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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품은바다 2004.04.02 11:52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2
늘이님과 함께 접속해 있다가
늘이님에 예쁜쪽지 받고선  
네이트에서 둘이 대화를 했네요
얼굴도 어쩜그렇게 귀엽고 이쁜지
진작에 그런줄은 알았지만 사진을 보니
너무 이뽀~~~*( 아부 아니고 진짜루~)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이렇게 함께 이야기 할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일은 안하고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모습
옛날에 저를 보는 것같아서 혼자 빙그레 웃어봅니다
맛있는 점심 먹었나요.....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잘보내궁
  • violeta 2004.04.02 17:30
    그으래여어~? ⊙o⊙;; 나 아직 사진 몬봤는데 워디가믄 볼수있쎠여~? 키 크다는건 바람에 전해듣긴 했는데...(`☆ω☆´)
  • 늘네곁에 2004.04.04 01:44
    >.< 언니 모가 드시구 시프셔요~ 아하하핫 -ㅅ-;;;; 일안한거 아니구 급한서류 끝내놓구..점심시간 기다린거였는데ㅋㅋ 외도중인언냐 덕분에..나머지 20분은 혼자놀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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