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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12.30 16:1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안그래도 방금 한잔 마시고 왔다.
항상 이용하는 가게 앞 그 자판기
항상 반겨주는 놀이터앞 그 긴의자
오늘은 웬지 휑~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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