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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22 01:03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오늘 (22 土) 늦었지만 스승의 날 겸 해서 후배덜 만나러 학교에 간답니다.
축제... 학생때 후배넘들이 주점 한다고 해서 매상올려줄려고 직장인 형님들과 엄청 마시고,
친구넘들과도 마시고... 결국 매상도 많이 올려줬지만 그와 비례해서 외상도 많이 올려줬죠.
눈떠보니 학생회의실에서 자고 있었고, 시간이 한참 흐른후 외상으로 십몇만원 했다는 말을 듣고 -.ㅜ
다행히 적자는 아니어서 외상은 없었던 일로 ^-^V
쩝~ 그래도 그때 매상 올려줄려고 엄청나게 마셨죠.
그때 가수는 리아가 왔었는데... 에고 기억나는게 왜이리 없지? 맨날 취해있었나 -_-?

어쩜 내일 학교가면 축제의 마지막 날 일수도 있겠네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황홀함에 함 빠져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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