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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5.18 20:0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퇴근후 침대에 누워 한참을 생각했죠.
팔을 뻗쳐 핸펀을 보면 무슨요일인지 쉽게 알 수 있었을텐데...
그것마저 귀차니즘으로 머리를 굴려보았죠.
이번달은 홀수가 당번날이니까... 지난 주 토요일이 15일 스승의 날 이었으니까...
컥~ 근데 오늘은 몇 일 이지?
벌써 목요일인가? 시간 참 빠르네. 한번만 더 출근하면 이번주도 끝이네~
하면서 기쁜 마음에 달력을 보니 오늘은 화요일 이었네요.
체력검사때문에 근무교대 시간이 늦어져서 28시간 근무하고 왔더니 -.ㅜ
지난주까지만 해도 주5일 교육이라 주말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교육 끝나고 두번 출근만에 다시 요일 개념을 까먹었네요.

+ 매일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씩씩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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