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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01.08 10:14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옷 차려입고 버스정류장까지 나갔다가
목적지가 없다는걸 깨닫고 집으로...
항상 반겨주는건 가게앞 자판기와 놀이터옆 긴 의자.
나가고 싶은데 무작정 나가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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