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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요일이라 학교에서 집으로 올라오는데 우와... 서울이 가까워질수록 꽃도 많이 폈고...
볼게 참 많더라구요~ ^^
제가 월~금요일까지 머무는 학교는 아직도 추워서 그런지 개나리가 이제서야 활짝 폈거든요.
근데 여기는 벚꽃이 진다는 얘기가... 돌 만큼.... 빨라요.
그리고 오는 길에 옷가게 쇼윈도를 보니 벌써 여름옷이~ 헉! 빠르더군요...
암튼 조그만 나라안에서도 기후 차이가 이리 심하니 원.. ㅋㅋ
즐거운 주말이네요~
4/19일부터 중간고사인데... ㅠㅠ
그래도 놀떈 놀아야겠죠? *^^*
모두들 즐거운 주말입니다요~~~~~
  • 늘네곁에 2004.04.10 13:20
    방가방가~~~ 이게 얼마만이예염?? 이쁜 다영님 주말 잘보내염~ 핫팅!! ^-^/
  • 하늘품은바다 2004.04.10 14:19
    방가워요~~~ 열심히 노시궁..... 시험 잘보세요... 근데 놀면서 시험잘 볼수 있을까? ^*^
  • 인주라™ 2004.04.12 09:17
    방갑슴돠~~~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두 잘 놀구계시니 ㅎㅎ 다행임돠~
  • violeta 2004.04.16 17:47
    귀엽고 예쁜 걍이이모티콘 오랫만에 봅니다~ 자주 안놀러오시믄 꼬집꼬집할킴할킴쬬옥쪽날름날름할짝할짝...에구~ 님 어디가세여~(▼▼?)
  • 늘네곁에 2004.04.16 17:57
    바이오 언니의 나이가 궁금해~~~ >.< 언냐가 더~귀여버염~ 바이올렛탈을쓴 앙큼 야옹이가 아닐런지..^-^
  • violeta 2004.04.17 10:37
    헉~나의 숨겨진 마력을 읽었다니~음! -_-; 하지만 이보게나!~난 앙큼 고양이가 아니고 낭만고양이라고 불리운다네나어쩐데나~-_-乃
  • 인주라™ 2004.04.19 16:46
    대화가...그로테스크하닷 -ㅅ-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