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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네곁에 2004.07.16 10:57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30
어제 과음해서..
오늘처럼 푹푹 찌는 더위에 고생좀 하겠네..
격일째 휴무라..주말이라고 따로 없겠지만..
자라오빠 왈 : " 봉사정신으로 살아가는 직업이라..그런것쯤은 괜찮아~"
아무래도 왜 이제서야 소방자라오빠가 된건지..
천직이다 싶었는데..ㅋ
일찍이 소방자라 되었으면 또 마음이 달라졌을수도..
힘들다공 .. 궁시렁 했겠지?
자라오빠 음주 후에 나오는 레퍼토리
" (호프1500cc 마시고 취해서...)아유~~ 괜찮아~~ 인생뭐있어? 다 그런거지머~헤헤헤"
음주 후에는 말도 더 많아지공..웃기도 더 많이 웃고..ㅋㅋㅋ
늘이가 본 자라오빠는 그랬다...^^v
가끔 괜한 고집으로 쉬운길도 돌아가긴하지만..
"자라"라는 별명은 정말 잘지은거 같다..누가 지은건지..상줘도 될듯!!
요즘유행하는 다섯글자로 표현하기!! 해볼까염?? ㅋ

※ 자라오빠를 다섯글자로 표현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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