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생활

by 디따 posted Jul 03, 2006
드뎌 6년에 걸친 수원-서울간의 긴 장거리 출퇴근을 끝내고,
어제부로 서울로 옮겼습니다. 이젠 신사-선릉 이라는...
아직 옷정리도 안되어 있고, 숟가락 밥그릇도 없는 아주 썰렁한 상태...
그래서 아직 썰렁한 집보다 삼실이 더 포근하다는... T.T
그래도 언능 정을 붙여야겠죠...
아직 내 방도, 이불도, 주변환경도 모두가 낯설지만...
그래도 잘 살아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