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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4.05.15 23:40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8
요즘 아짐씨들 하고 잼나게 사는데
아줌씨들하고 친하게 지내니까요 알거 모를거 다 알게 되니까
좋은것도 있고 나쁜것도 있네요...

다들 나름대로 개성들이 보여서 좋구여
나쁜건 흉 보는거구요
옛말에 손가락을 가르키면 나머지 세 손가락은 날 가르킨다는말요
그 흉이 나한테 다시 돌아 오는줄 알면서도
수다뜰고 사는 나도 참 .......

그렇다고 사람들하고 너무 안 어울려도문제가 있는것같고
그래서 그냥 있는둥 없는둥하고 살고있네요
잼 나는 야그 들어면 박수 쳐가며 웃고
맘 아픈 야그 들어면 같이 아파하고......
아무턴 요즘 이렇게 살고있네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violeta 2004.05.16 20:57
    동네에 잘아는 아짐씨들이 별로 없어서 다들 뭐하고 사는지 알수는 없지만... 별로 알고 싶지도 않다. 사무실 아짐씨들만해도 버거워서.. -_ㅠ
  • 인주라™ 2004.05.17 09:53
    어제 부페에 갔는데 걸신들린 아줌씨들 땜시 힘들었다는...에휴...걍 짱나서리 한접시만 먹고 나왔다눈 -_ㅜ
  • violeta 2004.05.17 11:11
    왜이랴~ 난 술말고는 음식은 조금밖에 안먹는다니깐.... 진짜라니까~ -_-;;;;;; 음흠~
  • 늘네곁에 2004.05.17 17:40
    손가락을 가르키면 나머지 세손가락은 나를 가르킨단말..그렇구나..정말이네..주말 잘보냈어요? ^^
  • violeta 2004.05.17 18:18
    그래서 난 흉볼때 손가락 치켜세우지 않고 손바닥을 쫙편후 "저분이 글쎄.... "라고 흉본다우~ 우히히~ 그람 할말읎찌~
  • 꽃님이 2004.05.17 18:21
    ㅎㅎㅎ 아무턴 대단한 언니셔~~~
  • violeta 2004.05.17 18:29
    음~ 사실 흉 당하는 쪽이 내쪽이라서... -_-;;;
  • 석이엄마 2004.05.17 23:40
    아마 아무도 자기말 들어 주지않으니깐 나와ㅓ라도 자기주장이 강해지는건가? 아님 뒷탈이 없으니깐 다 쏟아내 버리는강? 암튼 우리아지매들 말많은건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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