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05.22 01:1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항상 대기중.
언제 상황이 걸릴지 모르니 밖에 잠깐 다녀올수도 없다.
전엔 잽싸게 마트에 뛰어가서 담배도 사오고 했었는데...
이젠 다리아파서 뛰지도 못하고 -.ㅜ

지금시간  ㏂ 01:14
2시간 후면 나도 충전에 들어가야지.
비록 3시간 밖에 못자겠지만...

근무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가끔...
아주 가끔 물질적인것만 빼고 모든게 풍족했던 백수생활이 그리워질때가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7 [re] 축제, 그 황홀함에 대하여.... 자라 2004.05.22 16
806 축제, 그 황홀함에 대하여.... 24 석이엄마 2004.05.19 56
» [re] 오늘도.. 자라 2004.05.22 19
804 오늘도.. 6 늘네곁에 2004.05.21 29
803 [re] 행복한 주말~ 자라 2004.05.24 13
802 행복한 주말~ 4 제비꽃*^^* 2004.05.22 46
801 [re] 저~ 역시 행복한 주말!!! ^^* 자라 2004.05.24 22
800 저~ 역시 행복한 주말!!! ^^* 11 violeta 2004.05.22 29
799 [re] 너무나 오랫만에.... 자라 2004.05.24 10
798 너무나 오랫만에.... 17 하늘품은바다 2004.05.22 31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