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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4.07.16 16:4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9
구멍난 가슴~
밑빠진 지갑,,,

갈 곳은 많고
챙겨주는 사람은 하나 없고
돈 들어갈 일만 수두룩~
정말 살 맛 안납니다.

낼 외삼촌 생신있어
대구 내려갑니다.
없는돈에 수억 깨지고....
맏이라 거절에 말은 꺼내보지도 못하고~

사람 도리하는데엔...
역시 돈!!! 이 답니다. ㅜ_ㅠ
  • 인주라™ 2004.07.16 16:54
    된장 -ㅂㅜ 안그래두 없는뎅~ 하늘도 뚫렸겠다~ 어디서 돈벼락안떨어지나
  • violeta 2004.07.16 16:58
    범죄의 재구성... 한번털까~? (▼▼+)
  • 인주라™ 2004.07.19 09:22
    음...그거 잼있던걸요...주말에 할꺼두 없구 한국영화 3편때렸음돠 -_ㅜ
  • 늘네곁에 2004.07.19 11:59
    범죄의 재구성을 우리가 실현을 함 해보까? ㅋㅋ
  • 인주라™ 2004.07.19 18:02
    음...그럼 구로동 샤론스톤은 누가? 0ㅂ0;;
  • 석이엄마 2004.07.19 21:38
    대구 잘 다녀오셨는지...? 거긴 무쟈 더웠을낀데....해운대로 와요. 방 준다니께. 증~말로.단! 암호는 '바이올렛'하면 답은 '자라' 통과해야 들어올 수 있지.
  • violeta 2004.07.20 18:26
    진짜 간다니까... 나 진짜 가여~
  • 석이엄마 2004.07.20 20:47
    진짜? 토욜에 와서 아그들 군기 팍 잡아주면 안될까? 저 토욜이 엄청 무서버~
  • 늘네곁에 2004.07.21 17:43
    토요일..나두 시간되면 가서 도와드리구 싶은맘만 받아주세염~ ㅡ.ㅜ 오늘따라 구멍난 하늘이 그립사와요~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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