다네~ 5개 맞춰서 세금빼구 팔십얼만가 탄다는데....평소 복권사는사람 속으로 욕했더니 내식구 단속도 못했네~그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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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가만 가만... 위로부터 답글 쭈우욱 읽다보니 자라님 하신말씀이 가슴에 와서 콰아악 꽂히네~ 무신말씀을 그리 섭하게 하시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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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술집을 한다면.... 플레이보이 잡지에 나오는 아가씨 혹은 총각들 모두 귀여운 토끼 옷 입혀서 가장 중요한 부분만 내놓쿠 장사할껀데.. 푸하하하.... 아무래도 쇠고랑 먼저 차겠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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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30)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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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 바이올레따님이 성인술집 접수하시면... 아무래도 자주 갈듯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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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시럽지만서도오~ 안 꺽어졌다~카는 사람들은 출입불가 입니다아~ 핑~ q(=(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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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0대에서 꺽였어염.. -_-;; 출입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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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니나~ 오세오세요오~ 기다렸아와여~ 우선 옷부터 벗으시고오요~ 언니야아~ 총각 새루 드러왔따~ 옷 입혀드려라이~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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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옷 입혀 드리는게 아니구.. 그 반대 아니예염~~ ^^;; 어딘데 저럴까.. 으흐흐흐
당구장은 어렸을때 꿈이었자너.
당구장 말고... 건물 하나 만들자.
11층 : 자라 집
10층 : 밥집
5층 ~ 9층 : 숙박업소 or 오피스텔
4층 : 일반 술집
3층 : 당구장
2층 : 게임방
1층 : 커피전문점, 편의점, 오락실
지하 1층 : 성인 술집(?)
지하 2층 : 24시간 사우나
지하 3층 ~ 5층 : 주차장
+ 즐거운 상상 이었다.
당구장 말고... 건물 하나 만들자.
11층 : 자라 집
10층 : 밥집
5층 ~ 9층 : 숙박업소 or 오피스텔
4층 : 일반 술집
3층 : 당구장
2층 : 게임방
1층 : 커피전문점, 편의점, 오락실
지하 1층 : 성인 술집(?)
지하 2층 : 24시간 사우나
지하 3층 ~ 5층 : 주차장
+ 즐거운 상상 이었다.
오늘 고스톱 치다 돈 무지 잃었는데
컴 까지 왜이러지 ㅠㅠㅠ
누가 고스톱 잘 치는분
나좀 가르쳐주봐요
마지막으로 글 함 더 써보고 ...
좋은 꿈들꾸세요
요즘 로또가 유행이던데
로또에 당첨 될수 있는 꿈들꾸세요
컴 까지 왜이러지 ㅠㅠㅠ
누가 고스톱 잘 치는분
나좀 가르쳐주봐요
마지막으로 글 함 더 써보고 ...
좋은 꿈들꾸세요
요즘 로또가 유행이던데
로또에 당첨 될수 있는 꿈들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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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여 성공 ㅎㅎㅎㅎㅎ 정말 징하다 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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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들어 요즘 왜 이러지 컴도 이상하고 @@@@ 사람도 이상하고 @@@@@ 정신차려야 되는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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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해서 넘어갈꺼믄 신경별로 쓰진 않지...중요한거기에...에휴 할수 없기에...안타까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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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주라야 나두 로또 사줘.. 번호는 1 , 3 , 5 , 7 , 15 , 18 으로.. 해줘.. -_-;; 니네 100억씩 주께.. 으흐흐 저 번호 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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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꿨는데 번호 하나 나왔다. 근데 왜 54번이 나왔을까? 땀 흘려서 돈벌라는 계시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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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 4 25에 전화해서 컬러링 나한테 선물하라는 계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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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야~ 너꺼 안사길 잘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