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3.12.08 07:04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여긴 금새 날시 좋아져서 이삿짐 잘 나르고 왔다.
사람이 많아서... 짐이 적어서...
힘 쓴거 같지도 않은데 금방 끝나더군.
자장면에 군만두 먹고 싶었는데 돼지갈비 먹고 왔지롱.
영화는 잘 보구왔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re] 겨울비 자라 2003.12.08 43
1006 겨울비 5 늘네곁에 2003.12.06 21
1005 [re] 포항에서... 자라 2003.12.08 29
1004 포항에서... 4 나리 2003.12.06 38
1003 [re] 넘 올만이네요 자라 2003.12.08 38
1002 넘 올만이네요 6 꽃님이 2003.12.06 37
1001 [re] 아이콘 생긴 기념! 찰 ~ 칵! ㅋㅋ 자라 2003.12.08 24
1000 아이콘 생긴 기념! 찰 ~ 칵! ㅋㅋ 9 김다영 2003.12.06 29
999 [re] 우물에 햇살가득한날~ 자라 2003.12.08 21
998 우물에 햇살가득한날~ 3 늘네곁에 2003.12.07 19
Board Pagination Prev 1 ...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 191 Next
/ 191